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처음엔 대게 착하고 남자에대해서 모르고 대게 마음이 여린언니인줄아랐어요 그런데 ㅋㅋㅋㅋ 진짜 아니더라고요 하.,...일단 그냥ㅅㅏ건만 간단하게 애기해드릴게요...ㅠ_ㅠ
진짜 저가 왜 지금 이렇게 화가났나면 저가 작년 겨울?에 있었던 일이에요
그때 저희는 저에 남자친구랑 그언니랑 남자친구친구랑 이렇게 넷이서 방을 잡고 술을 먹기로해춰연 술 좋게 마시고 그두사람에 분위기를 봐서 우리는 살짝 빠져나와서 술깰려고 걷고있었죠
걷다가 갑자기 전화가온거에요 그 남자친구친구가 갑자기 나가겠다고 그래서 뭔일있는지 알고 그길로 뛰어(?)갔죠 뛰어가니깐 제아는언니는 술이 만취가되어있고 남자는 화나서 갈려고 그렇게 폼을 잡더라고요 뭐 둘이싸웠나보다하고 저희도 옆에서 잘려고 누워있었어요 그러다가 언젠지 모르게 잠이들었더라고요 저가 그러다가 뭔가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정신차리고 눈감고 들어보니깐 둘이하고있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그러곤 남잔 끝났는지 저가 멍하니있으니깐 알아서 나가더라고요 ? 아 ㅋㅋ그래서 어이없어서 언니하테 뭐냐고 물었더니 니남친이 막 하자고 들이댔다고 ㅋㅋㅋ 아니 저같으면 ㅋㅋㅋ 아는동생 남친이 그러면 저같으면 그새끼 뺨때리고 동생 깨웠을껍니다 그런데 그걸 받아주고 했다는거죠 ? 그래서 남친하테 무러보니깐 처음엔 저인줄알고 막 안고 키스하고 그랬답니다 그런데 웬지 다를땐안받아주는데 그때 막 받아주길래 봤더니 저가 아니라 그언니인데 이미 그렇게 까지했는데 안받아주기그래서 했다고 한겁니다 어이없어서 이남자랑은 정리했죠
2.연달아서 쓸ㄱㅔ연 할것도 엄뀨 심심해서횸
그리고 12월달에 터진일입니댜 ㅠㅠㅠ 클마가 이년덕분에 참 멍멍이가탓죠 ㅋㅋㅋ
이번엔ㅋㅋㅋㅋ 저가 지 지갑을 훔쳐서 도망갔다고 소문을 낸겁니다 ㅋㅋㅋ
갑자기 아는오빠하테 연락이오더니 " 민지 지갑 훔쳐갔다며 ? 민지하테빨리돌려줘"이러는겁니다 ㅋㅋㅋ아니 어이가엄어서 ㅋㅋㅋㅋ 무슨개소리지이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디서 멍멍이가 왈왈 짓는중이지 ? 란생각으로 ㅋㅋㅋ무슨소리냐고 무러보니깐 성괴년이 저가 지지갑을 훔쳐갔다고 하는겁니다 아니 ㅋㅋ훔쳐갈 지갑이라도 있으면 할말이엄쬬 ㅋㅋㅋ 지 가방에 돈을 넣고 댕기는데 ㅋㅋㅋ아니 아무리 내가 말해도 이미 이뇬은 지가 착한년으로 몰아가는중이고 막 어떤오빠하텐 애교 다 부리더라고요 ㅋㅋㅋ 그래서 이미 전 도둑년(?)성괴년은졀라차카고졀라애교많은년 그러케 아무리 저가 상황을 설명하면 뭐합니까 이미 ㅋㅋ난도둑년이 대었는데
3.그리고 이번엔 ㅋㅋㅋ아 ㅋㅋㅋ어이엄써 언젠 막 남친업따 막 그러면서 댕기더니 나중에 저하테 하는말이 " 남친새끼젼나짜증나"이러는거임(?)뭔 쌩뚱 맞은 소리지 라는 분들도 있을꺼에요 맞아요 남자앞에선 남친없는척을 하는거죠 "누가 남친인데?"라고 물어보니 ㅋㅋㅋ 두명이더라고요 이름은 생각이 안나서 생략 일단이남자들은 안나올꺼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ㅇㅓ이가엄씀 이 일은 여기까지임 ㅋㅋㅋ
3.이번엔 어떤일이있었냐면...휴 ... 헌팅이 들어왔어요 원래 그런거 잘안나가는데 대게 맘에 들더라고요 말주변도 그러코 얼굴도 갠찬코 패션도 갠찬코 그래서 술마시려 노래방잡고 술사가지고가서먹기로햇어여(민자라서..ㅠㅠ)그러케 마시고있는데 막 둘이 속닥속닥 거리는거에요 음?뭐지?란생각을 해쪄 그러다가 두리 속닥속닥거리다가 그오빠가 이상한눈으로 쳐다보더라고요 그러고나서 그옆에 남자가 전번을 물어보길래 전번을 줬어여 그러곤 저하테 톡이 하나오더라고요 사진이 그래서봤떠니 ㅋㅋㅋㅋ 그남자두리서 애기하는거임 그년이 저를 막 수건니 뭐니 쟤 따먹을수있니뭐니 ㅋㅋㅋ아니 ㅋㅋ장난치나? 그러고 전 그옆에 남자와 연락을...하고...생략할께여 ㅋㅋㅋㅋ
