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 소개를 하자면.. 전 27살이구요 얼마전 결혼을 약속한 남자와 상견례후 헤어지고..... 난소에 혹이 생겨 복강경수술을 하며 우울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여자입니다. 어렸을적부터 사실상 날씬한?몸매였기에 다이어트를 해본적도없고 하고싶다고 생각해본적도 없었습니다. 20대중반까진........168/54정도 였고, 몸무게에 비해 보여지는 면이...(얼굴 팔 다리)에 살이없어 주위에서 항상 날씬하다는 소리를 듣고 지냈구요.. 그러다가 남친을 만나 정말 먹는게 일상인 데이트에 술을 거희 일주일에 일곱번??마시기 시작하면서 살안찌는 체질이라고 생각했던 제가 10키로 15키로 찌기 시작하더니... 남친과 헤어질때는 168/69 까지 와 있더군요... 물론 헤어짐은 살과는 관계가 없다곤 하더라도... 여자분들은 아시잖아요..괜히 자책하게되고......... 지금도 가끔 한번 만나는 사이로 지내고 있어서... 정말 예전의 몸매로 돌아가서 자신감있는 모습으로 보고싶어요 그래서 이렇게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쓰고있습니다. 우선 전...몸이 완벽하게 회복되지않은 상태라....일을 안하고 쉬고있어요. 다이어트 해보겠다고 헬스등록하긴했지만.......두달동안...69에서 63으로 -6키로 됐구요 이게 많이빠진건지 더디게 빠진건지 ㅠㅠ지식도없고 ㅠㅠㅠ 워낙 평소에 다섯끼 여섯끼 먹던양이라 음식은 먹고싶은건 먹었지만 전보다 많이 안먹었구 거희 운동으로 뺀거나 마찬가지 일거에요.. 제가 헬스장가서 운동하는 순서와 일상을 말씀드릴께요 저도 문제점은 알겠으나, 콕찝어서 누군가 말해주면 더 고칠수있을것같아서 씁니다. 일어나면 오후 4시..........(백조라서;;) 그럼 밥을 먹습니다. 현미밥반공기?정도에 반찬은 먹고싶은거 다 먹어요...삼겹살이든 김치볶음밥이라든지 닭도리탕도 먹고.. 그리고 펫다운 마시고 6시에 헬스를 가요 그럼 자전거 30분 - 스트레칭 - 다리위로올렸다내렸다 30번 - 아령들고 오른쪽 왼쪽 50번 - 그리고 근력운동??같은거 막 다리밀고 그런거 좀 하고..- 런닝머신 50분 - 수영 40분 하고 집에오면.....9시30분정도 되요.. 그럼 바로 저녁을 먹어요...저녁도 그냥 먹고싶은거..대신 전보다 양은 적게... 그리고 거희 약속을잡고 나가요... 알다시피 너무 우울해서 술 안마시고 못자겠어서..친구들하고 술먹어요.. 이렇게 해서 두달에 -6키로 했는데...... 헬스등록도 내일이면 끝이고....... 공원걷기로 바꾸려고하는데... 제 문제점이 일단 뭘까요??? 늦게 일어나서 늦게까지먹고 술먹는게 제일 큰 문제점일까요?? 지금은 168/63인데.. 올해가 가기전에......원래 몸무게로 돌아가고싶어요 ㅠ충고나 살뺄수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ㅠ 1
168/63 조언좀요^^
우선 제 소개를 하자면..
전 27살이구요 얼마전 결혼을 약속한 남자와 상견례후 헤어지고.....
난소에 혹이 생겨 복강경수술을 하며
우울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여자입니다.
어렸을적부터 사실상 날씬한?몸매였기에 다이어트를 해본적도없고
하고싶다고 생각해본적도 없었습니다.
20대중반까진........168/54정도 였고, 몸무게에 비해 보여지는 면이...(얼굴 팔 다리)에 살이없어
주위에서 항상 날씬하다는 소리를 듣고 지냈구요..
그러다가 남친을 만나 정말 먹는게 일상인 데이트에 술을 거희 일주일에 일곱번??마시기 시작하면서
살안찌는 체질이라고 생각했던 제가 10키로 15키로 찌기 시작하더니...
남친과 헤어질때는 168/69 까지 와 있더군요...
물론 헤어짐은 살과는 관계가 없다곤 하더라도...
여자분들은 아시잖아요..괜히 자책하게되고.........
지금도 가끔 한번 만나는 사이로 지내고 있어서...
정말 예전의 몸매로 돌아가서 자신감있는 모습으로 보고싶어요
그래서 이렇게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쓰고있습니다.
우선 전...몸이 완벽하게 회복되지않은 상태라....일을 안하고 쉬고있어요.
다이어트 해보겠다고 헬스등록하긴했지만.......두달동안...69에서 63으로 -6키로 됐구요
이게 많이빠진건지 더디게 빠진건지 ㅠㅠ지식도없고 ㅠㅠㅠ
워낙 평소에 다섯끼 여섯끼 먹던양이라 음식은 먹고싶은건 먹었지만 전보다 많이 안먹었구
거희 운동으로 뺀거나 마찬가지 일거에요..
제가 헬스장가서 운동하는 순서와 일상을 말씀드릴께요
저도 문제점은 알겠으나, 콕찝어서 누군가 말해주면 더 고칠수있을것같아서 씁니다.
일어나면 오후 4시..........(백조라서;;) 그럼 밥을 먹습니다. 현미밥반공기?정도에 반찬은 먹고싶은거 다 먹어요...삼겹살이든 김치볶음밥이라든지 닭도리탕도 먹고..
그리고 펫다운 마시고 6시에 헬스를 가요
그럼 자전거 30분 - 스트레칭 - 다리위로올렸다내렸다 30번 - 아령들고 오른쪽 왼쪽 50번
- 그리고 근력운동??같은거 막 다리밀고 그런거 좀 하고..- 런닝머신 50분 - 수영 40분
하고 집에오면.....9시30분정도 되요..
그럼 바로 저녁을 먹어요...저녁도 그냥 먹고싶은거..대신 전보다 양은 적게...
그리고 거희 약속을잡고 나가요...
알다시피 너무 우울해서 술 안마시고 못자겠어서..친구들하고 술먹어요..
이렇게 해서 두달에 -6키로 했는데......
헬스등록도 내일이면 끝이고.......
공원걷기로 바꾸려고하는데...
제 문제점이 일단 뭘까요???
늦게 일어나서 늦게까지먹고 술먹는게 제일 큰 문제점일까요??
지금은 168/63인데..
올해가 가기전에......원래 몸무게로 돌아가고싶어요 ㅠ충고나 살뺄수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