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음 안녕하세요 아,;; 톡 막상 쓰려니 어예 써야될지 모르겠네요. 저는 키가 없으니까(아 ㅋ)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음슴체 맞나요? ㄷㄷ 누나에게 들었는데 맞는지...하하) 나에게는 누나가 있음. 나는 14살이고 누나는 나보다 한살 많음. 일단 우리누나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음 우리 누나는 키가 작음 152?3? 나보다 작음.. 하하 여자치고 힘은 쎈 편인데.. 나보다 힘이 약함 반에서 5등안에 든다고 알고 있음 그리고 존;나 착함 욕도 안쓰고 화를 안냄! 아오 내가 답답해 미칠 지경임 너무 착해서 맨날 피해입고 사는데 왜 그러는지.. 여튼, 우리 누나는 너무 착해서 바보같음 얼굴도 귀엽고 이쁜 편인데(객관적으로 봤을때) 그런데 자꾸만 자기는 못생겻다고 하고 -_- 누나인데도 동생인 내가 봐도 귀여운데 내가 "누나 귀여워." 이러면 "뭐래니"이러면서 당황해함.ㅋ 당황해해서 더 귀여워 보임^^ 눈웃음도 살짝 있고 이쁨. 지금 부터 누나가 착해서 입은 피해를 하나하나 나열하겟음-_- 존;나 쓰려니 화가남 1년 전이었을거임. 누나는 형들한테 고백을 많이 받았음. 내 친구들도 누나를 좋아했음. 그런데 누나는 왠만해서는 받아주지 않았음. 그.런.데. 누나한테 남친이 생긴거임! 내가 누나폰으로 게임하다가 문자가 와서 보니까 왠지 심상찮은거임 그래서 누나한테 "누나 남친있나?" 라고 물었더니 겁나 수줍어하면서 "응.."이럼 그러면서 "아 근데 니 왜봐?보지마!!"이러면서 방으로 들어가서 배게에 얼굴 파묻음 그래서 내가 개쪼갬 ㅋㅋ 여튼, 그런데 그 형이 졸;라게 바람둥이었던 거임 내가 누나랑 사귀고 나서 그 형을 몇번 봤는데 맨날 누나들이랑 있는거임. 우리 누나 말고. 그래서 걍 친구겠지 하고 넘겼는데, 한달쯤 지났으려나? 누나가 멍때리고 있길래 "누나 왜 그래?뭔일있나?"라고 물어봄 그랬더니 누나가 "아... 남친이랑 깨졌어..ㅎㅎ" 이럼ㅋ 그래서 내가 "왜?누나 차엿나?" "응ㅋㅋ 낸테 헤어지자하고 2시간 후에 새로 여친사겼드라. 그리고 내랑 사기면서 썸녀도 많고 할튼 여자가 많더라..." 이러는거임. "누나 그래서 그 형한테 머라했는데." "그냥 알았다고 했는데?" 아오 왜 화도 안내고 넋두리도 안하는 건지.. 진짜 그형 너무 싫음. 누나 첫 남친이 그런 바ㅋ람ㅋ둥ㅋ이 라는 게 맘에 들지 않음 이얘기는 약과고 나머지는 다음편에 올리도록하겠음. 제가 앞으로 올리는 글들이 톡이 된다면 누나의 사진을 공개하겠습니다. 모든 썰(?)이 다 톡이된다면요. 3
***너무 착해서 바보같은 우리 누나***
어..음
안녕하세요
아,;; 톡 막상 쓰려니 어예 써야될지 모르겠네요.
저는 키가 없으니까(아 ㅋ)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음슴체 맞나요? ㄷㄷ 누나에게 들었는데 맞는지...하하)
나에게는 누나가 있음.
나는 14살이고 누나는 나보다 한살 많음.
일단 우리누나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음
우리 누나는 키가 작음
152?3?
나보다 작음.. 하하
여자치고 힘은 쎈 편인데.. 나보다 힘이 약함
반에서 5등안에 든다고 알고 있음
그리고 존;나 착함
욕도 안쓰고
화를 안냄!
아오 내가 답답해 미칠 지경임
너무 착해서 맨날 피해입고 사는데 왜 그러는지..
여튼, 우리 누나는 너무 착해서 바보같음
얼굴도 귀엽고 이쁜 편인데(객관적으로 봤을때)
그런데 자꾸만 자기는 못생겻다고 하고 -_-
누나인데도 동생인 내가 봐도 귀여운데
내가 "누나 귀여워." 이러면
"뭐래니"이러면서 당황해함.ㅋ
당황해해서 더 귀여워 보임^^
눈웃음도 살짝 있고 이쁨.
지금 부터 누나가 착해서 입은 피해를 하나하나 나열하겟음-_-
존;나 쓰려니 화가남
1년 전이었을거임.
누나는 형들한테 고백을 많이 받았음. 내 친구들도 누나를 좋아했음.
그런데 누나는 왠만해서는 받아주지 않았음.
그.런.데. 누나한테 남친이 생긴거임!
내가 누나폰으로 게임하다가 문자가 와서 보니까 왠지 심상찮은거임
그래서 누나한테
"누나 남친있나?"
라고 물었더니
겁나 수줍어하면서 "응.."이럼
그러면서
"아 근데 니 왜봐?보지마!!"이러면서 방으로 들어가서 배게에 얼굴 파묻음
그래서 내가 개쪼갬 ㅋㅋ
여튼, 그런데 그 형이 졸;라게 바람둥이었던 거임
내가 누나랑 사귀고 나서 그 형을 몇번 봤는데
맨날 누나들이랑 있는거임. 우리 누나 말고.
그래서 걍 친구겠지 하고 넘겼는데,
한달쯤 지났으려나? 누나가 멍때리고 있길래
"누나 왜 그래?뭔일있나?"라고 물어봄
그랬더니 누나가
"아... 남친이랑 깨졌어..ㅎㅎ"
이럼ㅋ
그래서 내가
"왜?누나 차엿나?"
"응ㅋㅋ 낸테 헤어지자하고 2시간 후에 새로 여친사겼드라. 그리고 내랑 사기면서 썸녀도 많고 할튼 여자가 많더라..."
이러는거임.
"누나 그래서 그 형한테 머라했는데."
"그냥 알았다고 했는데?"
아오 왜 화도 안내고 넋두리도 안하는 건지..
진짜 그형 너무 싫음.
누나 첫 남친이 그런 바ㅋ람ㅋ둥ㅋ이 라는 게 맘에 들지 않음
이얘기는 약과고 나머지는 다음편에 올리도록하겠음.
제가 앞으로 올리는 글들이 톡이 된다면 누나의 사진을 공개하겠습니다.
모든 썰(?)이 다 톡이된다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