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세사리/팔찌] 절에서 내가 만들어서 산(?) 염주팔찌- 재산과 건강을 위한 절 염주팔찌 <염주팔찌/원석팔찌> 여러분 오랜만이에요. 사실 올릴까 말까 했던 포스팅인데이 염주 팔찌 잘 하고 있거든요.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짜쯩나는 건 제가 만들고 제 값에 샀다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아나 가시죠? 이제 다 아시게 될 거에요. 먼저 엄마를 따라서 간 절 에서 엄마가 꿈이 좋다 해서 알지도 모르던 절을 드리고 하다가 내려오는 길에 엄마가 물어보시더라구요. 너 절에서 악세사리 뭐 염주팔찌나 뭐 갖고 싶다고 했잖아 엄마가 사줄게 전 과거사에 뭐 들은 말이 많이 있어서 염주팔찌나 이런거 샀다가 끊어지거나 하면 어떡해 이러니 엄마가 제대로 안정시켜주시더라구요 그래서 보이는 곳에 가서 사려고 했죠. 뭐 믿음보다는 이쁜걸 사자 싶다가 사더라도 좋은거 이쁜거 사다 하자보니 여쭤봤었던게 어떤게 건강에 좋아요? 어떤게 재산운에 좋아요? 이런거였어요. 사실 그냥 악세사리로 파는거 같아서 이런거 물어봤자 뭐 어떻겠나 했는데 다 디자인마다 다르더라구요. 짜잔 이렇게 두개 샀는데 하 웃긴게 이거 거저 산것도 아니고.. 제가 만들어서 제값주고 산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런데 가서 사기당한 기분 처음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저번부터 이런 악세사리하나 가지고 싶다고 하니까 엄마가 이 날 절에 간 겸사 사주겠다 하여 좋다고 뛰어가서 보살님이라 불리우시는 분께 이것 저것 물어봐서 선택! 그런데 제 손목에 조금 큰 거 같다고 원하면 한단 줄여주신다고 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하면서 부탁드렸는데... 그랬는데............................................................................ 팔찌 다 뜯어놓고선 눈 안 보여서 구슬 못 꿰겠다고........................ 그래서 제가 구슬 한땀한땀 손으로 직접 꿰어서 묶어서 만든 팔찌............................. 내 참 어이가 없어서.............................. 두개 모양은 이쁘죠?ㅋㅋ 당연하죠 누가 만들었는데 -_- 이건 부처님의 눈을 형상화한 거래요. 이 부처님의 눈을 통해서 재산의 운을 좋게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이건 건강운에 관한 팔찌에요. 색상은 좀 더 어두운 검은 계열도 있는데 너무 어두운건 싫어요.. 이거 가운데에 이러한 팬던트가 있는데요; 아 원석이라고 해야 하나요? 돌려보다보면 다른 문양이 나와요. 제가 뭐 한자를 잘 아는 것도 아니고 불교에 대해서 잘 아는 것도 아니니 문양별로 찍어서 올릴게요. 아시는 분들은 저한테 좀 알려주세요 ㅠㅠ 이렇게 네 한자가 들려져 있는 거 같은데 제대로 된 뜻은 잘 몰라서..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 아시는 분은 알려주세요 ~ 무교인데도 불구하고 무언가 마음의 평온을 찾고 싶은 마음에서 엄마와 함께 절 갔다가 샀는데.,.. 괜시리 끊어지면 큰일날 거 같고... 아 근데 진짜 아직도 억울하다는거!! 엄마는 그런 곳에서 나쁜 마음 가지면 안 된다고 하셨지만 이거 사기당한 기분인걸 어찌요 ㅋㅋ 아 진짜 황당해... 다 해준다고 하고선 못하겠다고 다 떠밀어놓고... 아 더이상 생각해봤자 뭐하겠어요 열만받지... 아무튼 의도치 않게 생각치 않게 절에서 제가 만들어서 산!! 팔찌였어요... 됐어.. 이쁘니까 됐어...... 그럼 여러분 전 이만 뿅! 추천/공감 꾸욱 눌러주세요:)
[악세사리/팔찌] 절에서 내가 만들어서 산(?) 염주팔찌- 재산과 건강을 위한 절 염주팔찌/원석팔찌
[악세사리/팔찌] 절에서 내가 만들어서 산(?) 염주팔찌- 재산과 건강을 위한 절 염주팔찌
<염주팔찌/원석팔찌>
여러분 오랜만이에요.
