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청량리 역에서 원주역으로 가는 기차를 탔습니다 그런데 입석으로 표를 사서 매점에 피시있는 쪽에서 노트북을 하다가 원주역이 빨리 도착해서 황급히 내리다가 노트북을 놔두고 왔습니다.
기차가 가고 난후에 알게되서 역무원에게 십분밖에 안지나서 말하고 찾아주려고 할줄 알았더니 그냥 기차안에 사람에게 전화를 하더니 없다고 그말뿐이 였습니다.저는 너무 당황해서 그럼뭐어떻게 해야하냐고 햇더니 없다는데 뭐어쩌냐는 식으로 저를 쳐다보면서 가만히 있었습니다.너무 화가나서 경찰에 신고를 하고 눈물이 나서 화장실로 가서 울고있었는데 남자친구가 와서 나오라고 해서 너무우는게 흉측해서 안나오고 휴지로 눈물을 닦고 있는데 남자친구가 무슨일 있냐고 나와서 또박또박설명해 보라고해서 나왔는데 너무속상한나머지 울면서 있었는데 남자친구가 다시 그역무원에게 간다고 해서 내가 가지말라고 내가이미 다말했다고 근데 처리도안해주고 찾아주려는 그런것도 없었다고 라고 말해도 남자친구가 다시 확인해보러 들어갔는데 너무 짜증이 나고 화나서 원주역안에서 사람이 약 20명 있었는데 거기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러자 남자친구가 경멸하듯이 날 쳐다보며 소리 지르지말라고 째려본서 말했습니다. 그런데 전 너무 화가난 나머지 사람많은곳에서 아신발 조카 짜증 난다 아신발 과 같은 욕설을 거리낌없이 완전 크게 소리를 지르고 남자친구가 역무원에게 가서 이래저래 설명하는데 옆에가서 아 경찰에 신고했으니 이사람한테 말할필요없다고 아까도 설명했다고 하면서 짜증을 내면서 이사람이 저한테 꺼지라고 했다고 남자친구한테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래도 남자친구는 조용히하라면서 제스쳐를 취하고 역무원과 대화를 이어나갔습니다. 저는 그모습도 꼴뵈기 싫었습니다. 전 남자친구가 역무원과 말하는거 자체가 짜증이 났습니다. 나를 무시한다는 경햐을 느껴진사람과 대화를 나누고 대화내용도 저와 했던 이야기와 반복해서 하는데 남자친구는 그얘기를 계속듣고있었습니다.
경찰이 오고나서 경찰과 이야기하는데 남자친구는 핸드폰만 만지고 신경을 쓰지않고 저는 울면서 경찰과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저가 남자친구한테 다가가니까 남자친구가 뭐하는 짓이냐면서 사람많은데서 그런 개념없는 행동을 왜하냐고 널볼기분이 아니니까 이일 끝나서 나서 집에 간다고 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아침7시에 일어나서 특별강의를 듣고 남자친구를 보러 오는 길이였습니다. 하지만 그런 말을 하니까 노트북 잃어버린것도 짜증나는데 남자친구도 짜증나게 해서 정말 화가나서 욕을 하면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남자친구는 여자친구가 노트북 잃어버려서 속상한 마음을 헤아려 주지못하는걸까요? 계속 옆에서 왜그랬냐고 훈계를 하는데 제마음이 진정되고 해도 될말을 진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렇게 훈계를 해서 너무 듣기싫어서 그만하라고 짜증을 냈지만 남자친구가 짜증을 내면서 계속훈계를해서 저는 소리지르고 욕했습니다.