4.이번엔 ㅋ한 2달 전에 있었던일이에여 ㅋㅋㅋ이번엔 그언니랑 해운대에서 놀다가 찜질방으로 가서 잠을 잤어요 그러고나서 일어나니깐 폰이 사라졌어요 그언니도 자신에 폰이 사라졌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저가 언니 우리 씨씨티비 확인해보자 이러니깐 경찰도오고...좀그렇다고 하는거에요 뭐가 좀그러치 ? 지금 새볔시간도 아닌데? 그래서 그럼난 씨씨티비 확인하고올테니깐 언니는 폰좀 찾아보라고 그래서 씨씨티비를 보니깐 ㅋㅋㅋㅋ 맞더라고요 그년이 뚱쳐간거 ㅋㅋㅋㅋ 쎄버간게 맞더라고요 ㅋㅋ성괴년 ㅋㅋㅋㅋ그러고나서 그년이 아직 미성년자고 애초에 훔칠 생각이 없었다 라면서 그년을 부모만 부르고 풀어준다고하더라고요 ㅋㅋ 그런데 저가 유심칩이 없더라고요 ㅋㅋㅋ 경찰서오기전에 확인했어요 지말론 원래 폰에 유심칩이 없는거래요 미친년 장난똥때리냐 ㅡㅡ그러고나서 경찰앞에서 말하더라고요 화나서 버렸다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그경찰이 원래 훔칠마음이없엇다고하고 그리고나중에 어머니오면 말해줄테니깐 유심칩값 받아가래요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생각해보니 더러워서 안받을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안갔어요 나중에 카스보니깐 가관이더라고요 ㅋㅋㅋㅋ 막 폰훔쳐가??ㅋㅋㅋ누가언제훔쳐가 아러면서 엄청 뻔뻔하게나오고 ㅋㅋ너그때왜경찰서안왔어?쫄렷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치냐 내가왜쫄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앞에선 온갖 아앙을 다피우고 휴...진짜 ㅋㅋㅋ
5.그러고 하나는 저번주 일이었어요 전부다 경주월드에 놀려가기로 일정다짜놓고 그년남친도 온대요 그년남친친구하고요 이렇게 셋이서 온대요 그래서 알겠다고하고 만나기로했죠 만나기전인데 ㅋㅋㅋ전화도 늦게받고 시간은 계속늦어지고 ㅋㅋㅋ 아 ㅋㅋ전화는몇번은 쌩까지를않냐 ㅋㅋㅋ 그러다가 왜안오냐고하니깐 그남자가 다른여자랑가고싶어한대요 (그남자:남친에친구)그래서 아 그럼난 빠질게 더이상 기다리기도힘들고 재밋게놀다와 이러니깐 또아니래요 ㅋㅋㅋ 가만히 잇어보래요 설득중이라고 전그렇게해서 밖에서 삼십분기다리다가 서면아망떼로 드러갓어요 근대 드러가서 커피시키고 전 편하게 전화걸고있는데 안받음 몇통동안다 안받음 그러다가 ㅋㅋㅋ아는오빠가 온다니깐 전화가오는거임 ㅋㅋㅋ 아는오빠가 그냥 놀아주려 ㅇㅁㅇ그래서 그년이랑 만났음 ㅇㅁㅇ 그런데 ㅋㅋㅋ 어떤여자가 한명있대연 ㅋㅋㅋ 아 ?뭔스튜레이션 ㅋㅋㅋ 근데 대게 못생겼다고 ㅋㅋㅋㅋ 아니 싴발그러면 ㅋㅋㅋㅋ 그냥 ㅋㅋㅋ그년얼굴보고 있기 역겨우니까 그나마 내가 나으니깐 날부른거자나 ㅋㅋㅋ 내전화는 나버리고 그년 끼아서 놀려고 ㅋㅋㅋㅋ 그래서 치킨집가서 그년얼굴을 봤음 진짜아니엿은ㅁ...........그언니하텐...미안하지만...ㅠㅠㅠ아닌건아닌거임....ㅠㅠㅠ그러케 있다가 치킨집에서 나왓음 그년이나보고 그언니하테 우리미안하지만 아는사람만나기로해서...죄송해요다음에뵈요 이래라는거임 난 그때 ㅋㅋ말을들엇음
그러케 노래방갔다가 딱끝나서 나오는데 내일 다시 만나자는거임 오늘은 그남자가 약속이있다고 그래서 알겠다고했음 경주로 출발하는건 다음 날에 결정되어있는거엿음그러케 우리는 헤어지고 다음날 무진장일찍 인낫음 놀려가는 기분에 들떠서 그런데 또 전화하니깐 안받는거임 카스엔 ㅋㅋㅋ사진이올라와있었음 ㅋㅋㅋㅇ ㅏ 어이터졋음 ㅋㅋㅋㅋ 그러케 우린 끝낫음....
