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엽혹판 눈팅만 하다가 글을 처음 써보는 20초반 학생입니다...!! 모바일로 쓰는거라서 글이 어떻게 뜰지모르겠네요ㅜ 여기는 저보다는 다들 잘아실꺼같아서 궁금한걸 여쭤보려고 합니다. 일단 단도직입적으로 뭐를 여쭤보려고 하는거냐면 생콩나물을 먹을때 비리지 않고 달짝지근 하게 느껴지면 귀신이 씌인건가요??? 구체적인 상황설명을 드릴께요 자어떻게된일이냐면.....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두서가 없어도 잘읽어보시고 댓글남겨주세요 ㅠㅠㅠㅜ 저는 걱정이됨니다 제몸이 ㅠㅜ 전후 사정을 다이야기 하자면 매우 기니 간단하게 말씀드릴께요 ㅠㅜ 저희집은 절이나 무속을 많이 믿는 편이라서 절에서 저희집 조상님들 천도제도 지내드리고 집안에 안좋은 일이있을때마다 스님들이오셔서 제도 지내주시고 하십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스님을 찾아가서 들은게 아니라 엄마 지인분이 소개시켜주신 처녀보살? 이라는 분에게 요즘 상황을 말씀드리고 이야기를 들으러갔는데요. 무엇을 여쭤보았는지는 이거랑 상관이없다고 생각이들어서 뭘 무러보러갔는지는 생략할께용 저희엄마는 물어본 것에대해서 다른스님 분들이 하신말씀들과 마찬가지로 똑같은 대답을 들었고 저희엄마는 그러면 어떻게해야하냐 고 그분에게 물어보았습니다 그러자 그분은 제를 지내주는게 가장좋다고 했습니다. 저희엄마는 많은 고민을하고 이야기를 나눈후에 그러면 그렇게 하자고 결정을 내리고 날을 잡아서 연락해달라고ㅎ하고 말을 마무리 지으려고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갑자기 처녀보살님께서 저의 눈을 뚫어져라 바라보면서 미소를 지으시더니 갑자기 엄마보고 요앞슈퍼에가서 생콩나물 한봉지를 사오라고 하셨습니다. 엄마는 당황했지만 앞에가서 생콩나물을 한봉지 사오셨고 그분은 그봉지를 뜯더니 저보고 먹어보라고 하셨습니다 . 저는 이거를요? 하면서 하나를 집어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먹었고 처녀보살분이 먹을수있나? 그러면 먹을수 있는만큼 먹어바라 이러셨습니다. 저는 먹으라니 먹었죠..... 우걱우걱...ㅠㅜ 그러니 갑자기 처녀보살님이 저희엄마한테 얘몸에 귀신있다 이러는거예요.. 엄마랑 저는 매우당황했고 예???? 이렇게 놀라니까 하시는말씀이 원래 몸에 귀신이 있으면 생콩나물이 안비리다 이러는거예요 그러면서 엄마한테 콩나물한가닥을 주면서 먹어보라고 했고 그분도 한가닥을 먹었죠.. 저희엄마랑 그 처녀보살님두분다 먹자마자 우웯 하면서 그한가닥을 뱉으셨어요 비려서 이걸어쩨 먹냐며 ㅠㅠㅠㅠㅠㅜ 그러면서 저한테 물어보는게 이게 뭔맛이나노? 하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달짝지근한 맛이나길래 그런맛이난다고 했구요.. 그러자 그분이 원래몸에 귀신이 들어앉아있으면 생콩나물이 안비리고 달다고 그러셨죠 그리고 그 제를지내기로 ㄴ날을 잡고 그때에 제몸안에 있는 귀신도 빼주신다고 했습니다. 저희엄마는 아무말씀 안하시다가 알겟다고 하고 거기를 나오셨고 집으로 돌아오는 택시안에서 엄마는 저한테 니가무슨 귀신이 쓰일일이있었냐고 아무일도없었는데 귀신이쓰였을리가 없다고 하셨죠 저도 그렇게생각했고요... 그냥공부하는 평범한대학생이 무슨그럴일이 있었겠어요....ㅜ 그리고엄마는 왠지 기분이매우나쁘다면서 나중에 날을잡았다고 처녀보살분한테 전화가 왔을때 집에 갑자기무슴일이있어서 당장은 제를 못하게 됬다고말을했고 나중으로 미루자고 이야기를 했다가 결국 취소를 하셨어요.. 진짜로 제몸에 귀신이있는건지 아니면 엄마 말대로 제사를 확실하게 치루게하려고 괜한 저를 걸고넘어지는건지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ㅠㅠㅜ어떻게 생각하셔요?????? 1
생콩나물
모바일로 쓰는거라서 글이 어떻게 뜰지모르겠네요ㅜ
여기는 저보다는 다들 잘아실꺼같아서 궁금한걸 여쭤보려고 합니다.
