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군알바 ...시급4600원..합법적인걸까요?

으ㅇ으으으므2013.07.25
조회109
안녕하세요 저는 방학 동안 생활비를 벌기 위해 알바를 하는 대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저는 황○군이라는 갈비집알바를 합니다
모집공고글에는 7월~8월 평일알바 주말알바 구합니다
식사 제공됩니다
이렇게 쓰여있었어요
그걸보고 찾아갔는데 평일알바는 주말까지 끼워서 일해야하고 일주일에 한번인 휴무는 평일로
정해야 한다더군요
그래도 돈을 벌어야 하니 알았다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급여를 물으니 한달에 백오십만원이라 하더군요 아마 딴데보다 많이 주는 걸꺼야
이렇게 말하시구요
아침 아홉시반에 나가서 밤열시에 퇴근입니다
십이점 오시간을 일을 합니다
그렇다고 일이 쉬운것이 절대 아닙니다 손님들도 정말 많고 홀서빙으로 알고 있던 저에게 설겆이와 갖은 재료손질 얼음부수기 청소 등을 시킵니다
게다가 갈비찜을 담아서 나가는 그 돌 솥으로된 찜통은
어마어마하게 무겁습니다
그걸 들고 나르고 서빙하다보니 팔에 실핏줄 까지 터졌습니다
백오십만원..제 하루를 그곳에서 보낸대가 하루 오만칠천원 ..시급으로 계산하면 사천육백원입니다
하루는 일손이 부족하여 친구한명이 하루 알바로 나온적이 있습니다
그친구 일당 칠만원 받아가더군요
그리고 점장님이 그친구에게 시급에 관한것을 말하는데
자꾸 저보고 딴 곳으로 가있으랍니다
그래도 몰래 옅들었더니 주말 알바만 하는 것이면 오천팔백원을 시급으로 주겠다 쟤들(종일반)은 월급제라서 백오십이다
이러시더군요
왜 같은 알바로 들어온 것인데 그친구는 주말만 한다는 이유로 오천팔백원 일당칠만원이고 저는 장시간 일한다는 이유로 시급사천육백원인 것인가요?
과연이게 타당한 시급일까요?
제발 답변좀 해주세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