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톡을읽는언니 오빠 여러분^,~ 저는 지방에 살고있는 곧 성인이되는 여학생입니다^^ 오늘 저의 속을 후련히 털어놓고자 톡톡에 글어써보려합니다(꾸벅-) 서두가 길어질것 같으니 긴글 꾹참고 읽어주세요~♥ 때는 2008년 8월 무더운 여름이었습니다! 저에게는 정말친한 친구들이있는데요 그중 여러명이랑 무더운 여름방학이지만은 미래를위해 학교에 등교하고있었죠 그중 한친구가 여기서 말한, 친구들이 일컫는 일명 뻔.뻔. 이었습니다 그아이를 만난건 올해 새학기에 접어들어 알게되었고 참 웃기고 센스있는 친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친해져 버린게화근이었죠....ㅠㅠ 그 뻔뻔! 한 아이를 알면 알수록 정말 제 입버릇이 나빠지는것을 느꼈습니다 낭랑 고등학생! 입 한번 거칠죠 네.. 저도 똑같은 사람이기에 그거친 말들에 물들게 되버렸습니다.. 그점은 저의불찰이라 입을 때려가며 고치면되는것이죠...하지만! 그뻔뻔이의 뻔뻔한 만행은 신용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ㅠ_ㅠ 처음엔 다음날 갚겠다며 조심스럽게 돈을 꾸던 그 친구였습니다. 저는 한번 두번 예사로 돈을 빌려주었고 그 뻔뻔한 친구녀석은 기억을 못하는척까지 하는거였습니다 !! 친구사이에 돈을 갚고안갚고를 떠나서 그 뻔뻔함이 괴씸한저는 돈을 받아내야겠다고 다짐하고 끝끝내 받아내었습니다 처음에 그친구가하는말이 " 내가언제빌렸냐?" 였습니다 하하하하하하 그러더니 이내 항복하고 고작 그 얼마안되는 돈을 상스러운말과함께 던져주는 그 친구를 보며 참 .. 친구 잘못사귀었구나 싶었습니다ㅎㅎ 하루는 차비가 없다며 교통카드를 찍어달라기에 찍어주었더니 그친구의 잔액은 저보다 많았고요, 그런일은 예사고 어디 가면서 돈한푼 안가지고나와서 돈좀달라는적도있었습니다..ㅋ 또 여름 여행을 앞두고 어떤친구가 그 뻔뻔이에게 사고싶은 옷의목록을 읊었답니다 그러자 그날 그 뻔뻔한녀석은 바로 시내로 달려가 그 친구가 말한 목록 그대로 사버렸구요!! 친구들의 부모님 욕은 예사고 자고로 이 험악한 소녀도 부모님께는 말을 높여합니다만 그 뻔뻔이는 자기부모님까지 10원짜리욕을 하며 비난해댔고 참버릇없게 말하는게 너무 보기않좋았습니다 그리고 그뻔뻔이는 힘들게일하시는 부모님의 돈도 훔쳐(?)쓰더이다.. 그모습보면서 저도어리지만 그아이가 어찌나 철없는 어린애같던지... 심지어새벽마다 친구 집에 드나들어 부모님들앞에서 10원짜리가 들어가는 욕과함께 피곤에 쩔어계신 가족들을 깨워주시기도한 뻔뻔이었습니다 그녀의만행은 그것뿐이아니었습니다ㅠ_ㅠ 함께 동고동락하며 함께울고웃는사이의 친구의 얼굴을 지적하고 다니는것이었습니다 휴.......그뻔뻔양? ... 길가면 눈길한번 안보내고싶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날마다 해대는 친구들 외모욕에 저는 넌더리가납니다 심지어 친구들 가족의 외모까지 들먹여대며 욕을하는 그뻔뻔이의모습에 있는정 없는정 다떨어지기까지했죠....................... 제가 속으로 모든 분노들을 삭히며 울분을 고이고이 쌓아두고 있을쯤 일이터져버렸습니다 당한게 저뿐이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같이다닌 친구라 속으로만 삭히던중 함께다니는 저의친구들 모두가 겪고있던 고충이었던것이었던거죠.. 친구들의 울분도 쌓이고쌓여 모두 합심이되어 터트려댓고 지금 저의 친구들은 모두들 뻔뻔이에대해 많이 화가나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이 뻔뻔한친구.. 저희아니면 또 이렇게 참아줄 친구가 어디있겠습니까~ 이상태론 도저히 뻔뻔한 그아이가 자신의 잘못을 못뉘우칠것같은데 이친구의 버릇을 고치는방법이없을까요?? 1.욕으로 남 비방하기 2.외모로 사람판단하기 3.친구를 물주로여기기 4.버릇없이 자신의부모님을 쌍욕하기 5.남의부모님을 욕하기 이상.. 글이 너무 길었죠ㅠㅠ? 이것들은 대표적인 예들이고 그아이의 만행은 수없이많지만............. 저희가 좀있으면 친구들끼리여행을 가는데 그뻔뻔이의 버릇을 고쳐줄 좋은 복수방법없을까요?? 정말 톡커님들~~ 고민좀 해결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못난 소녀하나 살려주세요ㅠ_ㅠ
뻔뻔한제친구 친구가물주인가봐
안녕하세요 톡톡을읽는언니 오빠 여러분^,~
저는 지방에 살고있는 곧 성인이되는 여학생입니다^^
오늘 저의 속을 후련히 털어놓고자 톡톡에 글어써보려합니다(꾸벅-)
서두가 길어질것 같으니 긴글 꾹참고 읽어주세요~♥
때는 2008년 8월 무더운 여름이었습니다!
