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직장생활 이년반 남짓 된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진짜 고민하다가 글을 쓰는데요 .. 저희 회사 같은 부서에 조선족이 한 명 있어요 회사가 중국이랑 이야기를 많이 하다 보니까.. 나이도 저보다 많구요.. 하지만 제가 경력이 있어서 경력직으로 들어와 연봉도 직급도 더 높습니다. 근데 ... 제가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술자리에서 그러는겁니다. ㅇㅇ님이(ㅇㅇ은 제 직급) 진짜 애매한거 알죠?라는거에요 뭐가 애매하냐고 하니 말은 안하는데 딱히 정해진 일이 없다 라는걸 의미하는 듯.. 오늘은 월 마감 업무를 정리하는 날인데.. 저한테 이번달에 한 거 없죠?? 뭐했어요???라는거에요 어이가 없어서 ㅇㅇ일도 했고 ㅇㅇ도 했다 라고하니까 아 그거 몇개요? 이러는거에요 .. 평소에도 일 하고 있으면 무슨일하냐 업무 할께 있느냐 라고하고.. 야근을 하고 있으면 무슨일이 있길래 야근을 하냐고 해요 ㅠㅠ 저 지금 정해진 일은 없어요 남의 일 도와주고 있구요 .. 저는 다른 나라말을 전공해서 그쪽 사업이 시작되어야만 일을 본격적으로 할 수 있고 ,.. 내부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일들이나.. 제가 문서 작업을 잘하는 편이라 부서 내 문서 작업도 담당하고 있고 해요 일주일에 이틀정도씩은 제가 대응해야하는 일도 생겨서 미팅도 많이하고 다른 업체와도 일을 하고 하는데 ㅠㅠ 자긴 더 놀거든요.. 업무시간에 인터넷하고 놀고 해서 상사한테 혼나기도 하고 빨리 일처리 안한다고 혼나기도 하고 저사람은 몇년 일했으니 많이 아는게 당연하고.. 전 이제 겨우 입사 두달차입니다.. 물론 경력직이긴 하지만요 ㅠㅠ 나름대로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일도 찾아서 스스로 하는편인데 저런말 들으니 짜증이 나네요..
일이 없다고 무시하는 사람이 있어요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제 직장생활 이년반 남짓 된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진짜 고민하다가 글을 쓰는데요 ..
저희 회사 같은 부서에 조선족이 한 명 있어요
회사가 중국이랑 이야기를 많이 하다 보니까..
나이도 저보다 많구요.. 하지만 제가 경력이 있어서 경력직으로 들어와
연봉도 직급도 더 높습니다.
근데 ... 제가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술자리에서 그러는겁니다.
ㅇㅇ님이(ㅇㅇ은 제 직급) 진짜 애매한거 알죠?라는거에요
뭐가 애매하냐고 하니 말은 안하는데 딱히 정해진 일이 없다 라는걸 의미하는 듯..
오늘은 월 마감 업무를 정리하는 날인데..
저한테 이번달에 한 거 없죠?? 뭐했어요???라는거에요
어이가 없어서 ㅇㅇ일도 했고 ㅇㅇ도 했다 라고하니까
아 그거 몇개요? 이러는거에요 ..
평소에도 일 하고 있으면 무슨일하냐 업무 할께 있느냐 라고하고..
야근을 하고 있으면 무슨일이 있길래 야근을 하냐고 해요 ㅠㅠ
저 지금 정해진 일은 없어요 남의 일 도와주고 있구요 .. 저는 다른 나라말을 전공해서 그쪽 사업이 시작되어야만 일을 본격적으로 할 수 있고 ,..
내부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일들이나.. 제가 문서 작업을 잘하는 편이라 부서 내 문서 작업도 담당하고 있고 해요
일주일에 이틀정도씩은 제가 대응해야하는 일도 생겨서 미팅도 많이하고 다른 업체와도 일을 하고 하는데 ㅠㅠ
자긴 더 놀거든요.. 업무시간에 인터넷하고 놀고 해서 상사한테 혼나기도 하고
빨리 일처리 안한다고 혼나기도 하고
저사람은 몇년 일했으니 많이 아는게 당연하고..
전 이제 겨우 입사 두달차입니다..
물론 경력직이긴 하지만요
ㅠㅠ
나름대로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일도 찾아서 스스로 하는편인데
저런말 들으니 짜증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