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잡아도 오지않을걸 알기에...

2013.11.20
조회3,447
아무리 붙잡아도 오지 않을걸 알기에 견디기 힘들다
연락해도 씹을걸 알기에 이곳에 올린다

너무아퍼 눈물나 우리소중했던 기억들도 자꾸 생각난다
처음겪는 이별도 아니고 시간지나면 잊혀 질거란거 잘알아 넌이미 추억들 지워 버렸겠지
그소중한 추억들 나아니면 누가 기억 해주겠냐
서서히 나까지 기억들이 희미해지는게 너무 견디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