왜 계속 이렇게 연락했냐고요 ? 그래도 나중엔 먼저 사과하더라고요 ...그언니가 이러더라고요 진짜 ... 속에 없는말 다꺼내서 욕했다고 미안하다고... 그래서 믿고 의지했는데...아니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은 저 왕따에요 ㅇㅇ 몸이좀안좋아서 그런데 다행이 이언니가 친구해주고 그래서 그래서 그래ㅔㅅ.......이언니랑다닌것같애요 휴 ...그나마 마음이 좀 나아지네요 ~ 수고하세연~조흔밤되세연♥ㅁ♥
빡침주의/성괴녀
징짜 하 ㅡㅡ 빡쳐 죽는줄 아라씀
어이돋음으로 돋움 체로 쓰게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하 진짜 전 15 살이에여ㅇㅁㅇ
판에 이런글은 처음 써보네연ㅇㅁㅇ
진짜 내가 이런글을 쓰게될진 몰라쒀연 ㅠㅠ;;
한 일년정도 ?친하게 지낸 언니가 있어요 17이고연
성괴녀라고 써서 뭐지? 하시는분들 많을텐데
진짜 성괴 닮아써요 ㅋㅋㅋㅋ 지가 아니라고 딱짭아때는거 보면 아닌거 같더라고요
진짜 처음엔 대게 착하고 남자에대해서 모르고 대게 마음이 여린언니인줄아랐어요 그런데 ㅋㅋㅋㅋ 진짜 아니더라고요 하.,...일단 그냥ㅅㅏ건만 간단하게 애기해드릴게요...ㅠ_ㅠ
진짜 저가 왜 지금 이렇게 화가났나면 저가 작년 겨울?에 있었던 일이에요
그때 저희는 저에 남자친구랑 그언니랑 남자친구친구랑 이렇게 넷이서 방을 잡고 술을 먹기로해춰연 술 좋게 마시고 그두사람에 분위기를 봐서 우리는 살짝 빠져나와서 술깰려고 걷고있었죠
걷다가 갑자기 전화가온거에요 그 남자친구친구가 갑자기 나가겠다고 그래서 뭔일있는지 알고 그길로 뛰어(?)갔죠 뛰어가니깐 제아는언니는 술이 만취가되어있고 남자는 화나서 갈려고 그렇게 폼을 잡더라고요 뭐 둘이싸웠나보다하고 저희도 옆에서 잘려고 누워있었어요 그러다가 언젠지 모르게 잠이들었더라고요 저가 그러다가 뭔가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정신차리고 눈감고 들어보니깐 둘이하고있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그러곤 남잔 끝났는지 저가 멍하니있으니깐 알아서 나가더라고요 ? 아 ㅋㅋ그래서 어이없어서 언니하테 뭐냐고 물었더니 니남친이 막 하자고 들이댔다고 ㅋㅋㅋ 아니 저같으면 ㅋㅋㅋ 아는동생 남친이 그러면 저같으면 그새끼 뺨때리고 동생 깨웠을껍니다 그런데 그걸 받아주고 했다는거죠 ? 그래서 남친하테 무러보니깐 처음엔 저인줄알고 막 안고 키스하고 그랬답니다 그런데 웬지 다를땐안받아주는데 그때 막 받아주길래 봤더니 저가 아니라 그언니인데 이미 그렇게 까지했는데 안받아주기그래서 했다고 한겁니다 어이없어서 이남자랑은 정리했죠
2.연달아서 쓸ㄱㅔ연 할것도 엄뀨 심심해서횸
그리고 12월달에 터진일입니댜 ㅠㅠㅠ 클마가 이년덕분에 참 멍멍이가탓죠 ㅋㅋㅋ
이번엔ㅋㅋㅋㅋ 저가 지 지갑을 훔쳐서 도망갔다고 소문을 낸겁니다 ㅋㅋㅋ
