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님의 주옥같은 잠언 - 몰라서 못 한 것이 그렇게도 억울하다.

민들레201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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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님의 주옥같은 잠언

 

 

1. 몰라서 못 한 것이 그렇게도 억울하다.

2. 알았으면 했건만 몰라서 못 했으니, 모르는 것이 참으로 억울한 것이다.

3. 무엇을 못 해서 무엇이 안 됐는지, 그조차도 모르고 고통 속에서 산다.

4. 모르는 것이 억울한 것이다.

5. 모르는 자는 몰라서 행하지 못한다. 무엇을 몰라서 무엇이 안 됐는지, 아예 모르고 산다.

6. 모르는 것이 얼마나 억울한지 알아라.

7. 인간에게 ‘무지’같이 큰 고통은 없다.

8. 인간은 무지하다.

9. 신은 알고, 인간은 모른다.

10. 무지를 벗어나도록 ‘절대자 성자’를 배워라.

11. 무지를 벗어나도록 성자를 배우려면, 성자를 가르치는 자를 만나라.

12. 배우는 대로 무지를 벗어난다.

13. 전능자 하나님은 다 아신다.

14. 알면, 인간으로서 신이다. 물어보고 간구하며 배워라.

15. 배우고 행해야 무지를 벗어난다.

16. 알고 행하면 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