저에게는 정말친한 친구들이있는데요 그중 여러명이랑
무더운 여름방학이지만은 미래를위해 학교에 등교하고있었죠
그중 한친구가 여기서 말한, 친구들이 일컫는 일명 뻔.뻔. 이었습니다
그아이를 만난건 올해 새학기에 접어들어 알게되었고
참 웃기고 센스있는 친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친해져 버린게화근이었죠....ㅠㅠ
그 뻔뻔! 한 아이를 알면 알수록 정말 제 입버릇이 나빠지는것을 느꼈습니다
낭랑 고등학생! 입 한번 거칠죠
네.. 저도 똑같은 사람이기에 그거친 말들에 물들게 되버렸습니다..
그점은 저의불찰이라 입을 때려가며 고치면되는것이죠...하지만!
그뻔뻔이의 뻔뻔한 만행은 신용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ㅠ_ㅠ
처음엔 다음날 갚겠다며 조심스럽게 돈을 꾸던 그 친구였습니다.
저는 한번 두번 예사로 돈을 빌려주었고 그 뻔뻔한 친구녀석은
기억을 못하는척까지 하는거였습니다 !!
친구사이에 돈을 갚고안갚고를 떠나서 그 뻔뻔함이 괴씸한저는 돈을
받아내야겠다고 다짐하고 끝끝내 받아내었습니다
처음에 그친구가하는말이
" 내가언제빌렸냐?" 였습니다 하하하하하하
그러더니 이내 항복하고 고작 그 얼마안되는 돈을 상스러운말과함께
던져주는 그 친구를 보며 참 .. 친구 잘못사귀었구나 싶었습니다ㅎㅎ
하루는 차비가 없다며 교통카드를 찍어달라기에 찍어주었더니
그친구의 잔액은 저보다 많았고요, 그런일은 예사고
어디 가면서 돈한푼 안가지고나와서 돈좀달라는적도있었습니다..ㅋ
또 여름 여행을 앞두고 어떤친구가 그 뻔뻔이에게 사고싶은 옷의목록을 읊었답니다
그러자 그날 그 뻔뻔한녀석은 바로 시내로 달려가 그 친구가 말한 목록 그대로 사버렸구요!!
친구들의 부모님 욕은 예사고
자고로 이 험악한 소녀도 부모님께는 말을 높여합니다만
그 뻔뻔이는 자기부모님까지 10원짜리욕을 하며 비난해댔고
참버릇없게 말하는게 너무 보기않좋았습니다
그리고 그뻔뻔이는 힘들게일하시는 부모님의 돈도 훔쳐(?)쓰더이다..
그모습보면서 저도어리지만 그아이가 어찌나 철없는 어린애같던지...
심지어새벽마다 친구 집에 드나들어 부모님들앞에서 10원짜리가 들어가는 욕과함께
피곤에 쩔어계신 가족들을 깨워주시기도한 뻔뻔이었습니다
그녀의만행은 그것뿐이아니었습니다ㅠ_ㅠ
함께 동고동락하며 함께울고웃는사이의 친구의 얼굴을 지적하고 다니는것이었습니다
휴.......그뻔뻔양? ... 길가면 눈길한번 안보내고싶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날마다 해대는 친구들 외모욕에 저는 넌더리가납니다
심지어 친구들 가족의 외모까지 들먹여대며 욕을하는 그뻔뻔이의모습에
있는정 없는정 다떨어지기까지했죠.......................
제가 속으로 모든 분노들을 삭히며 울분을 고이고이 쌓아두고 있을쯤
일이터져버렸습니다
당한게 저뿐이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같이다닌 친구라 속으로만 삭히던중
함께다니는 저의친구들 모두가 겪고있던 고충이었던것이었던거죠..
친구들의 울분도 쌓이고쌓여 모두 합심이되어 터트려댓고
지금 저의 친구들은 모두들 뻔뻔이에대해 많이 화가나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이 뻔뻔한친구..
저희아니면 또 이렇게 참아줄 친구가 어디있겠습니까~
이상태론 도저히 뻔뻔한 그아이가 자신의 잘못을 못뉘우칠것같은데
이친구의 버릇을 고치는방법이없을까요??
1.욕으로 남 비방하기
2.외모로 사람판단하기
3.친구를 물주로여기기
4.버릇없이 자신의부모님을 쌍욕하기
5.남의부모님을 욕하기
이상.. 글이 너무 길었죠ㅠㅠ?
이것들은 대표적인 예들이고 그아이의 만행은 수없이많지만.............
저희가 좀있으면 친구들끼리여행을 가는데
그뻔뻔이의 버릇을 고쳐줄 좋은 복수방법없을까요??
정말 톡커님들~~ 고민좀 해결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못난 소녀하나 살려주세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