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용두] 김밥과 콩국수가 맛있는 귀여운 이름의 분식 맛집 [뽀뽀분식]

마늘201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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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입니다.

덥습니다.

여름에는 막국수와 냉면,메밀국수,콩국수등을 주로 먹습니다.

대전에 맛있다는 냉면집과 콩국수집은 왠만한 곳은 다 가 본것 같습니다.

대전 토박이인 동생에게 대전 콩국수 맛집을 물어봅니다.

분식 맛집인 뽀뽀분식을 추천해줍니다.

분식점에서 파는 칼국수,콩국수,김밥등을 판매하는 맛집이라고 합니다.

콩국수와 김밥이 맛있는 집이라고 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대전에 놀러온 수팡이와 함께 이동합니다.

 

 

 

 

 

 

 

 

분식 맛집 뽀뽀분식에 도착합니다.

귀여운 이름의 분식 맛집입니다.

어릴 때 즐겨보던 뽀뽀뽀가 생각이 납니다.

 

 

 

 

 

 

 

 

 

 

 

 

분식 맛집 뽀뽀분식의 주소는 대전 중구 용두동 13-18입니다.

분식 맛집 뽀뽀분식의 전화번호는 042-254-4538입니다.

 

 

 

 

 

 

 

 

용두동 시장내에 있습니다.

뽀뽀 글씨가 빨갛습니다.

메뉴의 글씨도 빨갛습니다.

덥습니다.

서둘러 안으로 들어가기로 합니다.

 

 

 

 

 

 

 

 

파랑 뽀뽀도 보입니다.

시원한 느낌입니다.

 

 

 

 

 

 

 

 

문을 엽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안쪽에 자리를 잡습니다.

 

 

 

 

 

 

 

 

국수메뉴가 많습니다.

콩국수와 김밥을 주문합니다.

비빔국수도 한 그릇 추가로 주문합니다.

 

 

 

 

 

 

 

 

목이 마릅니다.

테이블에 컵이 보입니다.

 

 

 

 

 

 

 

 

점원이 물통을 가져다 줍니다.

얼음물입니다.

 

 

 

 

 

 

 

 

컵에 물을 따릅니다.

한 모금 마십니다.

차갑습니다.

뒷골이 서늘합니다.

 

 

 

 

 

 

 

 

깍두기가 나옵니다.

반찬입니다.

 

 

 

 

 

 

 

 

김밥도 함께 나옵니다.

두줄이 잘려서 나옵니다.

가격은 3,000원입니다.

 

 

 

 

 

 

 

 

밑반찬으로 김치도 나옵니다.

매워 보입니다.

콩국수와 함께 먹기로 합니다.

 

 

 

 

 

 

 

 

김밥에는 당근,시금치,단무지,계란등이 들어가 있습니다.

어느곳에서나 볼 수 있는 김밥입니다.

 

 

 

 

 

 

 

 

먼저 한 개 집습니다.

입에 넣습니다.

맛있습니다.

심플하지만 계속 끌리는 맛입니다.

연달아 한 개를 더 먹습니다.

좋습니다.

 

 

 

 

 

 

 

 

비빔국수가 나옵니다.

가격은 4,500원입니다.

 

 

 

 

 

 

 

 

고명으로 상추와 계란이 올려져 있습니다.

매콤해 보입니다.

 

 

 

 

 

 

 

 

냉콩국수가 나옵니다.

가격은 5,000원입니다.

고명으로 깨소금과 오이가 올려져 있습니다.

 

 

 

 

 

 

 

 

소금이 함께 나옵니다.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됩니다.

 

 

 

 

 

 

 

 

어묵국물이 함께 나옵니다.

맛있어 보입니다.

 

 

 

 

 

 

 

 

한 상 푸짐합니다.

콩국수와 비빔국수는 서로 나누어먹기로 합니다.

 

 

 

 

 

 

 

 

콩국수를 앞접시에 덜어줍니다.

 

 

 

 

 

 

 

 

비빔국수를 덜어 받습니다.

 

 

 

 

 

 

 

 

 

콩국수를 먹을 차례입니다.

 

 

 

 

 

 

 

 

젓가락으로 면을 집어올입니다.

면은 평범한 소면입니다.

한 입에 넣습니다.

면이 삶아져 있습니다.

맛있습니다.

소금간을 조금 더 해야할 것 같습니다.

소금 간을 조금 더 합니다.

 

 

 

 

 

 

 

 

비빔국수의 맛도 봅니다.

매콤합니다.

적당히 맵습니다.

 

 

 

 

 

 

 

 

어묵국물은 인기가 좋습니다.

한 그릇을 다 비우고,

 

 

 

 

 

 

 

 

또 한그릇을 받습니다.

 

 

 

 

 

 

 

 

콩국수 면을 다 먹습니다.

배가 많이 고팠습니다.

국물은 우유마시듯이 마십니다.

걸쭉하지 않습니다.

술술 목구멍으로 들어갑니다.

좋습니다.

 

 

 

 

 

 

 

김밥이 다섯조각 남았습니다.

콩국수와 비빔국수도 맛있지만 김밥이 참 맛있습니다.

어묵국물과 함께 마무리를 합니다.

다음에 소풍을 갈 일이 있으면 뽀뽀분식에서 김밥을 포장해 가기로 합니다.

 

 

 

 

 

*오늘의 허세

-분식집가면 최소 메뉴 세개이상은 주문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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