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ㄹ 진짜 쥐꼬리만한 월급 받고 전투수행해야하는 국군. 전투하기도 바쁜데 이리저리 도망치는 여자들 보호해야하는 국군. 그런 여자들에게 전투중 "조용히 해주세요.!" "가만히 있으세요!" 하면 있을거 같냐. 그리고 옆 군인이 전사하면 그 군인 총들고 자기 호신이라도 해야하는데 그게 가능하겠냐. 우리나라 국민의식도 그렇게 정책도 그렇게 국가 안보에 전혀 관심이 없는 듯하다. 정치꾼 놈들은 종북으로 몰면은 그게 국가 안보인줄 알고. 그런데 저 영화에 나오는 여자는 좀 다르다. 군인들의 노고를 인정할 줄 알고, 고마움을 표시한다는 것. 그게 우리나라 여성과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다. 만약 하나의 전투에서 패배라도 하는 순간 우리나라 멸망임. 왜냐고 ? 왜 졌냐고, 그게 군대냐고, 그정도도 못하냐고 라면서 비아냥 거릴거거든. 그럼 군인들 그 소리들으면 싸울 맛 나겠냐. 안그래도 월급도 쪼매 받고 죽어도 아무도 안알아주는데 진짜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할께 "튼튼한 안보 없이는 평화도 번영도 없다." 3
우리나라 전쟁나면 이렇게 됨.
ㅇㄹ
진짜 쥐꼬리만한 월급 받고 전투수행해야하는 국군.
전투하기도 바쁜데 이리저리 도망치는 여자들 보호해야하는 국군.
그런 여자들에게 전투중 "조용히 해주세요.!" "가만히 있으세요!" 하면 있을거 같냐.
그리고 옆 군인이 전사하면 그 군인 총들고 자기 호신이라도 해야하는데 그게 가능하겠냐.
우리나라 국민의식도 그렇게 정책도 그렇게 국가 안보에 전혀 관심이 없는 듯하다.
정치꾼 놈들은 종북으로 몰면은 그게 국가 안보인줄 알고.
그런데 저 영화에 나오는 여자는 좀 다르다.
군인들의 노고를 인정할 줄 알고, 고마움을 표시한다는 것.
그게 우리나라 여성과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다.
만약 하나의 전투에서 패배라도 하는 순간 우리나라 멸망임.
왜냐고 ?
왜 졌냐고, 그게 군대냐고, 그정도도 못하냐고 라면서 비아냥 거릴거거든.
그럼 군인들 그 소리들으면 싸울 맛 나겠냐.
안그래도 월급도 쪼매 받고 죽어도 아무도 안알아주는데
진짜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할께
"튼튼한 안보 없이는 평화도 번영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