경찰을 다만나고 나온뒤에 남자친구가 일로 와보라고해서 다가가서 말하니까 남자친구가 너 그러는 진짜 아니라면서 계속훈계를 해서 전 소리지르고 욕을 하니까 남자친구가 우리 일단 오늘은 집에가서 서로 진정하고 내일 만나자고 했습니다. 근데 저는 해결책도안주고 집에 이런상태로 가면 더기분이 나빠서 엄마아빠동생에게도 화내고 울꺼같아서 창피하고 노트북을 잃어버려서 아빠에게 미안한 마음이여서 집에가지않고 생각을 정리하려고 했지만 남자친구는 자꾸 집에만가라고 자기기분나빠서 나보기도 싫고 개념없다고 일단 너도 집에가서 쉬라고 말했습니다. 근데 저는 계속 남자친구가 이러니까 너무화가나서 소리지르고 욕했습니다 그러더니 이럴거면 헤어지자고 너 이러면 진짜 못사귀겠다고 했습니다.그러고 진심이라고 나너랑 못사귀겠다고 화나서하는말이 아니라 진심으로 생각해서 하는말이라고 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는 평상시에도 화가나면 헤어지자고 말을 자주합니다 몇주전에도 그래서 다신안그러겠다고 했는데 또그러니까 너무열받아가지고 가방을 던지고 차에 뛰어들꺼라고 다필요없다고 그러면서 갔더니 남자친구가 가방을 주워 오더니 너 미친거냐고 소리지르면서 너네 부모님에게 연락 드릴테니 일단 집에가서 쉬라고 했는데 전 계속 소리지르고 또헤어지자고 하냐고 나죽어버릴거라고 상관없다고 그랬습니다.제가아까말을 할때 아까욕하ㅓ고 소리지른거 미안하다고도 말하면서 욕하면서 짜증을내니 남자친구도 화나서 욕을하면서 소리를 치면서 집에 가라고 짜증을 냈습니다.저는그냥 노트북을 잃어버려서 속상하고 화가나서 욕을하고 운것뿐인데 남자친구는 저의 그마음도 못받아주고 이해도못하며 오히려 짜증을내고 화를냈습니다.저를 한번이라도 따뜻하게 안아주었더라면 저는 마음이 훨씬 많이 풀렸을것입니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달래주고 있었는데 저가 울고있었고 남자친구가 말한내용도 저에게는 들리지않았는데 남자친구는 무슨일이냐고 또박또박설명하라면서 달래줬다고 했는데 저가 나오지 않고 울기만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왜 안아줬냐고 물어보니까 너가 노트북 잃어버린거에 너무 신경써서 일단 그거 부터 먼저 찾자는 마음이였다고 말합니다. 경찰서에서 핸드폰만 만진거는 노트북 분실했을때 대처방안이랑 아까 역무원이랑 말하면서 알려준 전화번호에 역무원 말고 기차에 탑승하고 계신 전무님들과 기차공안?경찰? 그분들과 전화를 하고있었습니다. 진짜 싸이코패스는 누구인가요? 저한테 남자친구가 싸이코패스라고 합니다. 정신병자라고 개념없다고 공공장소에서 소리지르고 욕하고 애냐고 하면서 윽박도 지릅니다. 오늘일은 누가 잘못한걸까요?
여자친구보고 싸이코패스라고 하는 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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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올해3년째되는 커플이며 둘다 동갑내기로 22살 커플입니다.
오늘일 가지고 누가 잘못인지 알아보자고 합니다.
제가 청량리 역에서 원주역으로 가는 기차를 탔습니다 그런데 입석으로 표를 사서 매점에 피시있는 쪽에서 노트북을 하다가 원주역이 빨리 도착해서 황급히 내리다가 노트북을 놔두고 왔습니다.
기차가 가고 난후에 알게되서 역무원에게 십분밖에 안지나서 말하고 찾아주려고 할줄 알았더니 그냥 기차안에 사람에게 전화를 하더니 없다고 그말뿐이 였습니다.저는 너무 당황해서 그럼뭐어떻게 해야하냐고 햇더니 없다는데 뭐어쩌냐는 식으로 저를 쳐다보면서 가만히 있었습니다.너무 화가나서 경찰에 신고를 하고 눈물이 나서 화장실로 가서 울고있었는데 남자친구가 와서 나오라고 해서 너무우는게 흉측해서 안나오고 휴지로 눈물을 닦고 있는데 남자친구가 무슨일 있냐고 나와서 또박또박설명해 보라고해서 나왔는데 너무속상한나머지 울면서 있었는데 남자친구가 다시 그역무원에게 간다고 해서 내가 가지말라고 내가이미 다말했다고 근데 처리도안해주고 찾아주려는 그런것도 없었다고 라고 말해도 남자친구가 다시 확인해보러 들어갔는데 너무 짜증이 나고 화나서 원주역안에서 사람이 약 20명 있었는데 거기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러자 남자친구가 경멸하듯이 날 쳐다보며 소리 지르지말라고 째려본서 말했습니다. 그런데 전 너무 화가난 나머지 사람많은곳에서 아신발 조카 짜증 난다 아신발 과 같은 욕설을 거리낌없이 완전 크게 소리를 지르고 남자친구가 역무원에게 가서 이래저래 설명하는데 옆에가서 아 경찰에 신고했으니 이사람한테 말할필요없다고 아까도 설명했다고 하면서 짜증을 내면서 이사람이 저한테 꺼지라고 했다고 남자친구한테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래도 남자친구는 조용히하라면서 제스쳐를 취하고 역무원과 대화를 이어나갔습니다. 저는 그모습도 꼴뵈기 싫었습니다. 전 남자친구가 역무원과 말하는거 자체가 짜증이 났습니다. 나를 무시한다는 경햐을 느껴진사람과 대화를 나누고 대화내용도 저와 했던 이야기와 반복해서 하는데 남자친구는 그얘기를 계속듣고있었습니다.
