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d Aud is so beautiful ! "이게 쉽다고 그는 말했다. 아니 벌써 알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어떤 의미일까...음...난 Tod의 뜻도 모르고 Aud의 뜻도 모르는데,- " 도저히 전 모르겠습니다."성진 " 하하하...이런 문제는 트릭이 있는 문제예요. 잘 보세요. 우선 T와 A가 대문자 지요? "- " 네 그건 저도 .."성진 " 그렇다면 여기서 의문 . 문제를 낸 사람은 그냥 풀이 문제라면 왜 굳이 대문자를 섞어가며 문제를 냈을까요? "- " 음...그거야 다른 의도가 있었겠죠 "성진 " 맞아요. 문제를 낸 사람은 다른 눈으로 이 문자들을 받아주길 원한거예요.Tod Aud 만큼은요 "- " 그렇다면 Tod Aud 가 중요하다는 건가요? "성진 " 네. 맞습니다. 키보드앞으로 가셔서 Tud Aud를 쳐보세요. 아...키보드를 보지 않구요. "- 난 그가 시키는 대로 했다.성진 " 지우시고 다시한번 쳐보세요. 만약 한글이라고 할때 무슨 글씨가 되죠? "- " ㅅ ㅐ ㅇ ㅁ ㅕ ㅇ ..생명? "성진 " 네 맞아요. 답은 생명 즉 life 가 됩니다. 이제 아시겠어요? "- "아...그렇군요..."솔직히 그가 저렇게 머리가 좋은 줄은 몰랐다. 난 어떻게 되는 걸까...저 살인마에 도구로 나는 끝이 나는 걸까그는 나보고 먼저 4층으로 올라가라고 말했다. 자신은 문제를 보고 문제가 어려우면 도구를 써서 올라가겠다고 했다.그르르릉..난 그의 말대로 답을 입력하고 4층으로 올라왔고 나는 올라오자 마자 지옥을 보게 되었다.피냄새, 고통에 찬 신음소리, 고통에 울부짓는 소리...이곳 4층의 도입부는 손이 잘려나간 사람들이 모여있었다, 아니 버려져 있었다.초록색의 조명아래 빨간 피는 훨씬 을씨년 스러웠다.어떻게 된 상황인지 물어 보려했으나 대부분 많은 출혈로 인해 쇼크상태 이거나 내 말을 들을 수 없었다. 그들은 죽어가고 있었다.4명. 그렇다면 도구의 수는 총 8개. 한사람이 가지기엔 충분한 수지만 4명을 한사람이 어떻게 할 수는 없을 것 같고...난 성진이라는 사람이 문제를 풀 동안에 5층으로 가는 문제를 확인하기 위해 또 뛰었다.하지만 한번봐서 그리 쉽게 풀어진 문제는 아닐 것 같고...나는 다시 4층입구로 향했다.그르릉돌로 된 문이 열리면서 성진, 그가 올라왔다.- " 늦으셨네요? "성진 " 문제가 꽤나 까다로워서 도구를 사용했습니다. 상의도 안드리고 제 마음대로 써서 죄송해요 "- " 아니요 괜찮아요. 어차피 저도 문제도 풀지 못했는 걸요 "그는 이내 피내음을 맡고 인상을 찌푸린다.성진 " 여기 누가 있었나보죠? "- " 네. 총 4명이 당한 것 같습니다. "나는 그때 그의 눈이 싸늘히 웃고 있다는 걸 발견하고 한기가 들었다. 그는 한번 눈웃음 짓고는 다시 원래의 얼굴로 돌아왔다.성진 " 너무 잔인하네요. 왜 이런 짓을..."- 새삼 그가 무섭게 느껴졌다.성진 " 이분들의 상처나 출혈로 볼때 변을 당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만든 사람들이 윗층에 있을 지도 모르니 저흰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올라가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 " 네. 저도 그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는 앉아서 쉬고 있고 나는 서서 주위를 보고 있다.하지만 여전히 저기 앉아 있는 사람이 살인마라는 생각에 불안하고 또한 무서웠다.그때 그가 날 보며 이야기 했다.성진 " 아저씨, 솔직히 제가 살인자 라고 생각하는 거죠? "- 매서운 눈으로 그가 날 노려보며 말했다. 나는 그저 고개만 저었다.성진 " 제 눈을 봐요. 제가 살인자라고 생각하시죠? "- 분위기에 압도된 그리고 사냥개 앞에 먹이처럼 난 고개를 숙였다.성진 " 후...이봐요..