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왕따라고 해서 물리적인 폭행이 있거나 금품을 요구하는 왕따는 우리사회에서 폭행죄가 죄가 되는것 처럼 죄가 되고 강력하게 처벌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을 함.
그런데 정신적인 폭행은 다소 너그럽게 봐줘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을 해서 여기에 글을 올려요. 물론 읽어보지도 않고 본인 생각 잘났다는듯이 씨부리는 쪽이 10명중에 대여섯명은 되겠지만 그런년들은 무시가 답이니까 신경 안쓰고.ㅇㅇ.
일단 정신적인 폭행이란것이 범위가 불분명할 뿐더러, 피해자의 피해정도와는 다르게 가해자의 고의성이 미미합니다. 가해자가 정확히 정해지지 않을 뿐더러, (물리적 폭행을 하거나 금품을 요구하는 정도는 주동자라도 명확히 알 수 있으나 정신적으로 따돌리는 것은 모든 학생이 가해자죠.) 피해자는 가해자가 사라진 환경에서도 거듭되게 왕따를 당하는 경우도 빈번합니다. 피해자는 왕따를 당할만한 학생이 되기 때문이죠.
저는 인간관계에는 항상 권력이라는 것이 존재한다고 생각을해요. 학창시절은 사회생활을 먼저 배우는 단계이고, 그 권력을 먼저 체험할 수 있는 단계입니다. 그게 외모가 얼마나 예쁜가, 싸움을 얼마나 잘하는가 에서도 갈리지만 인간대 인간을 대하는 스킬이 얼마나 좋은가 에서도 많이 갈립니다. 그게 성인사회에 나와서는 실제 권력이 얼마나 있는가, 돈이 얼마나 많은가, 실제로 상대방에게 줄수있는 이익과 불이익이 어떻게 되는가 로 바뀔 뿐이지 항상 인간사이에서는 권력이 존재합니다.
학창시절에 왕따란, 그 시절의 실패자라고도 볼 수 있어요. 가장 권력 피라미드의 아랫단계이고, 대처할만한 수단을 마련할 방법도 없는 사람이죠. 여기 판을 보다보면 사람들은 "공부 열심히 해서 눌러줘라" 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저는 이미 20대 초반과 중반을 오가는 나이고 학벌도 좋은 사람이라 이야기를 하지만 공부 잘하는 사람 한국에 많아요. 정말 세계에서 몇없을 정도로 공부를 잘하지 않는다면, 공부잘하는 것보다 대인관계가 좋은것이 훨씬 더 윤택한 삶을 만들어냅니다. 서울대 나와서 대인관계 좋지 않은 사람보다 중앙대나 성균관대 정도 나와서 대인관계 좋은 사람이 훨씬 좋은 결과라는거죠. (저는 언급대학들 전부아님)
실제로 왕따 가해자 학생을 봐도 피해자 학생을 봐도 성적이 굉장히 나쁘거나 좋은 학생은 거의 없습니다. 왕따 학생 사례를 예전에 조사한 적이 있었는데 피해자 학생은 대부분 어느쪽에서도 장점을 내세울 것이 없는 학생이 대부분이었구요, 그 외에는 모난 성격, 추한 외모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가해자들이 피해자들을 왕따를 시키는 경우는 주로 단 한가지 입니다. 피해자를 아래에 두면서 자기의 우월감을 느끼고자 하는거죠.
이러한데, 굳이 승리자이자 중요한 재원을 처벌하고 패배자이자 쓸모없는 재원을 구해야할까요? 의견충돌때문에 왕따가 된 경우라면 어떻게하든 벗어납니다. 저도 왕따당한적이 초등학교 5학년때쯤에 한번 있었는데, 원래 몸담고 있던 무리를 싫어하는 부류에 어렵지 않게 흡수했고 그대등한 관ㄱㅖ로 원ㄹㅐ 어울리어울리던 무리와 화해를 하고 왕따 시켰던 아이에게 울면서 하는 사과까지 받아내었습니다.
일진이 문제다? 실제로 중학교때 일진 무리와 싸운적도 있었는데 제 반에와서 얘가 예쁘냐 내가예쁘냐 소리지르고 간적도 있고 담배빵한다, 칼로 그어버린다 화장실데려가서 들었어도 방과후에 담판짓고 서로 얼굴보지 말자고 끝냈습니다.
이렇듯이 본인에게 심각한 하자만 있지 않으면 왕따는 발생하지 않아요. 싸움이 발생하지. 왕따 학생은 왕따를 당하면서 권력을 잡는법, 대인관계를 하는법 모든것을 반성해야합니다. 보호해주고 가해자를 처벌하기만 해서는 안돼요.
