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사기 당했ㄴ... 내가 바보같이 제대로 확인 안하고 준 내탓인데 어디다 말할대도 없고 여기다 써요 ㅠㅠ 2013년 11월 22일엣 23일로 넘어가는 12시에 그 사람이 왔어요 씨씨티비 보니까 모자쓰고 와서 얼굴도 잘 안보이고 오자마자 카운터 옆에서 서성거렸데요(저는 아직 씨씨티비 확인 못함) 그시간에 손님이 많아서 저혼자서 엄청 바빴거든요 근데 그 아저씨가 오더니 자기가 여기 옆에 돌면 있는 노래방을 하는데 지금 잔돈이 모잘라서 바꾸러 왔다고 말한는거에요 말도 엄청 빨리하고 주변에 사람들 소리에 여기가 부산인데 저는 부산 사람도 아니라서 사투리까지 섞여서 말하니까 정신이 하나도 없는 거에요 몇번 네?네? 거려도 똑같고 그래서 맨처음엔 잔돈을 바꾸러 왔나 보구나 하고 있었는데 (근처에 가게들이 많아 잔돈 바꾸러 많이 오시거든요) 포스기에 만원짜리가 얼마있냐고 하길래 곧이곧대로 얘기해 줬죠 그러면서 그 아저씨가 뭐 엄청 잘 아는듯이 십만원 밖에 없지? 편의점 원래 다 그렇지 이런식을 얘기해요 자기 동생도 쥐에스 편의점하는데 많이 이렇게 한다면서 잔돈좀 모아달래요 그런 얘기하면서 이어폰 꽂으면서 통화하는 것같이 뭐라뭐라 얘기하는데 '여기 안경쓴 아가씨가 있는데 어쩌고 00아 여기 쥐에스로 만원짜리 00장 오천원짜리 00장 가지고 와라 빨리 아가씨 팁으로 십만원 더 줘야겠네 '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에요 그때 손님이 많아서 아저씨는 옆에서 계속 말 걸고 저는 계속 계산 하면서 잔도 모으고 잔돈 모으니까 한 사십만원되지? 이래요 포스기 두댄데 여기에 얼마 뺐는지 여기에 얼마뺏는지 다 써노으래요 그래야 자기가 돈 가져올때 알맞게 가져 오지 않겠냐 하는거에요 제가 뒤에 의심하니까 자기 목에 잇는 금목걸이라도 줄까? 이러고 들어와서 잔돈 바꿔달라할때도 못알아 들어서 네?이러니까 밤마다 담배사가는 아줌마있지? 그아줌마 자기 아줌마라면서 (그러니까 와이프?) 믿어도 된다고 말하고 자기가 한신아파트 사는데 안오면 거기 찾아오라고 그러고 자기 딸이 뭐 롯데리아 알바를 하는데 뭐라뭐라 하는거에요 아 ㅠ 내가 바보같이 전화번호 달랑 받아놓고 그 자리에서 전화도 안걸고 사십만원 아주 친절하게 봉투에 담아서 드렸네요 이 편의점이 술취한 사람도 많이오고 외상, 돈빌려달라 이런 사람이 많이와서 원래 막 내돈 아니어서 못 빌려드려요 외상 못해드려요 칼같이 하는데 가게사람이 잔돈 바꿔달라는 식으로 말하니까 또 엄청 바쁜것 처럼 하고 말도 빨리하고 손님은 많고 자기 가게가 여기서 십분도 안걸린다고 금방온다고 그러는거에요 그러면서 바람처럼 사라짐 가고나니까 걱정이 되서 아는사람한테 얘기하니까 사기당한거라고 신고하라고 그래서 신고하고 전화번호 남겨준거 전화하는데 안받더라고요 경찰오고 얘기하다가 점장님한테 연락하고 전화번호 다시 전화하는데 어떤 아줌마가 받더라고요 아줌마 노래방하냐고 어떤 아저씨가 돈을 가져가면서 아줌마 번호를 줬다고 그러니까 아줌마가 자기 노래방 접은지 일년이 넘었다는거에요 하.. 내 잘못인데 다른 날에는 진짜 철벽치는데 왜 어제만 그랬는지 답답하기도 하고 씨씨티비 저는 아직 못봤는데 같이 일하는애가 보니까 모자써서 얼굴도 안보인다하고 사십만원 그렇게 홀라당 보내버리고 부모님한테도 말해야하는 데 그 아저씨가 12시에 와서 8분에 갔데요 십분안에 온다고 기다렸는데 안와서 기다리다 30분 쯤에 경찰에 신고했거든요 지금은 형사업무로 넘어갔는데 ㅠㅠ 잡을 수 있을까요? 그아저씨 제가 알바할때 한번 본 손님이거든요 그래서 더 의심안햇나봐요 그일 이후로 일도 안되고 한숨은 계속 나고 걱정되고 한달에 삼십버는데 이번달까지만 하고 그만두려했는데 이런일이 생기니까 더 막막하고 씨씨티비 얼굴도 자세히 안나왔다 하니까 저로서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요 ㅠㅠ 있다가 또 알바가는데 점장님 오시고 경찰도 올꺼라는데 ㅠㅠ 20살에 사기.. 제 잘못도 있는데 사기치는 사람 진짜 하 ㅠㅠ
편의점 사기 당했어요
편의점 사기 당했ㄴ...
