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른초반 결혼앞둔 처자입니다
서비스직이라 개인사업장에서 일하는 경우가 있는데
여러 사람이 화장실이용하는지라 좀 꺼림찍하기도해서 저는 화장실 볼일보고 변기뚜껑을 닫고 물을 내리는 편입니다
근데 같이 일하시는 매니져(여자분 나이 50중반정도되심)가 변기뚜껑 손으로 올리는게 불편하다며 변기뚜껑을 열고 물을 내리라는데 솔직히 별로이기도하고 습관이 되서 그냥 닫고 내렸습니다. 근데 바로 어제 저한테 엄청 짜증을 내시더군요 몇번말하지 않았냐 왜 열지 않느냐 라며 소리지르면서 말하시는데 기분이 엄청 나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제가 생각하기에 잘못된것이 아니었기때문에 일단 알았다고 하고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근데 저한테 또 그러시더라구요 왜 기분나쁜투로 말하냐고 기분나쁠일이 아니라고. 무조건 제 잘못으로 밀어붙이시는데 황당하고 어이없고 눈물이 나드라구요 저도 단체생활하는지라 고치려고 노력은 하고 있었고 잘못했다고 하긴했지만 제 잘못인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해야될까요ㅠㅠ
변기뚜껑이 그렇게 큰죄인가요?
서비스직이라 개인사업장에서 일하는 경우가 있는데
여러 사람이 화장실이용하는지라 좀 꺼림찍하기도해서 저는 화장실 볼일보고 변기뚜껑을 닫고 물을 내리는 편입니다
근데 같이 일하시는 매니져(여자분 나이 50중반정도되심)가 변기뚜껑 손으로 올리는게 불편하다며 변기뚜껑을 열고 물을 내리라는데 솔직히 별로이기도하고 습관이 되서 그냥 닫고 내렸습니다. 근데 바로 어제 저한테 엄청 짜증을 내시더군요 몇번말하지 않았냐 왜 열지 않느냐 라며 소리지르면서 말하시는데 기분이 엄청 나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제가 생각하기에 잘못된것이 아니었기때문에 일단 알았다고 하고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근데 저한테 또 그러시더라구요 왜 기분나쁜투로 말하냐고 기분나쁠일이 아니라고. 무조건 제 잘못으로 밀어붙이시는데 황당하고 어이없고 눈물이 나드라구요 저도 단체생활하는지라 고치려고 노력은 하고 있었고 잘못했다고 하긴했지만 제 잘못인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해야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