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올려야할지 모르겟네요..방탈..이라고 하나요 방탈이라면 정말 죄송합니다.(__)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고등학생이구요..정말 열심히 눈팅하던 눈팅족입니다.. 참 생각이 많아지면서 제가 지금 느끼는 기분을 다른분들도 느끼시는지 궁금해서 글써봅니다..ㅠㅠ두서없이 글이 길어졋지만 읽기 힘드시더라도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 (__)저에게는 4년동안 알고 지낸 여학생이 있습니다..저는 남녀공학을 다니고 있었고 그 여학생은 여중을 다니고 있었죠.(편의상 제가 제일좋아하는 연예인은 수지누님....이지만 닮진않았으므로 아지로 하겟습니다ㅎㅎ)제가 아지를 알게된 계기는중3 겨울방학후아지가 다니는 학원에 등록하면서 부터입니다처음엔 정말 정신이없어서잘 보진 못했는데 한 10명정도의 학생이 있었구요..이때까진 아지는 out of 안중이었습니다 ㅋㅋ너무 정신이 없었던 터엿기 때문이죠그러다 점점 학원에 적응해가면서애들과 많이 친해지고저와 아지와 다른 여자애 이렇게 셋이서학원 앞에 편의점에서 라면 같이먹고그러면서 친해지게 됫어요..사실 그때당시에는 솔직히 별감정은 없었습니다그저 친한 친구였을뿐이였죠.그런데 이제 고1이되고제가 질풍노도의 시절을 지내면서 1년?? 정도를 학원도 끊고 쉬었어요..ㅠㅠㅠㅠ 정말후회합니다 ㅠㅠ 이때 제가 잃은것은 뇌세포의 활성화요얻은것이라곤 옷입는법,머리스타일,키따위엿습니다..ㅠㅠ(이때 15cm정도커서 지금 180이됫습니다73kg에)한마디로 바보가됫지만 외모적으론 절대 잘생겻다는건 아니지만중3때보다 아주쪼오끔 나아졋습니다 ㅠㅠ그러던중 이런 한심한 시기를 보내던 저에게그 학원의 원장선생님이 저에게다시 나와서 시작해보라고권유하셧고 저는맘잡고 다시해보자라는 맘으로 수락 하엿습니다..(지금은 열심히 하고있습니다.)다시 학원에 오게되면서 자연스럽게 아지와도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ㅎㅎ저와 1년만에 다시만난 아지의 첫대사가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정말 많이 변했다며 "헐...누구세요?"이렇게 한마디 했었죠 그러고는 잘생겨진거 같다며 칭찬도.. 해주었죠 ㅎㅎㅎㅎㅎ기분이 아주 좋았습니다.아니 지금생각하면 행복할정도로요 ㅎㅎ그당시 학원에 같은학년이 저랑 아지밖에 없어서 아지랑 더 친해질수 있었는데요..날이갈수록.. 이뻐지고 점점 빨려드는것처럼 눈이 계속가는겁니다..그래서 알았죠.. 아..내가 아지 좋아하는것 같다..제가 좋아하는사람 앞에서 말이 정말 짧아요.응,어,그래 이런식으로 이런제가 정말 똑같이 그러고 있던겁니다.사실 처음엔 어이가 없었어요..내가 어떻게 친구로만 봣던애를 좋아하게 됫을까 막 이러면서.. 온갖 잡생도 들면서 힘들었습니다..그러던 어느날 아지가 저에게 집을 대려다 달라고 하더군요 (아지의 집은 학원에서 10분거리도 안되요.)혼자서도 잘가던 아지엿지만 좋아하는데 어쩝니까 데려다 줬습니다.. 그리고 정말 쿨하게 ByeBye네. 그짓을 지금 한 한달째 하고있는데요요즘들어 생각드는것이 있습니다...저는 더이상 데려다 주기싫습니다..이유를 말씀드리자면 보통은지겹다거나 힘들어서 일텐데요.저는 좀 다른이유로 데려다 주기 힘이드네요..사실 데려다 주면서 같이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저는 계속 아지가 더 좋아집니다 하지만 아지는 그냥 날 친구로 삼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들면서 더이상같이있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제가 힘들어 질것 같더군요..정말 고백할 생각도 해봣습니다..하지만 이런느낌이 저를 망성이게합니다..정말 좋아하는데설레는마음 두근거리는마음 보다..헤어짐의 두려움이 더 큰...네..그래서 전 그만 데려다주고 친구..로 옆에 남고싶습니다.저와 인연은 못되도 쭉 안정적으로 옆에서 지켜볼수있는 사람이 되고싶은데요..같은 경험이있으시거나..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필력이 정말구진것 압니다.. 맞춤법들도 좀 읽기 난해하시겟지만 끝까지 읽어주셧다면 제선택이 옳은것일지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너무 생각이 많아 잠도 못자고 있습니다ㅠㅠ
4년지기 친구...
