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서 들리는 여성의 밝은 웃음 소리... 해변가에서 비키니 입은 여성 여관방에서 흘러나오는 여성의 신음 소리 성 비디오... 이중 가장 자극적인 건 어느것일까? 난 역순이 아니라 순서대로라 본다 여성이란거 사실 별거 아니다 벗겨 놓아도 털만 부위에 있을뿐 그게 그거다 까 놓고 1년간만 같이 돌아다니면 여느 남자고간에 눈길을 주는 이는 극히 드물 것이다 중국에 여성 화장실(10년전 중국 따랜 기차역 화장실)을 보면 칸칸이 되어 있는게 아니라 남자처럼... 여러명이 앉아서 용변을 보는... 남자 화장실 보다도 더 넓은 공간으로 되어 있다 입구도 문이 아니라 공장비닐문 처럼.. 사실 볼려고 마음 먹으면 얼마든지 안을 쳐다볼수 잇는 그런 구조다 우리나라 같으면 난리가 나겠지만 중국남자들... 눈길 한번 안 주더라 그러니 당근.. 나 또한 관심이 없어졌다 물론 처음엔 "뭐 이런곳이.." 이런 맘에 안을 들여다 보았지만 곧 시들해졌다 여름에 해변가를 가서 비키니 입은 여성이 지나가도 눈길만 한번 줄 뿐 그것뿐이었다 그런데 요즘 매스컴마다 여성 신체 촬영에 대한 뉴스 보도가 쏟아지는지라... 공연히 맘에 간다 나도 한번 찍어볼까? 불현듯 이런 맘도 생기고... 여성개가 떠들어도 너무 떠든다는 것이다 여성의 본업이 남성의 유혹이라더니 이건 오히려 공연히 남자를 들끓게 만드는짓이지 다를게 뭔가 매그컴도 그렇다 일부러 자극적으로 그런 내용을 앞 다투어 보도한다 형벌에 대한 오묘한 묘미도 있다 난 절대 걸릴일 없을거야..라면서 더 확실한 방법을 강구해서 도전에 나서는 이도 있다 사진을 찍다가 걸리면 벌금형보다도 해수욕장 중앙에 철망으로 테두리를 만들고서 반성케 한다면 아마도 80%이상 그런일이 재발되지 않을 것이다 좀 더 크게 나아갈까 아동 성 폭력에 대한 애기다 원숭이 세계를 보면 세력 다툼에서 밀려난 늙은 숫컷등은 어린 암컷을 건드리는 일이 간혹 있다 하지만 어미는 단지 새끼를 채 갈뿐 다른 어떻한 조치도 하지 않는다 비록 원숭이 지능일라도 그 숫컷과 싸워서 경고할수도 잇고 대장 숫컷에게 도움을 청할수도 잇다 하지만 어미는 그저 새끼를 데려갈뿐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는다 그 뿐이다 우리 6,70년대도 아동을 성 희롱하는 일이 없진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덮어 주므로서 일이 더 이상 번지지 않앗다 그리고 남자들은 그것이 엄청난 수치임을 알기에 아동을 건드리는 일 또한 그렇게 빈번하지 않앗다 하지만... 각종 매스컴에서.. 그리고 엄청난 형벌로서 오히려 자극하고 잇다 심지어 살인을 부르기도 하고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친 딸을 건드리는 일도 있다 뭔가 확실히 잘못 돌아가고 있다 인터넷에 여성 신체 사진이 우우죽순처럼 늘어난다면 더 이상 남성들은 관심 거리가 아니다 자연 찰영을 해서 혼자 보던 인터넷에 올리든 간에 더 이상 호기심의 대상은 아니다란 것이다 유럽의 나체 해수욕장을 보자 여행객들에게 잇어선 관심거리지만 그곳 현지인들간엔 아무런 관심거리도 아니다 아마존의 눈물에서 보았듯이 서로 벗고다녀도 성기가 발기하는 일은 없다 물론 유럽 나체촌 남자들도 발기해서 돌아다니는 일은 없다(여행객이 비디오로 찍어온 영상) 아랍 여인들은 눈 외엔 모든것을 가리고 다닌다 그기에 부흥하여 형벌 또한 가혹하다 여성을 건드리면 성기를 절단한다 비록 함무라비 법전의 영향이 잇다고는 하지만 무슨 이유인지 형벌이 점점 가혹해져만 갓다 왜일까? 그렇다고 아랍에 강간법이 줄어든것도 아니다 미니스커트를 처음입고 다녔던 70년대 초 남성의 시선은 미니... 여성에게 고정되어 버렸다 더불어 여성들은 별도의 천을 들고 다니는 해프닝도 있었다 하지만 요즘 몸매가 바쳐주는 여성은 한번쯤 쳐다볼까... 미니 스커트 입엇다고 쳐다보는 남성은 거의 없다 여성 신체 부위 촬영에 잇어 또 하나 해프닝이 잇다 내가 찍으면 법죄자고 방송국에서 찍으면 서로 얼굴빨 내밀려고 난리고 잘 생긴 미남이 찍으면 멋져 보인다고? 내가 주장하는것은 이렇다 벌금 받아 세 충당하려 한다면 할수없는 노릇이다 하지만 그런 속 사정이 아니라면 구태어 법죄자를 양성할 이유는 뭔가 비키니를 입을려면 이동시엔 천을 하나 가지고 가리고 이동을 원칙으로 하고 신체 촬영범이 잡히더라도 해수욕장 속에 반성장을 만들어 그기서 반성토록 하자 또한 앞 다투어 방송하는 매스컴의 추태도 제발 삼가해 주길... 4
여자 신체 부위 좀 찍은걸 가지고...