난 살인마가 아니라구요 "- "하지만 당신이 그 손들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성진 " 내가 살인마라고 쳐요, 그렇다면 당신이 자고 있을때 일을 처리했으면 금방이예요. 아저씨 그렇게 머리가 안돌아갑니까? "- " 그 속에 증거가 있어요...이 반지 " 나는 주머니에서 반지를 꺼내 보여주었다.성진 " 그 반지가 어떤데요? "- 모르는 걸까..모르는 척하는 걸까..- " 이반지는 내가 여기 1층에서 처음본 어르신의 반지 입니다. 즉 당신은 나를 위층으로 보낸뒤 두사람을 죽이고 아래층으로 내려가서 이 반지의 주인을 죽인겁니다! "성진 " 저기요...아저씨 억측이 너무 심하시네...그 반지의 주인이 1층에 있었다면서요..전 1층에 그사람이 있는 지도 몰랐습니다."-이 사람...정말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까..아니면 내가 오해를 했던 걸까...하지만 오른쪽손의 반지...분명 그분이 맞다. 난...난...성진 " 좋아요. 그럼...1층에 그 사람이 살아 있다면 전 무죄인거죠? "- 확실히 그렇다. 나는 조용히 끄덕거렸다.성진 " 아저씨 솔직히 내려가서 보는게 확실하겠지만 밑에는 살인마 2명이 버티고 있다구요...그러니까..."그르릉...성진, 그가 말을 하는 도중 4층 입구가 열리고 낯익은 키작은 사람이 들어왔다. 그리고 이어서 한쪽손이 없는 사람이 올라왔다.성진 " 이런..제길..아저씨 내말이 맞죠? 아저씨 문제 알아요? 5층가는 문제요!"- 그는 다급하게 그리고 속삭였다. 나는 안다고 말했고 그에게 문제를 가르쳐 주었다. 도대체..어떻게 되가는 걸까..우리는 머리속으로는 문제를 생각하고 몸으로는 5층의 입구로 뛰어가고 있었다. " 두개의 태양과 두개의 달이 공존하는 피로 가득한 곳. "--------------------------------------------------------------------웃대 - 레몬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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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쉽다고 그는 말했다. 아니 벌써 알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어떤 의미일까...음...난 Tod의 뜻도 모르고 Aud의 뜻도 모르는데,
- " 도저히 전 모르겠습니다."
성진 " 하하하...이런 문제는 트릭이 있는 문제예요. 잘 보세요. 우선 T와 A가 대문자 지요? "
- " 네 그건 저도 .."
성진 " 그렇다면 여기서 의문 . 문제를 낸 사람은 그냥 풀이 문제라면 왜 굳이 대문자를 섞어가며 문제를 냈을까요? "
- " 음...그거야 다른 의도가 있었겠죠 "
성진 " 맞아요. 문제를 낸 사람은 다른 눈으로 이 문자들을 받아주길 원한거예요.Tod Aud 만큼은요 "
- " 그렇다면 Tod Aud 가 중요하다는 건가요? "
성진 " 네. 맞습니다. 키보드앞으로 가셔서 Tud Aud를 쳐보세요. 아...키보드를 보지 않구요. "
- 난 그가 시키는 대로 했다.
성진 " 지우시고 다시한번 쳐보세요. 만약 한글이라고 할때 무슨 글씨가 되죠? "
- " ㅅ ㅐ ㅇ ㅁ ㅕ ㅇ ..생명? "
성진 " 네 맞아요. 답은 생명 즉 life 가 됩니다. 이제 아시겠어요? "
- "아...그렇군요..."
솔직히 그가 저렇게 머리가 좋은 줄은 몰랐다. 난 어떻게 되는 걸까...저 살인마에 도구로 나는 끝이 나는 걸까
그는 나보고 먼저 4층으로 올라가라고 말했다. 자신은 문제를 보고 문제가 어려우면 도구를 써서 올라가겠다고 했다.
그르르릉..
난 그의 말대로 답을 입력하고 4층으로 올라왔고 나는 올라오자 마자 지옥을 보게 되었다.
피냄새, 고통에 찬 신음소리, 고통에 울부짓는 소리...
이곳 4층의 도입부는 손이 잘려나간 사람들이 모여있었다, 아니 버려져 있었다.
초록색의 조명아래 빨간 피는 훨씬 을씨년 스러웠다.
