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희는 사내커플 입니다. 나이차이도 꽤 납니다. (8살) 남자친구 외근직 부서라 하루종일 외부에 나가서 근무합니다.. 그런데 그 외근이 항상 많은 건 아니고..엄청 바쁠 땐 일이 12시 반 새벽1시에도 끝날 때가 있어요.. 많진 않구요..일 년에 두 세번? 정도요. 평소에도 사실 연락을 자주 하는 스타일은 아니에요..보통 카톡을 많이 하구요.. 전화는 일주일에 세 번 정도. 카톡도 회사에 있을 땐 거의 하지 않고.. 연애 초창기일 땐 자주 했으나... 지금은 퇴근해서 집에 가면 남친 밥먹었어? 뭐해? 뻔한 몇 마디 묻고 마는 정도... 그런데 문제는..요즘처럼 일이 많은 시기에는 연락을 더 안 한다는 거에요.. 어제 같은 경우도 회사에서 오전 10시에 나가서...새벽 2시에 퇴근했거든요.. 중간중간 항상 제가 먼저 연락..전 새벽 2시에 퇴근했다는 것도 방금 알았네요. ㅎㅎ 그것도 아까 제가 먼저 카톡해서... 그리고 오늘 또 외부에서 근무한다네요..하루종일. 일하는 도중에 연락하라는 게 아닌데.. 오늘같은 경우는 정말.. 남친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몇 시에 출근을 했는지조차 모르는 상황이었는데.. 그것조차 제가 먼저 물어봐서 알려주는 남친... 이제 너무 지치네요.. 남친한테도 이제 오빠연락 기다리는 거 너무 힘들다고 하니까.. 바빠서 그랬다..라는 말만 되풀이하네요.. 그만 남자친구를 놓아주는 게 서로에게 좋은 거겠죠..?
바쁘단 핑계로 하루종일 연락 안하는 남친.
일단 저희는 사내커플 입니다. 나이차이도 꽤 납니다. (8살)
남자친구 외근직 부서라 하루종일 외부에 나가서 근무합니다..
그런데 그 외근이 항상 많은 건 아니고..엄청 바쁠 땐 일이 12시 반 새벽1시에도 끝날 때가 있어요..
많진 않구요..일 년에 두 세번? 정도요.
평소에도 사실 연락을 자주 하는 스타일은 아니에요..보통 카톡을 많이 하구요..
전화는 일주일에 세 번 정도. 카톡도 회사에 있을 땐 거의 하지 않고..
연애 초창기일 땐 자주 했으나... 지금은 퇴근해서 집에 가면 남친 밥먹었어? 뭐해?
뻔한 몇 마디 묻고 마는 정도...
그런데 문제는..요즘처럼 일이 많은 시기에는 연락을 더 안 한다는 거에요..
어제 같은 경우도 회사에서 오전 10시에 나가서...새벽 2시에 퇴근했거든요..
중간중간 항상 제가 먼저 연락..전 새벽 2시에 퇴근했다는 것도 방금 알았네요. ㅎㅎ
그것도 아까 제가 먼저 카톡해서... 그리고 오늘 또 외부에서 근무한다네요..하루종일.
일하는 도중에 연락하라는 게 아닌데.. 오늘같은 경우는 정말..
남친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몇 시에 출근을 했는지조차 모르는 상황이었는데..
그것조차 제가 먼저 물어봐서 알려주는 남친...
이제 너무 지치네요.. 남친한테도 이제 오빠연락 기다리는 거 너무 힘들다고 하니까..
바빠서 그랬다..라는 말만 되풀이하네요..
그만 남자친구를 놓아주는 게 서로에게 좋은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