방탈..이라고 하나요 방탈이라면 정말 죄송합니다.(__)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고등학생이구요..
정말 열심히 눈팅하던 눈팅족입니다..
참 생각이 많아지면서 제가 지금 느끼는 기분을 다른분들도 느끼시는지 궁금해서 글써봅니다..ㅠㅠ
두서없이 글이 길어졋지만 읽기 힘드시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 (__)
저에게는 4년동안 알고 지낸 여학생이 있습니다..
저는 남녀공학을 다니고 있었고 그 여학생은 여중을 다니고 있었죠.
(편의상 제가 제일좋아하는 연예인은 수지누님....이지만 닮진않았으므로 아지로 하겟습니다ㅎㅎ)
제가 아지를 알게된 계기는
중3 겨울방학후
아지가 다니는 학원에 등록하면서 부터입니다
처음엔 정말 정신이없어서
잘 보진 못했는데 한 10명정도의 학생이 있었구요..
이때까진 아지는 out of 안중이었습니다 ㅋㅋ
너무 정신이 없었던 터엿기 때문이죠
그러다 점점 학원에 적응해가면서
애들과 많이 친해지고
저와 아지와 다른 여자애 이렇게 셋이서
학원 앞에 편의점에서 라면 같이먹고
그러면서 친해지게 됫어요..
사실 그때당시에는 솔직히 별감정은 없었습니다
그저 친한 친구였을뿐이였죠.
그런데 이제 고1이되고
제가 질풍노도의 시절을 지내면서 1년?? 정도를 학원도 끊고 쉬었어요..ㅠㅠㅠㅠ
정말후회합니다 ㅠㅠ
이때 제가 잃은것은 뇌세포의 활성화요
얻은것이라곤 옷입는법,머리스타일,키따위엿습니다..ㅠㅠ
(이때 15cm정도커서 지금 180이됫습니다73kg에)
한마디로 바보가됫지만 외모적으론 절대 잘생겻다는건 아니지만
중3때보다 아주쪼오끔 나아졋습니다 ㅠㅠ
그러던중 이런 한심한 시기를 보내던 저에게
그 학원의 원장선생님이 저에게
다시 나와서 시작해보라고
권유하셧고 저는
맘잡고 다시해보자
라는 맘으로 수락 하엿습니다..
(지금은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다시 학원에 오게되면서 자연스럽게 아지와도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ㅎㅎ
저와 1년만에 다시만난 아지의 첫대사가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정말 많이 변했다며 "헐...누구세요?"
이렇게 한마디 했었죠 그러고는 잘생겨진거 같다며 칭찬도.. 해주었죠 ㅎㅎㅎㅎㅎ
기분이 아주 좋았습니다.
아니 지금생각하면 행복할정도로요 ㅎㅎ
그당시 학원에 같은학년이 저랑 아지밖에 없어서 아지랑 더 친해질수 있었는데요..
날이갈수록.. 이뻐지고 점점 빨려드는것처럼
눈이 계속가는겁니다..
그래서 알았죠.. 아..내가 아지 좋아하는것 같다..
제가 좋아하는사람 앞에서 말이 정말 짧아요.
응,어,그래 이런식으로
이런제가 정말 똑같이 그러고 있던겁니다.
사실 처음엔 어이가 없었어요..
내가 어떻게 친구로만 봣던애를 좋아하게 됫을까 막 이러면서.. 온갖 잡생도 들면서 힘들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지가 저에게 집을 대려다 달라고 하더군요
(아지의 집은 학원에서 10분거리도 안되요.)
혼자서도 잘가던 아지엿지만 좋아하는데 어쩝니까 데려다 줬습니다..
그리고 정말 쿨하게 ByeBye
네. 그짓을 지금 한 한달째 하고있는데요
요즘들어 생각드는것이 있습니다...
저는 더이상 데려다 주기싫습니다..
이유를 말씀드리자면 보통은
지겹다거나 힘들어서 일텐데요.
저는 좀 다른이유로 데려다 주기 힘이드네요..
사실 데려다 주면서 같이있는 시간이 많아지면
저는 계속 아지가 더 좋아집니다
하지만 아지는 그냥 날 친구로 삼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들면서 더이상
같이있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제가 힘들어 질것 같더군요..
정말 고백할 생각도 해봣습니다..
하지만 이런느낌이 저를 망성이게합니다..
정말 좋아하는데
설레는마음 두근거리는마음 보다..
헤어짐의 두려움이 더 큰...네..
그래서 전 그만 데려다주고 친구..로 옆에 남고싶습니다.
저와 인연은 못되도 쭉 안정적으로 옆에서 지켜볼수있는 사람이 되고싶은데요..
같은 경험이있으시거나..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필력이 정말구진것 압니다.. 맞춤법들도 좀 읽기 난해하시겟지만 끝까지 읽어주셧다면
제선택이 옳은것일지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너무 생각이 많아 잠도 못자고 있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