어떻게 된 상황인지 물어 보려했으나 대부분 많은 출혈로 인해 쇼크상태 이거나 내 말을 들을 수 없었다. 그들은 죽어가고 있었다.
4명. 그렇다면 도구의 수는 총 8개. 한사람이 가지기엔 충분한 수지만 4명을 한사람이 어떻게 할 수는 없을 것 같고...
난 성진이라는 사람이 문제를 풀 동안에 5층으로 가는 문제를 확인하기 위해 또 뛰었다.
하지만 한번봐서 그리 쉽게 풀어진 문제는 아닐 것 같고...나는 다시 4층입구로 향했다.
그르릉
돌로 된 문이 열리면서 성진, 그가 올라왔다.
- " 늦으셨네요? "
성진 " 문제가 꽤나 까다로워서 도구를 사용했습니다. 상의도 안드리고 제 마음대로 써서 죄송해요 "
- " 아니요 괜찮아요. 어차피 저도 문제도 풀지 못했는 걸요 "
그는 이내 피내음을 맡고 인상을 찌푸린다.
성진 " 여기 누가 있었나보죠? "
- " 네. 총 4명이 당한 것 같습니다. "
나는 그때 그의 눈이 싸늘히 웃고 있다는 걸 발견하고 한기가 들었다. 그는 한번 눈웃음 짓고는 다시 원래의 얼굴로 돌아왔다.
성진 " 너무 잔인하네요. 왜 이런 짓을..."
- 새삼 그가 무섭게 느껴졌다.
성진 " 이분들의 상처나 출혈로 볼때 변을 당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만든 사람들이 윗층에 있을 지도 모르니 저흰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올라가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
- " 네. 저도 그게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는 앉아서 쉬고 있고 나는 서서 주위를 보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저기 앉아 있는 사람이 살인마라는 생각에 불안하고 또한 무서웠다.
그때 그가 날 보며 이야기 했다.
성진 " 아저씨, 솔직히 제가 살인자 라고 생각하는 거죠? "
- 매서운 눈으로 그가 날 노려보며 말했다. 나는 그저 고개만 저었다.
성진 " 제 눈을 봐요. 제가 살인자라고 생각하시죠? "
- 분위기에 압도된 그리고 사냥개 앞에 먹이처럼 난 고개를 숙였다.
성진 " 후...이봐요..난 살인마가 아니라구요 "
- "하지만 당신이 그 손들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
성진 " 내가 살인마라고 쳐요, 그렇다면 당신이 자고 있을때 일을 처리했으면 금방이예요. 아저씨 그렇게 머리가 안돌아갑니까? "
- " 그 속에 증거가 있어요...이 반지 " 나는 주머니에서 반지를 꺼내 보여주었다.
성진 " 그 반지가 어떤데요? "
- 모르는 걸까..모르는 척하는 걸까..
- " 이반지는 내가 여기 1층에서 처음본 어르신의 반지 입니다. 즉 당신은 나를 위층으로 보낸뒤 두사람을 죽이고 아래층으로 내려가서 이 반지의 주인을 죽인겁니다! "
성진 " 저기요...아저씨 억측이 너무 심하시네...그 반지의 주인이 1층에 있었다면서요..전 1층에 그사람이 있는 지도 몰랐습니다."
-이 사람...정말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까..아니면 내가 오해를 했던 걸까...하지만 오른쪽손의 반지...분명 그분이 맞다. 난...난...
성진 " 좋아요. 그럼...1층에 그 사람이 살아 있다면 전 무죄인거죠? "
- 확실히 그렇다. 나는 조용히 끄덕거렸다.
성진 " 아저씨 솔직히 내려가서 보는게 확실하겠지만 밑에는 살인마 2명이 버티고 있다구요...그러니까..."
그르릉...
성진, 그가 말을 하는 도중 4층 입구가 열리고 낯익은 키작은 사람이 들어왔다. 그리고 이어서 한쪽손이 없는 사람이 올라왔다.
성진 " 이런..제길..아저씨 내말이 맞죠? 아저씨 문제 알아요? 5층가는 문제요!"
- 그는 다급하게 그리고 속삭였다. 나는 안다고 말했고 그에게 문제를 가르쳐 주었다. 도대체..어떻게 되가는 걸까..
우리는 머리속으로는 문제를 생각하고 몸으로는 5층의 입구로 뛰어가고 있었다.
" 두개의 태양과 두개의 달이 공존하는 피로 가득한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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