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좋아했냐면ㅋㅋㅋ...이거 아는 사람들은 잘 아는뎈ㅋㅋ 그냥 자꾸 눈이 마주치고 복도 걸어가다가 보면 저 쳐다보는 거 다 느껴지고.. 그런 거였어요 처음엔
근데 전 뭐 애초에 그렇게 쳐다보면 그냥 지나가는 사람 관찰하는 거 좋아하는 애구나...싶어서 그냥 넘겼었는데 계속 자꾸 그러니까 슬슬 혹시나 하는 마음이 생기더라구욬ㅋㅋㅋ그래서 뭐... 키도 겁나게 크고 애 성격도 괜찮다길래 어느새 진짜 좋아하고 있더라구요 진짜 원래 이상형 그런 애 아니었는데 어느새 바뀌었을 정도로 좋아했어요
어휴 근데 ㅎ한창 저 그렇게 좋아하고 있을 동안에 걔는 여친이 생겼더라구요
운동장에서 사이좋게 돌아다니고 주위에선 걔네 친구들이 막 웃고 소리지르고..
우와 저 진짜 바보 된 느낌. 혼자 북 치고 장구 치고 다 했구나ㅋㅋ
일주일간 내적 멘붕 상태... 제가 걔 좋아하던 거 아는 친구들은 한 명도 없었기에 속풀이도 못 하고ㅋㅋㅋ
그게 어느새 작년 일이었고 올해 학원에서 어쩌다 보니까 걔 친구랑 친해졌어요
그래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막 그랬는데
오늘 얘가ㅋㅋ....작년에 그 제가 좋아하던 애가 절 진짜로 좋아했었다고 하더라구요 막 서로 전남친 전여친 얘기하던 중에 뜬금포로..ㅋㅋㅋㅋㅋㅋ
뭐 저는 그냥 아 그랬어?ㅋㅋㅋㅋ이런 식으로 넘겼는데 참... 그렇더라구요
되게 애매하게 막 아쉽고 또 갑자기 설레고ㅋㅋㅋ
하이고.... 솔직히 말하면 그 때 그 말 듣는 순간 진짜 막ㅋㅋㅋ...작년으로 돌아간 것 같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사실ㅋㅋㅋㅋ
뭐 근데 그래봤자 이미 지난 일이겠죠 저 좋아한다던 애는 어차피 저 좋아하는 거 관두고 여친도 사귄 모양이었고ㅋㅋ...말해준 애도 그 얘기 한 번 하고 별 얘기 더 안 했고.... 음 그냥
그냥 작년에 제가 쪼끔 더 뭐라해야되지 그냥 눈 딱 감고 들이댔다면ㅋㅋㅋ..이런 생각 드는 거?ㅋㅋㅋ
으어 속풀이라 그런지 횡설수설...
결론은요 누가 자꾸 쳐다보고, 마주치면 쳐다보고 눈 돌리면 눈 마주치고 등등 있잖아요ㅋㅋㅋ 그거 한 번은 의심해보세요 저처럼 혹시나 모르잖아요
솔직히 누구 좋아하면 그렇게 자연스레 무의식적으로 쳐다보게 되니까 어쩌면 그렇게 쳐다보는 사람도 같은 마음일지도 모르잖아요
백퍼센트는 아니더라도 칠팔십?퍼센트는 되는 것 같아요
대신 진짜 곰곰히 생각해보고 한 한달?정도 자꾸 그러면 그리고 님들이 일부러 쳐다보지 않는데도 그러면 진짜 의심해 볼 만 한듯요... 으어 괜히 저처럼 후회하지는 마세요 허허
백퍼센트는 아니더라도 그래도 님들 자꾸 쳐다보는 사람 있으면요
그 제가 작년에 좋아했던 애가 있어요
왜 좋아했냐면ㅋㅋㅋ...이거 아는 사람들은 잘 아는뎈ㅋㅋ 그냥 자꾸 눈이 마주치고 복도 걸어가다가 보면 저 쳐다보는 거 다 느껴지고.. 그런 거였어요 처음엔
근데 전 뭐 애초에 그렇게 쳐다보면 그냥 지나가는 사람 관찰하는 거 좋아하는 애구나...싶어서 그냥 넘겼었는데 계속 자꾸 그러니까 슬슬 혹시나 하는 마음이 생기더라구욬ㅋㅋㅋ그래서 뭐... 키도 겁나게 크고 애 성격도 괜찮다길래 어느새 진짜 좋아하고 있더라구요 진짜 원래 이상형 그런 애 아니었는데 어느새 바뀌었을 정도로 좋아했어요
어휴 근데 ㅎ한창 저 그렇게 좋아하고 있을 동안에 걔는 여친이 생겼더라구요
운동장에서 사이좋게 돌아다니고 주위에선 걔네 친구들이 막 웃고 소리지르고..
우와 저 진짜 바보 된 느낌. 혼자 북 치고 장구 치고 다 했구나ㅋㅋ
일주일간 내적 멘붕 상태... 제가 걔 좋아하던 거 아는 친구들은 한 명도 없었기에 속풀이도 못 하고ㅋㅋㅋ
그게 어느새 작년 일이었고 올해 학원에서 어쩌다 보니까 걔 친구랑 친해졌어요
그래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막 그랬는데
오늘 얘가ㅋㅋ....작년에 그 제가 좋아하던 애가 절 진짜로 좋아했었다고 하더라구요 막 서로 전남친 전여친 얘기하던 중에 뜬금포로..ㅋㅋㅋㅋㅋㅋ
뭐 저는 그냥 아 그랬어?ㅋㅋㅋㅋ이런 식으로 넘겼는데 참... 그렇더라구요
되게 애매하게 막 아쉽고 또 갑자기 설레고ㅋㅋㅋ
하이고.... 솔직히 말하면 그 때 그 말 듣는 순간 진짜 막ㅋㅋㅋ...작년으로 돌아간 것 같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사실ㅋㅋㅋㅋ
뭐 근데 그래봤자 이미 지난 일이겠죠 저 좋아한다던 애는 어차피 저 좋아하는 거 관두고 여친도 사귄 모양이었고ㅋㅋ...말해준 애도 그 얘기 한 번 하고 별 얘기 더 안 했고.... 음 그냥
그냥 작년에 제가 쪼끔 더 뭐라해야되지 그냥 눈 딱 감고 들이댔다면ㅋㅋㅋ..이런 생각 드는 거?ㅋㅋㅋ
으어 속풀이라 그런지 횡설수설...
결론은요 누가 자꾸 쳐다보고, 마주치면 쳐다보고 눈 돌리면 눈 마주치고 등등 있잖아요ㅋㅋㅋ 그거 한 번은 의심해보세요 저처럼 혹시나 모르잖아요
솔직히 누구 좋아하면 그렇게 자연스레 무의식적으로 쳐다보게 되니까 어쩌면 그렇게 쳐다보는 사람도 같은 마음일지도 모르잖아요
백퍼센트는 아니더라도 칠팔십?퍼센트는 되는 것 같아요
대신 진짜 곰곰히 생각해보고 한 한달?정도 자꾸 그러면 그리고 님들이 일부러 쳐다보지 않는데도 그러면 진짜 의심해 볼 만 한듯요... 으어 괜히 저처럼 후회하지는 마세요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