사실 올릴까 말까 했던 포스팅인데이 염주 팔찌 잘 하고 있거든요.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짜쯩나는 건 제가 만들고 제 값에 샀다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아나 가시죠? 이제 다 아시게 될 거에요.
먼저 엄마를 따라서 간 절 에서 엄마가 꿈이 좋다 해서 알지도 모르던 절을 드리고 하다가 내려오는 길에 엄마가 물어보시더라구요.
너 절에서 악세사리 뭐 염주팔찌나 뭐 갖고 싶다고 했잖아 엄마가 사줄게
전 과거사에 뭐 들은 말이 많이 있어서
염주팔찌나 이런거 샀다가 끊어지거나 하면 어떡해
이러니 엄마가 제대로 안정시켜주시더라구요
그래서 보이는 곳에 가서 사려고 했죠.
뭐 믿음보다는 이쁜걸 사자 싶다가 사더라도 좋은거 이쁜거 사다 하자보니 여쭤봤었던게
어떤게 건강에 좋아요?
어떤게 재산운에 좋아요?
이런거였어요.
사실 그냥 악세사리로 파는거 같아서 이런거 물어봤자 뭐 어떻겠나 했는데 다 디자인마다 다르더라구요.
짜잔 이렇게 두개 샀는데
하 웃긴게 이거 거저 산것도 아니고..
제가 만들어서 제값주고 산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런데 가서 사기당한 기분 처음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저번부터 이런 악세사리하나 가지고 싶다고 하니까 엄마가 이 날 절에 간 겸사 사주겠다 하여
좋다고 뛰어가서 보살님이라 불리우시는 분께 이것 저것 물어봐서 선택!
그런데 제 손목에 조금 큰 거 같다고 원하면 한단 줄여주신다고 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하면서 부탁드렸는데...
그랬는데............................................................................
팔찌 다 뜯어놓고선 눈 안 보여서 구슬 못 꿰겠다고........................
그래서 제가 구슬 한땀한땀 손으로 직접 꿰어서 묶어서 만든 팔찌.............................
내 참 어이가 없어서..............................
두개 모양은 이쁘죠?ㅋㅋ
당연하죠 누가 만들었는데 -_-
이건 부처님의 눈을 형상화한 거래요.
이 부처님의 눈을 통해서 재산의 운을 좋게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이건 건강운에 관한 팔찌에요.
색상은 좀 더 어두운 검은 계열도 있는데 너무 어두운건 싫어요..
이거 가운데에 이러한 팬던트가 있는데요; 아 원석이라고 해야 하나요?
돌려보다보면 다른 문양이 나와요.
제가 뭐 한자를 잘 아는 것도 아니고 불교에 대해서 잘 아는 것도 아니니 문양별로 찍어서 올릴게요.
아시는 분들은 저한테 좀 알려주세요 ㅠㅠ
이렇게 네 한자가 들려져 있는 거 같은데 제대로 된 뜻은 잘 몰라서..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 아시는 분은 알려주세요 ~
무교인데도 불구하고 무언가 마음의 평온을 찾고 싶은 마음에서 엄마와 함께 절 갔다가 샀는데.,..
괜시리 끊어지면 큰일날 거 같고...
아 근데 진짜 아직도 억울하다는거!!
엄마는 그런 곳에서 나쁜 마음 가지면 안 된다고 하셨지만 이거 사기당한 기분인걸 어찌요 ㅋㅋ
아 진짜 황당해... 다 해준다고 하고선 못하겠다고 다 떠밀어놓고...
아 더이상 생각해봤자 뭐하겠어요 열만받지...
아무튼 의도치 않게 생각치 않게 절에서 제가 만들어서 산!! 팔찌였어요...
됐어.. 이쁘니까 됐어......
그럼 여러분 전 이만 뿅!
추천/공감 꾸욱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