안녕하세요 전 20대 여자입니다 제가 여기에 하소연하리라곤 상상도 안해봤는데 너무 골치아파 여기에라도 남기려 합니다ㅠㅠ 두서없지만 제 얘기좀 들어주세요
지금 새벽 3;41인데 아직도 못자는 이유는....하아ㅠㅠ너무 괴롭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새벽에 밖에서 시끄럽게 구는 양아치들 때문입니다
저희 집은 아파튼데 제 방은 베란다 창문쪽에 있어서 밖의 소리가 잘 들려요
베란다 창문 제 방
이런 식으로요 근데 여름이라 더워서 베란다 창을 다 열면 소리가 너무 잘 들린다는게 문제죠(게다가 2층이라서요ㅠㅠ) 우리 아파트는 아파트 내에 주차금지에요 그런데 얘네들은 몇년 전에는 오토바이를 끌면서 시끄럽게 하더니 이젠 차를 어서 끌고와선(엔진도 튜닝해서 부릉부릉하는 차) 다른 무리를 기다리는지 연신 밖에서 떠드는데 그 말의 90%가 x발 x까 이런 말이라 듣고 있기도 짜증납니다
여러번 경찰에 민원을 넣어볼까(경비아저씨들이 연로하셔서 무리일거같아서..)도 했지만 항상 새벽이고 저에게도 번거로운 절차일것 같아서 참았습니다. 근데 지금 이것들이 유난히 떠들다가 한 아저씨가 조용히 좀 하라고 5시에 일어나서 일나가야 하는데 너네땜에 못잔다고 하니까 뒷말이 가관입니다
아 x발 조카 저새끼 차 박아버릴까부다
헐.....너무 어이가 없었는데 그 이후로도 끊이지 않는 욕과 뭔가 재밌는게 있었는지 남잔데도 아주 높게 깔깔 웃더라고요 이미 예민해져서 모든 소리가 다 불쾌하고 거슬렸습니다. 정말 민원신고를 해야하나 싶은 찰나 경비아저씨인지 다른 목소리가 조용히 하라고(면대면으로 하신듯) 하자 저새끼 눈알을 뽑아 혀를 어째 아주 외과의사 납셨습니다ㅡㅡ
애꿏은 자는 사람들 자기들이 다 깨우고 어디서 욕질인지.... 자고는 싶은데 분하고 짜증나서 잠은 안오고ㅠㅠ 제 귀로 직접 이런 어이없는 상황을 겪어서 분한 마음에 몇자 끄적였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분은 조용~~한 곳에서 주무시길 바랍니다ㅠㅠㅠㅠㅠ
개념상실들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가 여기에 하소연하리라곤 상상도 안해봤는데
너무 골치아파 여기에라도 남기려 합니다ㅠㅠ
두서없지만 제 얘기좀 들어주세요
지금 새벽 3;41인데
아직도 못자는 이유는....하아ㅠㅠ너무 괴롭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새벽에 밖에서 시끄럽게 구는 양아치들 때문입니다
저희 집은 아파튼데 제 방은 베란다 창문쪽에 있어서 밖의 소리가 잘 들려요
베란다 창문
제 방
이런 식으로요
근데 여름이라 더워서 베란다 창을 다 열면 소리가 너무 잘 들린다는게 문제죠(게다가 2층이라서요ㅠㅠ)
우리 아파트는 아파트 내에 주차금지에요 그런데 얘네들은 몇년 전에는 오토바이를 끌면서 시끄럽게 하더니 이젠 차를 어서 끌고와선(엔진도 튜닝해서 부릉부릉하는 차) 다른 무리를 기다리는지 연신 밖에서 떠드는데 그 말의 90%가 x발 x까 이런 말이라 듣고 있기도 짜증납니다
여러번 경찰에 민원을 넣어볼까(경비아저씨들이 연로하셔서 무리일거같아서..)도 했지만 항상 새벽이고 저에게도 번거로운 절차일것 같아서 참았습니다. 근데 지금 이것들이 유난히 떠들다가 한 아저씨가 조용히 좀 하라고 5시에 일어나서 일나가야 하는데 너네땜에 못잔다고 하니까 뒷말이 가관입니다
아 x발 조카 저새끼 차 박아버릴까부다
헐.....너무 어이가 없었는데 그 이후로도 끊이지 않는 욕과 뭔가 재밌는게 있었는지 남잔데도 아주 높게 깔깔 웃더라고요
이미 예민해져서 모든 소리가 다 불쾌하고 거슬렸습니다.
정말 민원신고를 해야하나 싶은 찰나 경비아저씨인지 다른 목소리가 조용히 하라고(면대면으로 하신듯) 하자 저새끼 눈알을 뽑아 혀를 어째 아주 외과의사 납셨습니다ㅡㅡ
애꿏은 자는 사람들 자기들이 다 깨우고 어디서 욕질인지.... 자고는 싶은데 분하고 짜증나서 잠은 안오고ㅠㅠ
제 귀로 직접 이런 어이없는 상황을 겪어서 분한 마음에 몇자 끄적였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분은 조용~~한 곳에서 주무시길 바랍니다ㅠㅠㅠㅠㅠ
처음 써보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