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1살 여대생입니다 오늘 기분도 안좋고 어찌할바를 몰라서 답답한 맘에 글을올려봅니다 구절구절 써내려갈 기분도 아니니 본론부터 들어갈게요 이주전 주말에 소개팅을했습니다 1살많은 22살 체대생 오빠였구요 제가 오빠는 처음인데다가..너무 잘해주고 모든면에서 맘에들더라구요 정말 성격과 옷스타일 키..얼굴..웃는모습 매너까지..게다가 운동까지 잘하고 몸도 딱 옷발잘서는 그런? 저도 솔직히 못난편은 아니고 욕해도 좋습니다만 저도 못난거 없습니다 근데 태어나서 남자를 많이만나본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이에 비해선 남자를 많이 봐왔지만 단 한번도 제가 남자들한테 못나보이거나 꿀린다고 하나?아무튼..못나보인적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그치만 제가 부족해 보일 정도였어요 그래서 소개팅한후..부담은 됫지만 그래도 정말 좋은인연 이어가고있었습니다 오빠도 기숙사앞에 매일 델러와서 데이트를 하러다니고.. 또 전철끊기기전엔 데려다주고 오빤 택시타고 가곤했어요 참고로 제가 지방에서 올라와 기숙사에 지내고있어요 아무튼 지금까지도 사이는 너무 좋습니다 근데.......오늘 오후 10시쯤 친구한테 전화가 걸려오더군요 제 친구가 지금 소개팅에서 만난 오빠학교 무용과를 다니고있거든요 근데 제 싸이에 쓴 그 오빠 일촌평을 보고 놀라서 전화를 했나봐요 그오빠를 어떻게 어디서 만났냐는둥 괜찮냐는둥 아무일 없었냐면서...걱정을하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무슨말이냐고 아무일없었으니깐 말해보라니깐 와..엄청난과거가.................. 무용과 여학생들이 그 오빠를 안거쳐간 여자가없고 일주일만에 모든 작업이끝나기로 소문이 자자하데요 그리고 이쁜여자만보면 사족을 못쓰고 된장남에 더럽고..소문일수도 있다고 말했지만 무용과에 그오빠로 인해 임신했던 학생만 두명이라더군요....... 와 믿기지가 않고.... 지금 뒷통수 제대로 맞은것같아요 역시 얼굴값한다는 소리가..여기서 나오는군요 그치만 저랑은 이주동안 손한번 잡기 힘들었고 저한테 오빠가 대하는걸 친구한테 말하니깐 놀라더군요 그사람이 그렇다니 말도안된다면서...... 지금 엄청난 혼란이 왔습니다 어떡하죠? 근데 더 짜증나는건 이런 소문과 말들을 들었는데 싫지않고 오기가 생긴다는 겁니다 이미 좋아한 감정이 생겨서...이런말 들으니깐 화도나는 반면에 내가 그 예외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항상 쑥맥보단 바람둥이를 만나야겠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중 한명이지만 이건 좀 정도가 지나친것 같고....... 갈피를 잡기 힘들어요 모른척하고 있어요 오빠한테 ㅠㅠ 말을하는게 낳을까요...? 그리고 연락을 계속하는게 낳을까요? 좀.......남자분들이건 여자분들이건 제 입장이되어 현명한 ...답좀 내려주세요 잠이안오네요 전화오는데 이거 쓰느라 받지도 않았어요....... 제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이상형에다 저한테 너무 너무 잘하는 사람인데 소문엔 더럽다니.............고민되요 심각하게... 부탁드릴게요
화려한 과거를 가진 썸씽남
안녕하세요
전 21살 여대생입니다
오늘 기분도 안좋고 어찌할바를 몰라서 답답한 맘에 글을올려봅니다
구절구절 써내려갈 기분도 아니니
본론부터 들어갈게요
이주전 주말에 소개팅을했습니다
1살많은 22살 체대생 오빠였구요
제가 오빠는 처음인데다가..너무 잘해주고 모든면에서 맘에들더라구요
정말 성격과 옷스타일 키..얼굴..웃는모습 매너까지..게다가 운동까지 잘하고 몸도 딱 옷발잘서는 그런?
저도 솔직히 못난편은 아니고 욕해도 좋습니다만 저도 못난거 없습니다
근데 태어나서 남자를 많이만나본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이에 비해선 남자를 많이 봐왔지만
단 한번도 제가 남자들한테 못나보이거나 꿀린다고 하나?아무튼..못나보인적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그치만 제가 부족해 보일 정도였어요
그래서 소개팅한후..부담은 됫지만
그래도 정말 좋은인연 이어가고있었습니다
오빠도 기숙사앞에 매일 델러와서 데이트를 하러다니고..
또 전철끊기기전엔 데려다주고 오빤 택시타고 가곤했어요
참고로 제가 지방에서 올라와 기숙사에 지내고있어요
아무튼 지금까지도 사이는 너무 좋습니다
근데.......오늘 오후 10시쯤 친구한테 전화가 걸려오더군요
제 친구가 지금 소개팅에서 만난 오빠학교 무용과를 다니고있거든요
근데 제 싸이에 쓴 그 오빠 일촌평을 보고 놀라서 전화를 했나봐요
그오빠를 어떻게 어디서 만났냐는둥 괜찮냐는둥 아무일 없었냐면서...걱정을하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무슨말이냐고 아무일없었으니깐 말해보라니깐
와..엄청난과거가..................
무용과 여학생들이 그 오빠를 안거쳐간 여자가없고
일주일만에 모든 작업이끝나기로 소문이 자자하데요
그리고 이쁜여자만보면 사족을 못쓰고
된장남에 더럽고..소문일수도 있다고 말했지만
무용과에 그오빠로 인해 임신했던 학생만 두명이라더군요.......
와 믿기지가 않고....
지금 뒷통수 제대로 맞은것같아요
역시 얼굴값한다는 소리가..여기서 나오는군요
그치만 저랑은 이주동안 손한번 잡기 힘들었고
저한테 오빠가 대하는걸 친구한테 말하니깐 놀라더군요
그사람이 그렇다니 말도안된다면서......
지금 엄청난 혼란이 왔습니다
어떡하죠?
근데 더 짜증나는건 이런 소문과 말들을 들었는데
싫지않고 오기가 생긴다는 겁니다
이미 좋아한 감정이 생겨서...이런말 들으니깐 화도나는 반면에
내가 그 예외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항상 쑥맥보단 바람둥이를 만나야겠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중 한명이지만
이건 좀 정도가 지나친것 같고.......
갈피를 잡기 힘들어요
모른척하고 있어요 오빠한테
ㅠㅠ
말을하는게 낳을까요...?
그리고 연락을 계속하는게 낳을까요?
좀.......남자분들이건 여자분들이건 제 입장이되어 현명한 ...답좀 내려주세요
잠이안오네요
전화오는데 이거 쓰느라 받지도 않았어요.......
제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이상형에다 저한테 너무 너무 잘하는 사람인데
소문엔 더럽다니.............고민되요 심각하게...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