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적이랑 문란함의 선을 잘모르는 너에게

hj2013.10.03
조회58

난 절대 내가 차일 이유가 없다고생각한다

난 사귀고 주위 여자애들 연락 다 끊고 너 하나만 봤는데

내가뭐 게임을하는것도아니고 친구만나는거를 더 좋아하는것도아니고

넌 나라는 존재자체를 비밀로 숨겼고

내가 연락하기전엔 절대연락안하고 나랑만날때도항상 손에쥐어있는 폰

나한테 딱히 너의 힘든점으로 기대지도않지.. 니 마음속에 내가 있었던적은있었을까?

적어도 너랑 친하게지내는 남자애들한텐 말할수있지않나?

비가오면 데려다주지못해서 미안하다는 ㅅㄲ가있는가하면

나도 못가본 너네집에 무슨 집에 많이가본 사람만 할수있는 말을 하는 ㅅㄲ가있고

나랑 썸탈때도 나랑 통화안되면 연락하던 애한테도 공개안함

니베프는 나한테 한다는 충고가

"맘편하게 친한남자애들중에서 제일 친한 사람이라고 생각해라"그러질않나ㅋㅋㅋㅋ

그러면서 내가 이런걸로 못믿겠다고 쪼으니까

왜 못믿냐 캄서 날 좋아하는 마음이 없어졌다고 나를 차?ㅋㅋㅋㅋ

너같은 쓰레기같은 여자는 거지같은 남자만나서 함 데여봐야돼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