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1(금)~ 11.2(토) , 2일간고성 왕곡마을에서 하는<제11회 고성왕곡마을 전통민속체험축제>에 다녀왔다! 왕곡마을에는 2일간의 축제기간이라서 그런지마을 곳곳에 부스가 설치되어 있었다.축제와는 낯설어보이는 하나의 전통마을에서 이런 행사를 진행하다니.기와집과 초가집. 그리고 행사로 인한 부스가 옹기종기 모여있는 모습을 연출했다. 전통민속체험축제.왕곡마을에서는 곳곳에 행사를 알리는 표지판이 있어표지판을 따라 가면 축제장으로 갈 수 있었다. 마을 깊숙히는 늦은 밤에가서 깜깜한게 아무것도 안보여 사진을찍지 않았다.... 대신왕곡마을 저잣거리에서 한 두가지의 체험을 포스팅해본다. 두둥. 첫번째로 체험했던것은 '전통체험장'에서 진행된인절미 만들기 체험!! 직접 그 자리에서 인절미를 만들어서 먹는 떡이 얼마나 맛있는지 알기에~이전에도 인절미 체험을 해보았지만주체없이 체험장을 들렀다. 체험을 하기위해 대기하는 체험객들이 줄을 서있었다.대기하는 줄이 워낙 길어.떡을 치는 과정을 살펴보기로 결정. 이번 고성여행에 함께한 중국인 유학생친구가 떡매치기를 체험했다. 떡을 칠 준비를 하고.- 온 힘을 다해 날랐다.!! 사진을 보면 얼마나 빨리, 있는 힘껏 떡방아를 쳤는지 확인할 수가있다...ㅋㅋㅋ 후에 안 사실이지만 행사를 주최하시는 담당자분께서는 떡을 저렇게 있는힘껏 세게치면 안된다고 한다. 적당한 힘으로 리듬을 맞춰 쿵.쿵.쿵.이 좋은 방법이라고. 떡방아 치고 난 후, 고물을 묻혔다. 체험객들이 너무 많아아이들이 체험하도록 하는 방향으로 -지켜보기로 했다. 옹기종기 앉아서 떡고물을 묻히고 먹기좋게 떡을 써는 아이들-신기해하며 떡을 써는 체험이 재미있어 한동안 자리를 뜨지않은 아이들이였다.너무 귀여웠다.보고 듣는것보다 더큰 배움은 직접 체험하는게 가장 큰 배움인것 같다. 왕곡마을 식당에서의 점심식사!2일동안 축제를 진행해서 마을사람들이 모두 바쁘겠지만 ㅜ수많은 관광객들에 비해 식당에서 일을 하는 사람은 단 2명뿐이였다. 그래서인지 쌀쌀했던 날씨에 따뜻한 음식을 기대했던바와 달리ㅜ 반찬이나 음식들이 모두 차갑게 식은 음식을 주셨다...( 왕곡마을에서 가장 아쉬웠던점중의 하나였다. ) 식사를 마치고나서는'왕곡한과'라고 써져있는 체험칸에서 <한과만들기 체험>을 했다. 정말 유쾌하게 한과만드는 과정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고 체험과정을 진행해주신 분!!한과를 만들면서 웃음이 가득했다. 체험전에 미리 만들어놓고 준비한 속을 이용하여..~~ 간단한 순서에 맞춰유쾌하신 체험 진행자분께서의 깨알같은 설명과 함께 한과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었다.매번 차가운 한과만 먹다가이렇게 갓 만든 뜨근뜨끈한 한과를 먹어보니 한과가 맛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특히고성 왕곡마을의 '왕곡한과'는 열기가 식어 차갑게 해서 먹더라도맛있다는 사실!한과에 반해버렸다. 고성이라는 지역이원래부터 '한과'가 유명했나? 라는 궁금증으로 지역주민께 여쭤봤더니 고성이 한과가 유명한것이 아니라왕곡마을의 할머니께서 몇십년 전부터 한과를 매년 만들어 자식들에게 나눠주고 했는데그 맛이 뛰어나서자식들과 함께 '왕곡한과'를 특화시킨거라 한다. 이젠 나에게 고성의 '왕곡마을'이라고 한다면 가을의 풍경과 함께 맛있는 '한과'가 떠올를것 같다. 전통체험마을이라고 하는 고성 '왕곡마을'전통한옥숙박체험과 먹거리체험 등다양한 전통체험거리가 있으니 어린아이들이나 외국인들에게는 한국의 전통을 체험해볼 좋은 장소인 것 같다. ( ◆ 고성왕곡마을 홈페이지 : http://www.wanggok.kr )
[고성] '제11회 고성왕곡마을 전통민속체험축제'에 다녀오다!!