갑자기 아는오빠하테 연락이오더니 " 민지 지갑 훔쳐갔다며 ? 민지하테빨리돌려줘"이러는겁니다 ㅋㅋㅋ아니 어이가엄어서 ㅋㅋㅋㅋ 무슨개소리지이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디서 멍멍이가 왈왈 짓는중이지 ? 란생각으로 ㅋㅋㅋ무슨소리냐고 무러보니깐 성괴년이 저가 지지갑을 훔쳐갔다고 하는겁니다 아니 ㅋㅋ훔쳐갈 지갑이라도 있으면 할말이엄쬬 ㅋㅋㅋ 지 가방에 돈을 넣고 댕기는데 ㅋㅋㅋ아니 아무리 내가 말해도 이미 이뇬은 지가 착한년으로 몰아가는중이고 막 어떤오빠하텐 애교 다 부리더라고요 ㅋㅋㅋ 그래서 이미 전 도둑년(?)성괴년은졀라차카고졀라애교많은년 그러케 아무리 저가 상황을 설명하면 뭐합니까 이미 ㅋㅋ난도둑년이 대었는데
3.그리고 이번엔 ㅋㅋㅋ아 ㅋㅋㅋ어이엄써 언젠 막 남친업따 막 그러면서 댕기더니 나중에 저하테 하는말이 " 남친새끼젼나짜증나"이러는거임(?)뭔 쌩뚱 맞은 소리지 라는 분들도 있을꺼에요 맞아요 남자앞에선 남친없는척을 하는거죠 "누가 남친인데?"라고 물어보니 ㅋㅋㅋ 두명이더라고요 이름은 생각이 안나서 생략 일단이남자들은 안나올꺼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ㅇㅓ이가엄씀 이 일은 여기까지임 ㅋㅋㅋ
3.이번엔 어떤일이있었냐면...휴 ... 헌팅이 들어왔어요 원래 그런거 잘안나가는데 대게 맘에 들더라고요 말주변도 그러코 얼굴도 갠찬코 패션도 갠찬코 그래서 술마시려 노래방잡고 술사가지고가서먹기로햇어여(민자라서..ㅠㅠ)그러케 마시고있는데 막 둘이 속닥속닥 거리는거에요 음?뭐지?란생각을 해쪄 그러다가 두리 속닥속닥거리다가 그오빠가 이상한눈으로 쳐다보더라고요 그러고나서 그옆에 남자가 전번을 물어보길래 전번을 줬어여 그러곤 저하테 톡이 하나오더라고요 사진이 그래서봤떠니 ㅋㅋㅋㅋ 그남자두리서 애기하는거임 그년이 저를 막 수건니 뭐니 쟤 따먹을수있니뭐니 ㅋㅋㅋ아니 ㅋㅋ장난치나? 그러고 전 그옆에 남자와 연락을...하고...생략할께여 ㅋㅋㅋㅋ
4.이번엔 ㅋ한 2달 전에 있었던일이에여 ㅋㅋㅋ이번엔 그언니랑 해운대에서 놀다가 찜질방으로 가서 잠을 잤어요 그러고나서 일어나니깐 폰이 사라졌어요 그언니도 자신에 폰이 사라졌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저가 언니 우리 씨씨티비 확인해보자 이러니깐 경찰도오고...좀그렇다고 하는거에요 뭐가 좀그러치 ? 지금 새볔시간도 아닌데? 그래서 그럼난 씨씨티비 확인하고올테니깐 언니는 폰좀 찾아보라고 그래서 씨씨티비를 보니깐 ㅋㅋㅋㅋ 맞더라고요 그년이 뚱쳐간거 ㅋㅋㅋㅋ 쎄버간게 맞더라고요 ㅋㅋ성괴년 ㅋㅋㅋㅋ그러고나서 그년이 아직 미성년자고 애초에 훔칠 생각이 없었다 라면서 그년을 부모만 부르고 풀어준다고하더라고요 ㅋㅋ 그런데 저가 유심칩이 없더라고요 ㅋㅋㅋ 경찰서오기전에 확인했어요 지말론 원래 폰에 유심칩이 없는거래요 미친년 장난똥때리냐 ㅡㅡ그러고나서 경찰앞에서 말하더라고요 화나서 버렸다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그경찰이 원래 훔칠마음이없엇다고하고 그리고나중에 어머니오면 말해줄테니깐 유심칩값 받아가래요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생각해보니 더러워서 안받을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안갔어요 나중에 카스보니깐 가관이더라고요 ㅋㅋㅋㅋ 막 폰훔쳐가??