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고딩이에요 원래 꿈 같은 거 꾸면 일어난 지 5초만에 내용 80%는 다 잊어버리는데 오늘 새벽 1시 쯤에 잠깐 졸았는데 너무 생생해서 그게 무슨 뜻인지 궁금해서요 (아 원래 이런 글 잘 못 쓴는데....ㅠㅜ)
제가 좀 오랫동안 짝사랑한 애가 있었거든요? 지금은 미국에 있는데.. 요즘에 친구들한테 메일을 보내는데 한 친구 메일이 걔꺼랑 비슷해서 계속 이름이 뜨는 거에요 의식 안할라꼬 해도 계속 그냥 눈이 가는 정도였는데 제가 얼마 전에 페북에 '케이윌 컴백' 글을 올렸었구 카톡 이름은 '박태양'이라고 바꿨거든요 (주군의 태양의 그 태양 ㅇㅇ) 한 3일 전에 안 그래도 걔가 "니가 빅뱅의 태양이야?" 하면서 막 장난 걸고 그랬는데 오늘 걔가 꿈에 나왔어요
점심 시간에 제가 밥 먹고 잠시 건물 밖으로 나왔는데 걔가 학교 벤치에 앉아 있는 거에요 눈 비비고 다시 봤는데 분명 걔가 맞고... 이상해서 그냥 다시 들어왔는데 걔가 따라 들어왔어요 그러면서 갑자기 소원 들어달라고 ㅡㅡ 귓속말로 '케이윌 대신 1년만 가수 케이윌로 지내게 해 달라' 고 하는 거에요
그냥... 그런 얘기인데 사실 짝사랑하면 별거 아닌 거에 막 의미부여하고 그렇잖아요 걔랑 헤어진 지(미국간 지) 1년 5개월 정도 됐는데 왜 갑자기 이런 꿈을 꿨나 싶기도 하고... 도대체 저, 이 꿈 왜 꾼거일가요?
생생한 꿈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원래 꿈 같은 거 꾸면 일어난 지 5초만에 내용 80%는 다 잊어버리는데
오늘 새벽 1시 쯤에 잠깐 졸았는데 너무 생생해서
그게 무슨 뜻인지 궁금해서요
(아 원래 이런 글 잘 못 쓴는데....ㅠㅜ)
제가 좀 오랫동안 짝사랑한 애가 있었거든요?
지금은 미국에 있는데..
요즘에 친구들한테 메일을 보내는데 한 친구 메일이 걔꺼랑 비슷해서
계속 이름이 뜨는 거에요
의식 안할라꼬 해도 계속 그냥 눈이 가는 정도였는데
제가 얼마 전에 페북에 '케이윌 컴백' 글을 올렸었구
카톡 이름은 '박태양'이라고 바꿨거든요 (주군의 태양의 그 태양 ㅇㅇ)
한 3일 전에 안 그래도 걔가
"니가 빅뱅의 태양이야?" 하면서 막 장난 걸고 그랬는데
오늘 걔가 꿈에 나왔어요
점심 시간에 제가 밥 먹고 잠시 건물 밖으로 나왔는데
걔가 학교 벤치에 앉아 있는 거에요
눈 비비고 다시 봤는데 분명 걔가 맞고...
이상해서 그냥 다시 들어왔는데 걔가 따라 들어왔어요
그러면서 갑자기 소원 들어달라고 ㅡㅡ
귓속말로 '케이윌 대신 1년만 가수 케이윌로 지내게 해 달라' 고 하는 거에요
그냥... 그런 얘기인데
사실 짝사랑하면 별거 아닌 거에 막 의미부여하고 그렇잖아요
걔랑 헤어진 지(미국간 지) 1년 5개월 정도 됐는데
왜 갑자기 이런 꿈을 꿨나 싶기도 하고...
도대체 저, 이 꿈 왜 꾼거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