2013.11.1(금)~ 11.2(토) , 2일간
고성 왕곡마을에서 하는
<제11회 고성왕곡마을 전통민속체험축제>에 다녀왔다!
왕곡마을에는 2일간의 축제기간이라서 그런지
마을 곳곳에 부스가 설치되어 있었다.
축제와는 낯설어보이는 하나의 전통마을에서 이런 행사를 진행하다니.
기와집과 초가집. 그리고 행사로 인한 부스가 옹기종기 모여있는 모습을 연출했다.
전통민속체험축제.
왕곡마을에서는 곳곳에 행사를 알리는 표지판이 있어
표지판을 따라 가면 축제장으로 갈 수 있었다.
마을 깊숙히는 늦은 밤에가서
깜깜한게 아무것도 안보여 사진을찍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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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왕곡마을 저잣거리에서 한 두가지의 체험을 포스팅해본다.
두둥.
첫번째로 체험했던것은 '전통체험장'에서 진행된
인절미 만들기 체험!!
직접 그 자리에서 인절미를 만들어서 먹는 떡이 얼마나 맛있는지 알기에~
이전에도 인절미 체험을 해보았지만
주체없이 체험장을 들렀다.
체험을 하기위해 대기하는 체험객들이 줄을 서있었다.
대기하는 줄이 워낙 길어.
떡을 치는 과정을 살펴보기로 결정.
이번 고성여행에 함께한 중국인 유학생친구가 떡매치기를 체험했다.
떡을 칠
준비를 하고.-
온 힘을 다해 날랐다.!!
사진을 보면 얼마나 빨리, 있는 힘껏 떡방아를 쳤는지 확인할 수가있다...ㅋㅋㅋ
후에 안 사실이지만
행사를 주최하시는 담당자분께서는
떡을 저렇게 있는힘껏 세게치면 안된다고 한다.
적당한 힘으로
리듬을 맞춰 쿵.쿵.쿵.이 좋은 방법이라고.
떡방아 치고 난 후,
고물을 묻혔다.
체험객들이 너무 많아
아이들이 체험하도록 하는 방향으로 -
지켜보기로 했다.
옹기종기 앉아서 떡고물을 묻히고
먹기좋게 떡을 써는 아이들-
신기해하며 떡을 써는 체험이 재미있어 한동안 자리를 뜨지않은 아이들이였다.
너무 귀여웠다.
보고 듣는것보다 더큰 배움은 직접 체험하는게 가장 큰 배움인것 같다.
왕곡마을 식당에서의 점심식사!
2일동안 축제를 진행해서 마을사람들이 모두 바쁘겠지만 ㅜ
수많은 관광객들에 비해
식당에서 일을 하는 사람은 단 2명뿐이였다.
그래서인지 쌀쌀했던 날씨에 따뜻한 음식을 기대했던바와 달리ㅜ
반찬이나 음식들이 모두 차갑게 식은 음식을 주셨다...
( 왕곡마을에서 가장 아쉬웠던점중의 하나였다. )
식사를 마치고나서는
'왕곡한과'라고 써져있는 체험칸에서
<한과만들기 체험>을 했다.
정말 유쾌하게
한과만드는 과정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고
체험과정을 진행해주신 분!!
한과를 만들면서 웃음이 가득했다.
체험전에 미리 만들어놓고 준비한 속을 이용하여..~~
간단한 순서에 맞춰
유쾌하신 체험 진행자분께서의 깨알같은 설명과 함께
한과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었다.
매번 차가운 한과만 먹다가
이렇게 갓 만든 뜨근뜨끈한 한과를 먹어보니
한과가 맛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
특히
고성 왕곡마을의 '왕곡한과'는 열기가 식어 차갑게 해서 먹더라도
맛있다는 사실!
한과에 반해버렸다.
고성이라는 지역이
원래부터 '한과'가 유명했나? 라는 궁금증으로 지역주민께 여쭤봤더니
고성이 한과가 유명한것이 아니라
왕곡마을의 할머니께서 몇십년 전부터 한과를 매년 만들어 자식들에게 나눠주고 했는데
그 맛이 뛰어나서
자식들과 함께 '왕곡한과'를 특화시킨거라 한다.
이젠 나에게
고성의 '왕곡마을'이라고 한다면
가을의 풍경과 함께 맛있는 '한과'가 떠올를것 같다.
전통체험마을이라고 하는 고성 '왕곡마을'
전통한옥숙박체험과 먹거리체험 등
다양한 전통체험거리가 있으니
어린아이들이나 외국인들에게는 한국의 전통을 체험해볼 좋은 장소인 것 같다.
( ◆ 고성왕곡마을 홈페이지 : http://www.wanggok.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