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부터 친한 친구무리가 있습니다 그중 한명은 원래 안친했는데 졸업직전에 다른친구가 친하다는 이유로 데려오곤해서 같이어울리게되었어요 이친구와는 이십대 초반까진 그냥 친구들 다같이보면보고 아니면 연락도없고그냥그렇게 지냈습니다ㅋ 이십대 중반이되면서 둘이조금어울리면서 친해졌네요ㅋㅋ 친구들과 다같이있으면 괜찮은데 단둘이있으면 왠지 성격이 안맞는느낌?입니다
제가이렇게 글을쓰는 이유는 솔직히 그친구가 너무 부러워요...
저는 그냥 흔녀에요. 친구는 성형을 다 하고나니 지금은 너무 이쁩니다.키168에 46키로인친구는 165에51인 제가 돼지같답니다.
저희집은 그냥 중간정도 삽니다.친구는 아버지가 큰 회사사장으로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외제차를 선물받았습니다.
전 경기도에있는 4년제대학 나왔습니다. 공부못한제탓이죠ㅜㅜ집에서 재수는 힘들다고하셔서 재수는 못하고 경기도대학 나왔습니다.친구는 처음수능때 서울에서 두시간 반 걸리는 학교에 겨우붙었습니다. 그후 3수해서 인서울에 다들아는대학 갔습니다. 뉴스에서만보던 몇백단위의 고액과외를 처음봤어요ㅋㅋ
저는 졸업후 취업하느라 적금붓느라 먹고싶은거 사고싶은거 참습니다.친구는 대학졸업하고 몇년째놀고있네요. 집에서 월 삼백되는 용돈받으며 호화롭게 삽니다.
저는 4년 일해서 열심히돈모아서 작년에 동남아로 휴가다녀왔습니다.친구는 집에서 미국유럽 어디든지 원하면 보내주고, 동남아는 본인용돈으로 충분히 갑니다.친구가 야 우리 내일 필리핀가서 수영할래? 라고하면 전 말하죠ㅡ난 출근해야지
저는 이직고민 결혼고민 고민이 많습니다.친구는 아버지사업중 하나 물려받는다고 합니다.지금은 걱정없이 놀고싶은 나이니 서른넘어서 직급하나 달고 들어가서 경영배운답니다.
저희친구중 한명이 대학교때 집이 부도나서 지금 부모님과 투룸에 삽니다.이친구가 이곳에산다는얘기를 들은 친구는 어머 갠왜그런데산데?집이어렵잖아 라고얘길해주면 그래도 저런데서 어떻게살아?
친구집에 처음놀러간날. 신발장이 제 방만하고 친구방이 우리집 거실만합니다.거실과 부엌을 둘러보고 너무놀라 얼굴이 굳었네요. 드라마 세팅장인줄 알았습니다 저희부모님이 땀흘리시며 열심히 일하실시간에 친구부모님은 거실에서 하하호호 담소를 나누고계시고 일하시는아주머니가 직접 친구방으로 다과를 가지고와주세요
직장생활에 지쳐 내 삶을위해 취미 하나 만들까 싶다가도 취미활동을위한 장비도구 등을 사는게 부담됩니다.친구는 승마,골프,스킨스쿠버,테니스,자전거,윈드서핑 등등 취미도 많습니다.제가 회사에서 쩔어있을때 친구는 취미활동 즐깁니다
전 진지하게만나는 남자가 있습니다. 작게 개인사업하는데 작년부터 상황이 너무어렵다네요.부모님께 인사를 미루게됐습니다. 남친 차도 팔았네요.친구는 나가서 모델,연예인(그닥유명하지않거나 안뜬 신인들) 멋진사람들 만납니다.집안에선 대기업 자제분들과 선보라고 난리라네요.어찌하다가 선봐서 만난 한명과 지금 진지하게 만납니다. 둘이 깨가쏟아져요.친구외제차도 입이벌어지는데 그분은 입이벌어지는차가 3대나있데요.
고생한번안해보고 걱정도없어보이고 평생대접받고 살은 공주입니다.개념없는행동도하고 남들이해안하고 자기잘난것 아는 친구입니다. 진짜..자기 잘난줄 아는게 더 얄밉더라구요. 그래도 전 이친구가 너무부럽습니다...정말 너무너무 부러워요... 이렇게 안통하는애랑 왜아직도 친구하냐구요? 제가 이 친구를 통해 대리만족을 합니다...이친구가 놀고 호화롭게 사는걸 옆에서 보는걸로 대리만족이 됩니다.부러워서 내가 불쌍하다는 생각도들면서 이런친구라도 있으니 내가 이런생활,사치등을 가까이서 보고듣기라도하지.합니다. 평소에는 열심히 살고 노력하는 제 삶이 좋습니다. 가족친구연애직장 모든것이 좋습니다.그러나 한달에 한두번 친구들과 다같이 모이는데이 친구 사는 얘기를 들을때마다 자괴감과 열등감이 너무 드네요.