ㅋㅋㅋ누가언제훔쳐가 아러면서 엄청 뻔뻔하게나오고 ㅋㅋ너그때왜경찰서안왔어?쫄렷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치냐 내가왜쫄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앞에선 온갖 아앙을 다피우고 휴...진짜 ㅋㅋㅋ
5.그러고 하나는 저번주 일이었어요 전부다 경주월드에 놀려가기로 일정다짜놓고 그년남친도 온대요 그년남친친구하고요 이렇게 셋이서 온대요 그래서 알겠다고하고 만나기로했죠 만나기전인데 ㅋㅋㅋ전화도 늦게받고 시간은 계속늦어지고 ㅋㅋㅋ 아 ㅋㅋ전화는몇번은 쌩까지를않냐 ㅋㅋㅋ 그러다가 왜안오냐고하니깐 그남자가 다른여자랑가고싶어한대요 (그남자:남친에친구)그래서 아 그럼난 빠질게 더이상 기다리기도힘들고 재밋게놀다와 이러니깐 또아니래요 ㅋㅋㅋ 가만히 잇어보래요 설득중이라고 전그렇게해서 밖에서 삼십분기다리다가 서면아망떼로 드러갓어요 근대 드러가서 커피시키고 전 편하게 전화걸고있는데 안받음 몇통동안다 안받음 그러다가 ㅋㅋㅋ아는오빠가 온다니깐 전화가오는거임 ㅋㅋㅋ 아는오빠가 그냥 놀아주려 ㅇㅁㅇ그래서 그년이랑 만났음 ㅇㅁㅇ 그런데 ㅋㅋㅋ 어떤여자가 한명있대연 ㅋㅋㅋ 아 ?뭔스튜레이션 ㅋㅋㅋ 근데 대게 못생겼다고 ㅋㅋㅋㅋ 아니 싴발그러면 ㅋㅋㅋㅋ 그냥 ㅋㅋㅋ그년얼굴보고 있기 역겨우니까 그나마 내가 나으니깐 날부른거자나 ㅋㅋㅋ 내전화는 나버리고 그년 끼아서 놀려고 ㅋㅋㅋㅋ 그래서 치킨집가서 그년얼굴을 봤음 진짜아니엿은ㅁ...........그언니하텐...미안하지만...ㅠㅠㅠ아닌건아닌거임....ㅠㅠㅠ그러케 있다가 치킨집에서 나왓음 그년이나보고 그언니하테 우리미안하지만 아는사람만나기로해서...죄송해요다음에뵈요 이래라는거임 난 그때 ㅋㅋ말을들엇음
그러케 노래방갔다가 딱끝나서 나오는데 내일 다시 만나자는거임 오늘은 그남자가 약속이있다고 그래서 알겠다고했음 경주로 출발하는건 다음 날에 결정되어있는거엿음그러케 우리는 헤어지고 다음날 무진장일찍 인낫음 놀려가는 기분에 들떠서 그런데 또 전화하니깐 안받는거임 카스엔 ㅋㅋㅋ사진이올라와있었음 ㅋㅋㅋㅇ ㅏ 어이터졋음 ㅋㅋㅋㅋ 그러케 우린 끝낫음....
왜 계속 이렇게 연락했냐고요 ? 그래도 나중엔 먼저 사과하더라고요 ...그언니가 이러더라고요 진짜 ... 속에 없는말 다꺼내서 욕했다고 미안하다고... 그래서 믿고 의지했는데...아니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은 저 왕따에요 ㅇㅇ 몸이좀안좋아서 그런데 다행이 이언니가 친구해주고 그래서 그래서 그래ㅔㅅ.......이언니랑다닌것같애요 휴 ...그나마 마음이 좀 나아지네요 ~ 수고하세연~조흔밤되세연♥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