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 헤어지고,첨에는 넘 힘들어서 톡을자주찾게 되었었는데,여기와서 위로의 말도 많이 들었습니다.
벌써 그녀와 헤어진지 6개월이 지났네요.저 떠나서 행복할꺼라고,행복빌어달라고 하던 그녀가 어제 전화가왔네요.....후회한다고,다시돌아가면 안되냐고.....
그녀와전 6살차이가 납니다.그녀 20살때 첨만나서 대학교 cc로 사귀게 되었어요.그렇게 우린 7년이라는 시간을 함게보냈습니다.싸우기도 많이하고,그녀의 남자문제,거짓말때문에.저 많이 힘들었어요.그래도 전 그녀믿고 결혼할줄알았습니다.근데 그녀 어느날 문자를 하나보내더군요..>>>>
짝사랑하는사람있다고.첨본순간 심장이뛰고 설레였다고,,...그렇게 보내줬습니다.
넘 힘이들어서 메달리고,사정하고,무릅끓고 울면서 애원까지 해보았습니다.냉정하게 돌아서더군요.....나중에 안사실이자만 저 만나면서 그사람좋아서 따라다녔더라구요.제 생일날도 그사람만나러가고,저 한테한 애기들 대부분이 거짓말이었습니다.(나중에야 알았어요)
여자의 마음이란?뒤늦은 후회
참으로 오랜만에 글을쓰네요.
그녀와 헤어지고,첨에는 넘 힘들어서 톡을자주찾게 되었었는데,여기와서 위로의 말도 많이 들었습니다.
벌써 그녀와 헤어진지 6개월이 지났네요.저 떠나서 행복할꺼라고,행복빌어달라고 하던 그녀가 어제 전화가왔네요.....후회한다고,다시돌아가면 안되냐고.....
그녀와전 6살차이가 납니다.그녀 20살때 첨만나서 대학교 cc로 사귀게 되었어요.그렇게 우린 7년이라는 시간을 함게보냈습니다.싸우기도 많이하고,그녀의 남자문제,거짓말때문에.저 많이 힘들었어요.그래도 전 그녀믿고 결혼할줄알았습니다.근데 그녀 어느날 문자를 하나보내더군요..>>>>
짝사랑하는사람있다고.첨본순간 심장이뛰고 설레였다고,,...그렇게 보내줬습니다.
넘 힘이들어서 메달리고,사정하고,무릅끓고 울면서 애원까지 해보았습니다.냉정하게 돌아서더군요.....나중에 안사실이자만 저 만나면서 그사람좋아서 따라다녔더라구요.제 생일날도 그사람만나러가고,저 한테한 애기들 대부분이 거짓말이었습니다.(나중에야 알았어요)
전 헤어지면서 행복하라고 애기해줬습니다.내가 아프면서도 자기행복빌어달라는그녀.참 원망스럽고 ,이제까지 보낸시간이 후회가 되더군요..항상 자기위주로,자기사달라는거 ,다해줬습니다.결국 돌아오는건 배신과 가식뿐이더군요...
헤어지면서,행복하라고 말하면서,제가 이런말을 했습니다...
너 반드시 후회한다.누구나 설레이는 감정으로 만나지만 언제까지 지속될순없다고,
사랑해라 니가 할수있는 모든걸 다바쳐 그사람사랑하라고....그리구시간이 지나서 후회가되면 나한테오라고..>>>>>참 바보같죠..
근데 헤어진지 6개월이지난 어제 그녀 울면서 그러더군요...오빠말대로 후회한다고..
전 아무말도 할수없었습니다.그녀를 잡을용기도,다시감싸줄 따뜻한마져도......
참 사람들은 어리석습니다.편안함이 설레임보다 얼마나 큰 사랑인지....
그녀를 위로해주고,감싸주고싶지만..이제는 안할려고합니다.
내마음이 너무나도 아팠고,상처가 컸기때문에..죽을만큼 아파봤기때문에 ....이제는 미련이 없네요.
그녀또한 좋은남자 만나서 잘살았으면합니다.
내가사랑했던,아직 마음속에 사랑하는 자야 오빠는 이제 널 잡을 용기가 없구나...우리 인연이 여기서 끝인가봐.부디 좋은사람만나서 행복하고.오빠가 행복빌어줄게.
우리 좋았던추억은 오빠가 가슴속에 묻어두련다.
부디 아프지말고,건강하고,씩씩하게 살아갔음해...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