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고민 하다 어렵게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제 나이는 올해 30이구요 남자친구는 35입니다. 만난지는 횟수로 6년 정도 됐거드요그런데 저희집이 무속에 너무 맹신을 한다는겁니다. 6년전에 남자친구를 첨에 소개시켜드리고 궁합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작년 까지 반대를 많이 하셨는데 다행이도 친척들 도움으로 올해초 부터 명절에 친가쪽이며 외가쪽 친척들분들에게 인사까지 드렸구요 그래서 저희는 이제 됐구나~ 그동안 힘들었는데 이제 내년에는 결혼 하면 되겠구나 하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이게 왠 날벼락인지 얼마전 저희집 굿을 해야 한다고 해서 갔었는데 거기서 그러는 거예요 저번에 제 남친 얼굴을 보니깐 남친한테 여시라는 살기가 강한 귀신이 붙었다면서 저보고 당장 헤어지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남자친구랑 결혼을 하거나 남친이랑 잠자리를 할경우에는 그 귀신에 저한테 붙어서 제가 머리에 꽃을꽂고 미쳐서 나가고 한쪽 팔이 마비가 되서 병신이 된다고 하는거예요 그말을 듣고 헤어지라는 소리에 저도 모르게 그자리에서 기절을해버리고 말았거든요. 그러면서 거기서 하는말이 남친몸에서 그걸 뺴낼려고 한다면 자기 혼자빼낼수 없다고 하는거예요 다 저희 집안을 위해서 하는말이니 헤어지라고 하는거예요 저희집이 얼마나 맹신을 하냐면요 제 동생이 예전부터 마니 아팠거든요 거의 7년을 서울 큰병원 다니면서 약을 먹고있는 상황인데 그 무속인을 알고 부터는 병원 약도 끈어 버리리고 거기서 시키는데로 하는데 엄마꼐서는 동생을 살렸다면서 거기 말에 철썩같이 믿고 계십니다. 제가 보기에도 예전보다는 좋아진것같은데 그런걸 보면 믿어야 하나싶고 또 다르게 생각하면 이건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5년을 맘고생하면서 겨우 한고비 넘겼다고 생각했는데 더큰 일이 생기고 말았네요 주위에서는 제인생을 그사람들이 살아주는게 아니다 거기말에 맹신하면 평생 니 인생을 그사람들이 하라는데로 해야할것이다 라고들하는데 그말들으면 맞는것같은데 엄마나 동생이 하는말들으면 말이 맞나 하는생각이 들때도 있거든요 무속을 정말 다 믿어야 하는걸까요? 신경이 쓰이는건 그말을 들은 뒤 남자친구를 만나러 가도 저희 부모님은 아무말도 안하신다는거예요 아무말이 없어도 신경이 쓰이네요너무 정신없이 글을 올린것같네요 (장난이나 욕설은 하지 말아주세요~)
무속을 다 믿어야 하는걸까요?
고민고민 하다 어렵게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제 나이는 올해 30이구요 남자친구는 35입니다. 만난지는 횟수로 6년 정도 됐거드요
그런데 저희집이 무속에 너무 맹신을 한다는겁니다.
6년전에 남자친구를 첨에 소개시켜드리고 궁합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작년 까지 반대를 많이 하셨는데 다행이도 친척들 도움으로
올해초 부터 명절에 친가쪽이며 외가쪽 친척들분들에게 인사까지 드렸구요
그래서 저희는 이제 됐구나~ 그동안 힘들었는데 이제 내년에는
결혼 하면 되겠구나 하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이게 왠 날벼락인지
얼마전 저희집 굿을 해야 한다고 해서 갔었는데 거기서 그러는 거예요
저번에 제 남친 얼굴을 보니깐 남친한테 여시라는 살기가 강한 귀신이 붙었다면서
저보고 당장 헤어지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남자친구랑 결혼을 하거나
남친이랑 잠자리를 할경우에는 그 귀신에 저한테 붙어서
제가 머리에 꽃을꽂고 미쳐서 나가고 한쪽 팔이 마비가 되서 병신이 된다고 하는거예요
그말을 듣고 헤어지라는 소리에 저도 모르게 그자리에서 기절을해버리고 말았거든요.
그러면서 거기서 하는말이 남친몸에서 그걸 뺴낼려고 한다면
자기 혼자빼낼수 없다고 하는거예요 다 저희 집안을 위해서 하는말이니 헤어지라고 하는거예요 저희집이 얼마나 맹신을 하냐면요 제 동생이 예전부터 마니 아팠거든요
거의 7년을 서울 큰병원 다니면서 약을 먹고있는 상황인데
그 무속인을 알고 부터는 병원 약도 끈어 버리리고 거기서 시키는데로 하는데
엄마꼐서는 동생을 살렸다면서 거기 말에 철썩같이 믿고 계십니다.
제가 보기에도 예전보다는 좋아진것같은데 그런걸 보면 믿어야 하나싶고
또 다르게 생각하면 이건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5년을 맘고생하면서
겨우 한고비 넘겼다고 생각했는데 더큰 일이 생기고 말았네요 주위에서는
제인생을 그사람들이 살아주는게 아니다 거기말에 맹신하면 평생
니 인생을 그사람들이 하라는데로 해야할것이다 라고들하는데 그말들으면 맞는것같은데 엄마나 동생이 하는말들으면 말이 맞나 하는생각이 들때도 있거든요 무속을 정말 다 믿어야 하는걸까요? 신경이 쓰이는건 그말을 들은 뒤 남자친구를 만나러 가도
저희 부모님은 아무말도 안하신다는거예요 아무말이 없어도 신경이 쓰이네요
너무 정신없이 글을 올린것같네요 (장난이나 욕설은 하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