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서 허당 얘기들만 듣다가 오늘 실제로 처음봐서 너무 웃겨서 올려요ㅎㅎ 저는 직장인 25살 여자입니다ㅎㅎㅎ 제 동기는 학교때부터 같은 학번이고 같이 입사를 했죠 근데 나이는 22살 저보다 어려요ㅎㅎ 말도별로없고 한데 오늘 지금 단둘이 있게됫는데 빵을 먹으면서 얘기하고있는데 갑자기 앞에 있는 신문을 보겠다고하더니 대뜸 "언니 귀두 확장술이 뭐야?" 이래서 보니 비뇨기과 광고를 보고있더라고요ㅋㅋㄱㅋㅋㅋ 전 민망해서 비뇨기과에서 하는거라고 알려고 하지말라고 민망한거라고 했죠 그랫더니...... "아! 귀고치는데?" ㅋㅋㄱㅋㄱㅋㅋㅋㅋ 이러더군요ㅋㄱ 그래서 막 놀리고 있는데 대화주제 바꾸려고 했는지 저한테 "언니 대박!" 이래서 제가 막 웃다가 "또뭐?왜?" 그랫더니 신문읽은 기사를 말해주는데 "언니 연예인 A양이 술먹다가 방송을 펑크를 냇어, 그래서 대타로 다른 A양이 대타를 했데 근데 그 A양이 승승장부를 했대! 승승장부!" 제가 "뭐라구? 승승 뭐라구?" 했더니 다시한번 "승승장부!" 제가 막 웃엇더니 신문 다시 보더니 자기도 빵 터져서 막 웃네요ㅋㄱㅋㅋㄱ 판에 올린다니까 챙피하다고 올리지 말라고하지만 전 웃기니까 한번올려봐요ㅎㅎㅎㅎㅎ
엉뚱한데 당당한 동기ㅋㄱㅋㅋㅋ
저는 직장인 25살 여자입니다ㅎㅎㅎ
제 동기는 학교때부터 같은 학번이고
같이 입사를 했죠 근데 나이는 22살 저보다 어려요ㅎㅎ
말도별로없고 한데
오늘 지금 단둘이 있게됫는데
빵을 먹으면서 얘기하고있는데 갑자기 앞에 있는 신문을 보겠다고하더니
대뜸 "언니 귀두 확장술이 뭐야?" 이래서 보니 비뇨기과
광고를 보고있더라고요ㅋㅋㄱㅋㅋㅋ
전 민망해서 비뇨기과에서 하는거라고 알려고 하지말라고 민망한거라고 했죠 그랫더니......
"아! 귀고치는데?" ㅋㅋㄱㅋㄱㅋㅋㅋㅋ 이러더군요ㅋㄱ
그래서 막 놀리고 있는데 대화주제 바꾸려고 했는지
저한테 "언니 대박!" 이래서
제가 막 웃다가 "또뭐?왜?" 그랫더니
신문읽은 기사를 말해주는데
"언니 연예인 A양이 술먹다가 방송을 펑크를 냇어, 그래서 대타로 다른 A양이 대타를 했데 근데 그 A양이 승승장부를 했대! 승승장부!"
제가 "뭐라구? 승승 뭐라구?" 했더니
다시한번 "승승장부!"
제가 막 웃엇더니 신문 다시 보더니 자기도 빵 터져서 막 웃네요ㅋㄱㅋㅋㄱ
판에 올린다니까 챙피하다고 올리지 말라고하지만 전 웃기니까 한번올려봐요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