내가 바보같이 제대로 확인 안하고 준 내탓인데
어디다 말할대도 없고 여기다 써요 ㅠㅠ
2013년 11월 22일엣 23일로 넘어가는 12시에
그 사람이 왔어요 씨씨티비 보니까 모자쓰고 와서 얼굴도 잘 안보이고
오자마자 카운터 옆에서 서성거렸데요(저는 아직 씨씨티비 확인 못함)
그시간에 손님이 많아서 저혼자서 엄청 바빴거든요
근데 그 아저씨가 오더니 자기가 여기 옆에 돌면 있는 노래방을 하는데
지금 잔돈이 모잘라서 바꾸러 왔다고 말한는거에요
말도 엄청 빨리하고 주변에 사람들 소리에 여기가 부산인데
저는 부산 사람도 아니라서 사투리까지 섞여서 말하니까 정신이 하나도 없는 거에요
몇번 네?네? 거려도 똑같고
그래서 맨처음엔 잔돈을 바꾸러 왔나 보구나 하고 있었는데 (근처에 가게들이 많아 잔돈 바꾸러 많이 오시거든요)
포스기에 만원짜리가 얼마있냐고 하길래 곧이곧대로 얘기해 줬죠
그러면서 그 아저씨가 뭐 엄청 잘 아는듯이 십만원 밖에 없지? 편의점 원래 다 그렇지 이런식을 얘기해요
자기 동생도 쥐에스 편의점하는데 많이 이렇게 한다면서
잔돈좀 모아달래요
그런 얘기하면서 이어폰 꽂으면서 통화하는 것같이 뭐라뭐라 얘기하는데
'여기 안경쓴 아가씨가 있는데 어쩌고 00아 여기 쥐에스로 만원짜리 00장 오천원짜리 00장 가지고 와라 빨리 아가씨 팁으로 십만원 더 줘야겠네 '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에요
그때 손님이 많아서 아저씨는 옆에서 계속 말 걸고 저는 계속 계산 하면서 잔도 모으고
잔돈 모으니까 한 사십만원되지? 이래요
포스기 두댄데 여기에 얼마 뺐는지 여기에 얼마뺏는지 다 써노으래요
그래야 자기가 돈 가져올때 알맞게 가져 오지 않겠냐 하는거에요
제가 뒤에 의심하니까 자기 목에 잇는 금목걸이라도 줄까? 이러고
들어와서 잔돈 바꿔달라할때도 못알아 들어서 네?이러니까
밤마다 담배사가는 아줌마있지? 그아줌마 자기 아줌마라면서 (그러니까 와이프?)
믿어도 된다고 말하고
자기가 한신아파트 사는데 안오면 거기 찾아오라고 그러고
자기 딸이 뭐 롯데리아 알바를 하는데 뭐라뭐라 하는거에요
아 ㅠ
내가 바보같이
전화번호 달랑 받아놓고 그 자리에서 전화도 안걸고
사십만원 아주 친절하게 봉투에 담아서 드렸네요
이 편의점이 술취한 사람도 많이오고
외상, 돈빌려달라 이런 사람이 많이와서
원래 막 내돈 아니어서 못 빌려드려요 외상 못해드려요
칼같이 하는데
가게사람이 잔돈 바꿔달라는 식으로 말하니까
또 엄청 바쁜것 처럼 하고 말도 빨리하고
손님은 많고
자기 가게가 여기서 십분도 안걸린다고 금방온다고 그러는거에요
그러면서 바람처럼 사라짐
가고나니까 걱정이 되서
아는사람한테 얘기하니까 사기당한거라고
신고하라고
그래서 신고하고 전화번호 남겨준거 전화하는데 안받더라고요
경찰오고 얘기하다가 점장님한테 연락하고
전화번호 다시 전화하는데 어떤 아줌마가 받더라고요
아줌마 노래방하냐고 어떤 아저씨가 돈을 가져가면서 아줌마 번호를 줬다고
그러니까 아줌마가 자기 노래방 접은지 일년이 넘었다는거에요
하..
내 잘못인데
다른 날에는 진짜 철벽치는데 왜 어제만 그랬는지 답답하기도 하고
씨씨티비 저는 아직 못봤는데
같이 일하는애가 보니까 모자써서 얼굴도 안보인다하고
사십만원 그렇게 홀라당 보내버리고
부모님한테도 말해야하는 데
그 아저씨가 12시에 와서 8분에 갔데요
십분안에 온다고 기다렸는데 안와서
기다리다 30분 쯤에 경찰에 신고했거든요
지금은 형사업무로 넘어갔는데
ㅠㅠ 잡을 수 있을까요?
그아저씨 제가 알바할때 한번 본 손님이거든요
그래서 더 의심안햇나봐요
그일 이후로 일도 안되고 한숨은 계속 나고
걱정되고
한달에 삼십버는데
이번달까지만 하고 그만두려했는데 이런일이 생기니까 더 막막하고
씨씨티비 얼굴도 자세히 안나왔다 하니까 저로서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요 ㅠㅠ
있다가 또 알바가는데
점장님 오시고 경찰도 올꺼라는데 ㅠㅠ
20살에 사기..
제 잘못도 있는데 사기치는 사람 진짜 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