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 공감페스티벌 후기 - 2부 [김연우,바비킴,인순이 그리고 공연종료]

∮Mu.℉2013.11.03
조회13

우선 1부에 이어 2부까지 읽어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후기 1부를 못 보신 분들 보고 싶으시다면 클릭 ~~

 

▣ 자우림의 흥겨운 공연이 끝나고 차분한 분위기의 김연우 등장~ 여성팬들 함성소리가 장난 아니더군요. 제 자리 오른편으로 여성 두분이 앉아 계셨는데 계속 연우신 & 김연우 이야기만 ~~

김연우 노래를 잘 모르거나 관심 없는 분들에게 자칫 지루할수 있는 분위기를 위트와 센스로 재미나게 공연을 꾸며줘서 다들 분위기는 후끈 달아 올랐답니다.~~ 물론 전 김연우 노래를 좋아 한답니다.^^

 

 

 

 

 

 

 

 

▣ 인터뷰 장면과 몽~~ 열창 동영상 ~~

 

 

이날 김연우가 부른 곡은 "사랑한다는 흔한 말 ->몽 ->여전히 아름다운지 ->나와 같다면" 입니다.

 

▣ 김연우의 열창이 끝나고 바비킴 등장 ~~ 현장 오신분들은 아실테지만.. 공연사고가 -0-;;

과연 바비킴은 불운의 사나이 일까요...... 궁금하신 분은 인터뷰 영상을 보시면 됩니다.^^

 

 

 

 

 

 

 

 

▣ 인터뷰 장면과 고래의 꿈 열창 동영상

※ 싸이블로그는 10분 이상 동영상은 잘려서 인터뷰 뒷 부분이 ㅠㅠ

 

 

이날 바비킴이 부른 노래는 "사랑 그 놈 ->고래의 꿈 ->let me say goodbye ->골목길" 입니다.

 

▣ 바비킴의 열정적인 무대가 끝나고 드디어 인순이 등장 ~~ 두둥~!~! 역시 포스 ㅡㅜ

공연 지연도 있구 시간이 늦어서 멀리서 오신 분들은 차시간 때문에 미리 나가시는 분들도 계셨지만...

주변에서 나가려도 하다가 한곡만 듣고 가자고 하시는 분들도 보이고 나갔다가 다시 들어 와서 서서 듣고 계신 분들도 보이시더군요 ^^

마지막 무대라 그런지 종이꽃(?)도 날리고 ~ 콘서트장을 온 기분 이였습니다.~~

 

 

 

 

 

 

 

 

 ▣ 인터뷰 장면과 어펏컷 열창 동영상

 

이날 인순이가 부른 노래는 "어퍼컷 -> 친구여 -> 아버지 -> 거위의 꿈" 입니다.

 

날도 춥고 막차시간 관련해서 공연장을 나온 후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장시간 공연끝에 화장실을 찾는 분들과

셔틀 버스를 타기 위해 바삐 움직이는 분들 그리고 지인들과 공연 이후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시는 분들 ~

다양한 분들이 계시더군요... 그 중에 전 셔틀 버스를 타기 위해 바삐 움직였지만..... 줄이 헉 ~~~~~

셔틀 버스 운행 시간도 있구 밤이라 길이 어두워서 차량을 가져 오지 않으신 분들은 걸어가기도 힘들어서

기다리는 길이 길게~~ 늘어 선 듯 한데..... 공연 끝나고 화장실 잠시 들려서 바로 나온 후 기다리다가 셔틀 버스

탑승한 시간이 10시 40분 넘었던거 같은데.. 어째든 무사히 지하철 막차를 타고 집으로 무사 귀환을 했습니다.~~

 

▣ 초청권과 행사장 사은품.. 넥스트랩은 왠지 직원들 사원증 걸고 다니는 용도가 아닌가 싶네요..

무릎담요, 핫팩, 야광봉, 좌석티켓+무제한 배경음악이용권

핫팩은 1회용인지 사용하지 않고 주머니에 넣어 놨는데 흔들린 충격 때문인지 2개중 하나는 딱딱하게 굳어서 사용할수 없더군요.. 아님 하나는 불량이였나 ㅡㅡ;;

 

▣ 끝으로 이벤트 응모해서 당첨으로 공연을 본게 처음이라 그런지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의미가 있구 뜻깊은 기회를 갖게 되어 여러모로 힘들게 준비해주신 싸이월드 관계자님들 그리고 현장에서 고생하신 분들께 감사는 하지만.. 셔틀 버스 운영등에 대해서 사전 공지를 했지만.. 상황에 따라 좀 유들있게 시간 조절을 하고 그리고 이벤트형태로 준비한 공연인만큼 무언가 기념이나 추억거리가 될 만한 사은품등을 나눠 주셨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더군요..... 자리 배정이야 복불복이라 생각 하지만..... 너무 뒤라 그런지 전 현장에서 관람보다는 사운드가 생생한 TV를 통해서 관람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G렌즈를 사던가 망원경을 사던가 해야지 ㅡㅜ (혼자 만의 투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