경찰이 오고나서 경찰과 이야기하는데 남자친구는 핸드폰만 만지고 신경을 쓰지않고 저는 울면서 경찰과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저가 남자친구한테 다가가니까 남자친구가 뭐하는 짓이냐면서 사람많은데서 그런 개념없는 행동을 왜하냐고 널볼기분이 아니니까 이일 끝나서 나서 집에 간다고 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아침7시에 일어나서 특별강의를 듣고 남자친구를 보러 오는 길이였습니다. 하지만 그런 말을 하니까 노트북 잃어버린것도 짜증나는데 남자친구도 짜증나게 해서 정말 화가나서 욕을 하면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남자친구는 여자친구가 노트북 잃어버려서 속상한 마음을 헤아려 주지못하는걸까요? 계속 옆에서 왜그랬냐고 훈계를 하는데 제마음이 진정되고 해도 될말을 진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렇게 훈계를 해서 너무 듣기싫어서 그만하라고 짜증을 냈지만 남자친구가 짜증을 내면서 계속훈계를해서 저는 소리지르고 욕했습니다.
경찰을 다만나고 나온뒤에 남자친구가 일로 와보라고해서 다가가서 말하니까 남자친구가 너 그러는 진짜 아니라면서 계속훈계를 해서 전 소리지르고 욕을 하니까 남자친구가 우리 일단 오늘은 집에가서 서로 진정하고 내일 만나자고 했습니다. 근데 저는 해결책도안주고 집에 이런상태로 가면 더기분이 나빠서 엄마아빠동생에게도 화내고 울꺼같아서 창피하고 노트북을 잃어버려서 아빠에게 미안한 마음이여서 집에가지않고 생각을 정리하려고 했지만 남자친구는 자꾸 집에만가라고 자기기분나빠서 나보기도 싫고 개념없다고 일단 너도 집에가서 쉬라고 말했습니다. 근데 저는 계속 남자친구가 이러니까 너무화가나서 소리지르고 욕했습니다 그러더니 이럴거면 헤어지자고 너 이러면 진짜 못사귀겠다고 했습니다.그러고 진심이라고 나너랑 못사귀겠다고 화나서하는말이 아니라 진심으로 생각해서 하는말이라고 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는 평상시에도 화가나면 헤어지자고 말을 자주합니다 몇주전에도 그래서 다신안그러겠다고 했는데 또그러니까 너무열받아가지고 가방을 던지고 차에 뛰어들꺼라고 다필요없다고 그러면서 갔더니 남자친구가 가방을 주워 오더니 너 미친거냐고 소리지르면서 너네 부모님에게 연락 드릴테니 일단 집에가서 쉬라고 했는데 전 계속 소리지르고 또헤어지자고 하냐고 나죽어버릴거라고 상관없다고 그랬습니다.제가아까말을 할때 아까욕하ㅓ고 소리지른거 미안하다고도 말하면서 욕하면서 짜증을내니 남자친구도 화나서 욕을하면서 소리를 치면서 집에 가라고 짜증을 냈습니다.저는그냥 노트북을 잃어버려서 속상하고 화가나서 욕을하고 운것뿐인데 남자친구는 저의 그마음도 못받아주고 이해도못하며 오히려 짜증을내고 화를냈습니다.저를 한번이라도 따뜻하게 안아주었더라면 저는 마음이 훨씬 많이 풀렸을것입니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달래주고 있었는데 저가 울고있었고 남자친구가 말한내용도 저에게는 들리지않았는데 남자친구는 무슨일이냐고 또박또박설명하라면서 달래줬다고 했는데 저가 나오지 않고 울기만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왜 안아줬냐고 물어보니까 너가 노트북 잃어버린거에 너무 신경써서 일단 그거 부터 먼저 찾자는 마음이였다고 말합니다. 경찰서에서 핸드폰만 만진거는 노트북 분실했을때 대처방안이랑 아까 역무원이랑 말하면서 알려준 전화번호에 역무원 말고 기차에 탑승하고 계신 전무님들과 기차공안?경찰? 그분들과 전화를 하고있었습니다. 진짜 싸이코패스는 누구인가요? 저한테 남자친구가 싸이코패스라고 합니다. 정신병자라고 개념없다고 공공장소에서 소리지르고 욕하고 애냐고 하면서 윽박도 지릅니다. 오늘일은 누가 잘못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