일단 단도직입적으로 뭐를 여쭤보려고 하는거냐면 생콩나물을 먹을때 비리지 않고 달짝지근 하게 느껴지면 귀신이 씌인건가요???
구체적인 상황설명을 드릴께요
자어떻게된일이냐면.....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두서가 없어도 잘읽어보시고 댓글남겨주세요 ㅠㅠㅠㅜ
저는 걱정이됨니다 제몸이 ㅠㅜ
전후 사정을 다이야기 하자면 매우 기니 간단하게 말씀드릴께요 ㅠㅜ
저희집은 절이나 무속을 많이 믿는 편이라서 절에서 저희집 조상님들 천도제도 지내드리고 집안에 안좋은 일이있을때마다 스님들이오셔서 제도 지내주시고 하십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스님을 찾아가서 들은게 아니라 엄마 지인분이 소개시켜주신 처녀보살? 이라는 분에게 요즘 상황을 말씀드리고 이야기를 들으러갔는데요.
무엇을 여쭤보았는지는 이거랑 상관이없다고 생각이들어서 뭘 무러보러갔는지는 생략할께용
저희엄마는 물어본 것에대해서 다른스님 분들이 하신말씀들과 마찬가지로 똑같은 대답을 들었고
저희엄마는 그러면 어떻게해야하냐 고 그분에게 물어보았습니다 그러자
그분은 제를 지내주는게 가장좋다고 했습니다.
저희엄마는 많은 고민을하고 이야기를 나눈후에 그러면 그렇게 하자고 결정을 내리고 날을 잡아서 연락해달라고ㅎ하고 말을 마무리 지으려고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갑자기 처녀보살님께서 저의 눈을 뚫어져라 바라보면서 미소를 지으시더니
갑자기 엄마보고 요앞슈퍼에가서 생콩나물 한봉지를 사오라고 하셨습니다.
엄마는 당황했지만 앞에가서 생콩나물을 한봉지 사오셨고 그분은 그봉지를 뜯더니 저보고 먹어보라고 하셨습니다 .
저는 이거를요? 하면서 하나를 집어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먹었고 처녀보살분이 먹을수있나? 그러면 먹을수 있는만큼 먹어바라 이러셨습니다.
저는 먹으라니 먹었죠..... 우걱우걱...ㅠㅜ
그러니 갑자기 처녀보살님이 저희엄마한테 얘몸에 귀신있다 이러는거예요.. 엄마랑 저는 매우당황했고 예???? 이렇게 놀라니까
하시는말씀이 원래 몸에 귀신이 있으면 생콩나물이 안비리다 이러는거예요 그러면서 엄마한테 콩나물한가닥을 주면서 먹어보라고 했고 그분도 한가닥을 먹었죠..
저희엄마랑 그 처녀보살님두분다 먹자마자 우웯 하면서 그한가닥을 뱉으셨어요 비려서 이걸어쩨 먹냐며 ㅠㅠㅠㅠㅠㅜ
그러면서 저한테 물어보는게 이게 뭔맛이나노? 하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달짝지근한 맛이나길래 그런맛이난다고 했구요..
그러자 그분이 원래몸에 귀신이 들어앉아있으면 생콩나물이 안비리고 달다고 그러셨죠
그리고 그 제를지내기로 ㄴ날을 잡고 그때에 제몸안에 있는 귀신도 빼주신다고 했습니다.
저희엄마는 아무말씀 안하시다가 알겟다고 하고 거기를 나오셨고
집으로 돌아오는 택시안에서 엄마는 저한테 니가무슨 귀신이 쓰일일이있었냐고 아무일도없었는데 귀신이쓰였을리가 없다고 하셨죠
저도 그렇게생각했고요... 그냥공부하는 평범한대학생이 무슨그럴일이 있었겠어요....ㅜ
그리고엄마는 왠지 기분이매우나쁘다면서 나중에 날을잡았다고 처녀보살분한테 전화가 왔을때
집에 갑자기무슴일이있어서 당장은 제를 못하게 됬다고말을했고 나중으로 미루자고 이야기를 했다가 결국 취소를 하셨어요..
진짜로 제몸에 귀신이있는건지 아니면 엄마 말대로 제사를 확실하게 치루게하려고 괜한 저를 걸고넘어지는건지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ㅠㅠㅜ어떻게 생각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