왕따가 이유가 있어서 왕따가 되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정신적인 폭행은 다소 너그럽게 봐줘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을 해서 여기에 글을 올려요. 물론 읽어보지도 않고 본인 생각 잘났다는듯이 씨부리는 쪽이 10명중에 대여섯명은 되겠지만 그런년들은 무시가 답이니까 신경 안쓰고.ㅇㅇ.
일단 정신적인 폭행이란것이 범위가 불분명할 뿐더러, 피해자의 피해정도와는 다르게 가해자의 고의성이 미미합니다. 가해자가 정확히 정해지지 않을 뿐더러, (물리적 폭행을 하거나 금품을 요구하는 정도는 주동자라도 명확히 알 수 있으나 정신적으로 따돌리는 것은 모든 학생이 가해자죠.) 피해자는 가해자가 사라진 환경에서도 거듭되게 왕따를 당하는 경우도 빈번합니다. 피해자는 왕따를 당할만한 학생이 되기 때문이죠.
저는 인간관계에는 항상 권력이라는 것이 존재한다고 생각을해요. 학창시절은 사회생활을 먼저 배우는 단계이고, 그 권력을 먼저 체험할 수 있는 단계입니다. 그게 외모가 얼마나 예쁜가, 싸움을 얼마나 잘하는가 에서도 갈리지만 인간대 인간을 대하는 스킬이 얼마나 좋은가 에서도 많이 갈립니다. 그게 성인사회에 나와서는 실제 권력이 얼마나 있는가, 돈이 얼마나 많은가, 실제로 상대방에게 줄수있는 이익과 불이익이 어떻게 되는가 로 바뀔 뿐이지 항상 인간사이에서는 권력이 존재합니다.
학창시절에 왕따란, 그 시절의 실패자라고도 볼 수 있어요. 가장 권력 피라미드의 아랫단계이고, 대처할만한 수단을 마련할 방법도 없는 사람이죠. 여기 판을 보다보면 사람들은 "공부 열심히 해서 눌러줘라" 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저는 이미 20대 초반과 중반을 오가는 나이고 학벌도 좋은 사람이라 이야기를 하지만 공부 잘하는 사람 한국에 많아요. 정말 세계에서 몇없을 정도로 공부를 잘하지 않는다면, 공부잘하는 것보다 대인관계가 좋은것이 훨씬 더 윤택한 삶을 만들어냅니다. 서울대 나와서 대인관계 좋지 않은 사람보다 중앙대나 성균관대 정도 나와서 대인관계 좋은 사람이 훨씬 좋은 결과라는거죠. (저는 언급대학들 전부아님)
실제로 왕따 가해자 학생을 봐도 피해자 학생을 봐도 성적이 굉장히 나쁘거나 좋은 학생은 거의 없습니다. 왕따 학생 사례를 예전에 조사한 적이 있었는데 피해자 학생은 대부분 어느쪽에서도 장점을 내세울 것이 없는 학생이 대부분이었구요, 그 외에는 모난 성격, 추한 외모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가해자들이 피해자들을 왕따를 시키는 경우는 주로 단 한가지 입니다. 피해자를 아래에 두면서 자기의 우월감을 느끼고자 하는거죠.
이러한데, 굳이 승리자이자 중요한 재원을 처벌하고 패배자이자 쓸모없는 재원을 구해야할까요? 의견충돌때문에 왕따가 된 경우라면 어떻게하든 벗어납니다. 저도 왕따당한적이 초등학교 5학년때쯤에 한번 있었는데, 원래 몸담고 있던 무리를 싫어하는 부류에 어렵지 않게 흡수했고 그대등한 관ㄱㅖ로 원ㄹㅐ 어울리어울리던 무리와 화해를 하고 왕따 시켰던 아이에게 울면서 하는 사과까지 받아내었습니다.
일진이 문제다? 실제로 중학교때 일진 무리와 싸운적도 있었는데 제 반에와서 얘가 예쁘냐 내가예쁘냐 소리지르고 간적도 있고 담배빵한다, 칼로 그어버린다 화장실데려가서 들었어도 방과후에 담판짓고 서로 얼굴보지 말자고 끝냈습니다.
이렇듯이 본인에게 심각한 하자만 있지 않으면 왕따는 발생하지 않아요. 싸움이 발생하지. 왕따 학생은 왕따를 당하면서 권력을 잡는법, 대인관계를 하는법 모든것을 반성해야합니다. 보호해주고 가해자를 처벌하기만 해서는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