너무 부러운 친구
고등학교때부터 친한 친구무리가 있습니다
그중 한명은 원래 안친했는데 졸업직전에 다른친구가 친하다는 이유로 데려오곤해서 같이어울리게되었어요
이친구와는 이십대 초반까진 그냥 친구들 다같이보면보고 아니면 연락도없고그냥그렇게 지냈습니다ㅋ
이십대 중반이되면서 둘이조금어울리면서 친해졌네요ㅋㅋ
친구들과 다같이있으면 괜찮은데 단둘이있으면 왠지 성격이 안맞는느낌?입니다
제가이렇게 글을쓰는 이유는 솔직히 그친구가 너무 부러워요...
저는 그냥 흔녀에요. 친구는 성형을 다 하고나니 지금은 너무 이쁩니다.키168에 46키로인친구는 165에51인 제가 돼지같답니다.
저희집은 그냥 중간정도 삽니다.친구는 아버지가 큰 회사사장으로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외제차를 선물받았습니다.
전 경기도에있는 4년제대학 나왔습니다. 공부못한제탓이죠ㅜㅜ집에서 재수는 힘들다고하셔서 재수는 못하고 경기도대학 나왔습니다.친구는 처음수능때 서울에서 두시간 반 걸리는 학교에 겨우붙었습니다. 그후 3수해서 인서울에 다들아는대학 갔습니다. 뉴스에서만보던 몇백단위의 고액과외를 처음봤어요ㅋㅋ
저는 졸업후 취업하느라 적금붓느라 먹고싶은거 사고싶은거 참습니다.친구는 대학졸업하고 몇년째놀고있네요. 집에서 월 삼백되는 용돈받으며 호화롭게 삽니다.
저는 4년 일해서 열심히돈모아서 작년에 동남아로 휴가다녀왔습니다.친구는 집에서 미국유럽 어디든지 원하면 보내주고, 동남아는 본인용돈으로 충분히 갑니다.친구가 야 우리 내일 필리핀가서 수영할래? 라고하면 전 말하죠ㅡ난 출근해야지
저는 이직고민 결혼고민 고민이 많습니다.친구는 아버지사업중 하나 물려받는다고 합니다.지금은 걱정없이 놀고싶은 나이니 서른넘어서 직급하나 달고 들어가서 경영배운답니다.
저희친구중 한명이 대학교때 집이 부도나서 지금 부모님과 투룸에 삽니다.이친구가 이곳에산다는얘기를 들은 친구는 어머 갠왜그런데산데?집이어렵잖아 라고얘길해주면 그래도 저런데서 어떻게살아?
친구집에 처음놀러간날. 신발장이 제 방만하고 친구방이 우리집 거실만합니다.거실과 부엌을 둘러보고 너무놀라 얼굴이 굳었네요. 드라마 세팅장인줄 알았습니다
저희부모님이 땀흘리시며 열심히 일하실시간에 친구부모님은 거실에서 하하호호 담소를 나누고계시고 일하시는아주머니가 직접 친구방으로 다과를 가지고와주세요
급하게 동네에서 모이기로해서 제가 설겆이만하고 나간다했더니그걸니가왜해? 너네아주머니안써? 너손망가지면 어떡하려고?
직장생활에 지쳐 내 삶을위해 취미 하나 만들까 싶다가도 취미활동을위한 장비도구 등을 사는게 부담됩니다.친구는 승마,골프,스킨스쿠버,테니스,자전거,윈드서핑 등등 취미도 많습니다.제가 회사에서 쩔어있을때 친구는 취미활동 즐깁니다
전 진지하게만나는 남자가 있습니다. 작게 개인사업하는데 작년부터 상황이 너무어렵다네요.부모님께 인사를 미루게됐습니다. 남친 차도 팔았네요.친구는 나가서 모델,연예인(그닥유명하지않거나 안뜬 신인들) 멋진사람들 만납니다.집안에선 대기업 자제분들과 선보라고 난리라네요.어찌하다가 선봐서 만난 한명과 지금 진지하게 만납니다. 둘이 깨가쏟아져요.친구외제차도 입이벌어지는데 그분은 입이벌어지는차가 3대나있데요.
고생한번안해보고 걱정도없어보이고 평생대접받고 살은 공주입니다.개념없는행동도하고 남들이해안하고 자기잘난것 아는 친구입니다.
진짜..자기 잘난줄 아는게 더 얄밉더라구요.
그래도 전 이친구가 너무부럽습니다...정말 너무너무 부러워요...
이렇게 안통하는애랑 왜아직도 친구하냐구요?
제가 이 친구를 통해 대리만족을 합니다...이친구가 놀고 호화롭게 사는걸 옆에서 보는걸로 대리만족이 됩니다.부러워서 내가 불쌍하다는 생각도들면서 이런친구라도 있으니 내가 이런생활,사치등을 가까이서 보고듣기라도하지.합니다.
평소에는 열심히 살고 노력하는 제 삶이 좋습니다. 가족친구연애직장 모든것이 좋습니다.그러나 한달에 한두번 친구들과 다같이 모이는데이 친구 사는 얘기를 들을때마다 자괴감과 열등감이 너무 드네요.
잠이 안와서 적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