옆집에서 들리는 여성의 밝은 웃음 소리...
해변가에서 비키니 입은 여성
여관방에서 흘러나오는 여성의 신음 소리
성 비디오...
이중 가장 자극적인 건 어느것일까?
난 역순이 아니라 순서대로라 본다
여성이란거 사실 별거 아니다
벗겨 놓아도 털만 부위에 있을뿐 그게 그거다
까 놓고 1년간만 같이 돌아다니면 여느 남자고간에 눈길을 주는 이는 극히 드물 것이다
중국에 여성 화장실(10년전 중국 따랜 기차역 화장실)을 보면
칸칸이 되어 있는게 아니라 남자처럼...
여러명이 앉아서 용변을 보는... 남자 화장실 보다도 더 넓은 공간으로 되어 있다
입구도 문이 아니라 공장비닐문 처럼.. 사실 볼려고 마음 먹으면 얼마든지 안을 쳐다볼수 잇는 그런 구조다
우리나라 같으면 난리가 나겠지만
중국남자들...
눈길 한번 안 주더라
그러니 당근.. 나 또한 관심이 없어졌다
물론 처음엔 "뭐 이런곳이.." 이런 맘에 안을 들여다 보았지만 곧 시들해졌다
여름에 해변가를 가서 비키니 입은 여성이 지나가도 눈길만 한번 줄 뿐 그것뿐이었다
그런데 요즘 매스컴마다 여성 신체 촬영에 대한 뉴스 보도가 쏟아지는지라...
공연히 맘에 간다
나도 한번 찍어볼까?
불현듯 이런 맘도 생기고...
여성개가 떠들어도 너무 떠든다는 것이다
여성의 본업이 남성의 유혹이라더니
이건 오히려 공연히 남자를 들끓게 만드는짓이지 다를게 뭔가
매그컴도 그렇다
일부러 자극적으로 그런 내용을 앞 다투어 보도한다
형벌에 대한 오묘한 묘미도 있다
난 절대 걸릴일 없을거야..라면서 더 확실한 방법을 강구해서 도전에 나서는 이도 있다
사진을 찍다가 걸리면
벌금형보다도
해수욕장 중앙에 철망으로 테두리를 만들고서
반성케 한다면 아마도 80%이상 그런일이 재발되지 않을 것이다
좀 더 크게 나아갈까
아동 성 폭력에 대한 애기다
원숭이 세계를 보면
세력 다툼에서 밀려난 늙은 숫컷등은
어린 암컷을 건드리는 일이 간혹 있다
하지만 어미는 단지 새끼를 채 갈뿐
다른 어떻한 조치도 하지 않는다
비록 원숭이 지능일라도
그 숫컷과 싸워서 경고할수도 잇고
대장 숫컷에게 도움을 청할수도 잇다
하지만 어미는 그저 새끼를 데려갈뿐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는다
그 뿐이다
우리 6,70년대도 아동을 성 희롱하는 일이 없진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덮어 주므로서 일이 더 이상 번지지 않앗다
그리고 남자들은 그것이 엄청난 수치임을 알기에 아동을 건드리는 일 또한 그렇게 빈번하지 않앗다
하지만...
각종 매스컴에서.. 그리고 엄청난 형벌로서
오히려 자극하고 잇다
심지어 살인을 부르기도 하고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친 딸을 건드리는 일도 있다
뭔가 확실히 잘못 돌아가고 있다
인터넷에 여성 신체 사진이 우우죽순처럼 늘어난다면
더 이상 남성들은 관심 거리가 아니다
자연 찰영을 해서 혼자 보던 인터넷에 올리든 간에 더 이상 호기심의 대상은 아니다란 것이다
유럽의 나체 해수욕장을 보자
여행객들에게 잇어선 관심거리지만
그곳 현지인들간엔 아무런 관심거리도 아니다
아마존의 눈물에서 보았듯이 서로 벗고다녀도 성기가 발기하는 일은 없다
물론 유럽 나체촌 남자들도 발기해서 돌아다니는 일은 없다(여행객이 비디오로 찍어온 영상)
아랍 여인들은 눈 외엔 모든것을 가리고 다닌다
그기에 부흥하여 형벌 또한 가혹하다
여성을 건드리면 성기를 절단한다
비록 함무라비 법전의 영향이 잇다고는 하지만 무슨 이유인지 형벌이 점점 가혹해져만 갓다
왜일까?
그렇다고 아랍에 강간법이 줄어든것도 아니다
미니스커트를 처음입고 다녔던 70년대 초
남성의 시선은 미니... 여성에게 고정되어 버렸다
더불어 여성들은 별도의 천을 들고 다니는 해프닝도 있었다
하지만 요즘 몸매가 바쳐주는 여성은 한번쯤 쳐다볼까... 미니 스커트 입엇다고 쳐다보는 남성은 거의 없다
여성 신체 부위 촬영에 잇어 또 하나 해프닝이 잇다
내가 찍으면 법죄자고
방송국에서 찍으면 서로 얼굴빨 내밀려고 난리고
잘 생긴 미남이 찍으면 멋져 보인다고?
내가 주장하는것은 이렇다
벌금 받아 세 충당하려 한다면 할수없는 노릇이다
하지만 그런 속 사정이 아니라면 구태어 법죄자를 양성할 이유는 뭔가
비키니를 입을려면 이동시엔 천을 하나 가지고 가리고 이동을 원칙으로 하고
신체 촬영범이 잡히더라도 해수욕장 속에 반성장을 만들어 그기서 반성토록 하자
또한 앞 다투어 방송하는 매스컴의 추태도 제발 삼가해 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