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실제로 겪은 이야기 입니다. 저는 충남 S대에 다니고 있는 기숙가생활을 하는 1학년 재학생입니다. 제가 여태까지 귀신을 5번 봤는데 살다살다 그런 놈은... 시작은 이렇습니다. 지금부터 한달쯤 됬을까? 새벽에 기숙사 화장실에서 몰래 담배를 피고 소변을 본뒤 손을 닦으면 그냥 자연스럽게 거울을 봤는데.... 화장실 대변기의 구조를 보시면 칸막이가 크게 있잖아요. 적어도 2m는 되 보이는데... 미친 거기를 넘어서 머리 끝부분이 천장에 닿아 있더군요. 사람이라면 그냥 이해하는데 저를 쳐다보고 있었어요. 순간 눈이 마주쳤고 2~3초 정도 몸은 경직되었어요. 씻던 손도 멈추고요. 그래도 이전에 귀신을 본적이 있던터라 아무렇지 않은 듯 나와 제 방으로 들어가 그냥 누워서 멍때 리고 있었죠. 룸메들이 저한테 뭘 물어봤는데 제가 그냥 누워서 멍때리고 있었다네요. 그래서 밑에층 같은과 아는 선배님한테 물어봤는데 우리 기숙사에 키 진짜 큰사람이 있다고 하더 군요. 근데 그렇게 크면 제가 한번이라도 봤겠죠. 1년이 되었는데 그런 사람을 못봤다는건;; 그래도 그냥 믿었어요. 그리곤 까먹고 지내다가 그일이 있고 2주째 되는 날에 또 이상한 일이 일어났어요. 제 방에서 저의 책상은 창문쪽에 있어요. 한창 FM을 하고 있는데... ㅅㅂ 창문에서 똑똑소리가 나 는 거예요. 우리학교가 산이랑 붙어 있어서 평소에 벌레가 빛을 보고 많이 부딪혀서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아 진짜 ㅅㅂ 이건 손으로 똑똑하는 소리인거...;; 그래서 계속 무시하면서 아무렇지 않는 척 미친 그냥 FM폐인인척 진심 그때 그냥 FM3연패하는데 아무렇지 않고 그냥 똑똑소리만 .... 암튼 10초정도?간격으로 똑똑소리 나는데(사실 몇초 간격인지 모르.ㅁ...) 12분 정도?(사실 길게 느껴졌는데 FM3경기 돌렷으니깐 그정도?)하다가 멈추는 거임 나는 그것조차도 무시하고 그냥 했 음.,,, 그리고 새벽 1시반에 씻으러 가야하는데 조카무서워서 룸메형 억지로 끌고가서 같이 씻었어요. 방에 들어와서 머리말리면서 그냥 무심코 창문을 바라보며 그 소리났던걸 생각해 봤어요. 조카 무섭더라고요. 근데 이런 미친ㅅㅂ 내가 왜그랬는지..ㅡㅡ 거기에 검은색 뭔가 조카 떨어져 있더라고요. 조카 궁금해서 뻔히보다가 형아한테 "아까 똑똑 소리난거 저거아니야?" 이러니깐 무슨 똑똑소리?이러면서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똑똑소리 못들었냐고 하니 못들었데요. 그때 진심 형아 한대 치고싶었어요. 그냥 들었다 하 지 ㅡㅡ 괜히 화가나서 화를 억누르고 창문을 열고 문열어보니 무슨 검은 액체? 가 떨어져 있는거임 ㅡㅡ 형아가 어떤 새끼가 이랬어 이러면서 위층에다가 소리지렀어요. 그리고 창문 닫았는데 아 ㅅㅂ... 지금 손에 소름 쫙끼친다 ㅡㅡ 나무사이에서 그 씹새끼가 서있더라고요. 조카 무서워서 형아 한테 다 말했더니 지랄하지말라고 그형아가 무서운얘기 조카싫어해서 한번만 더 그얘기 꺼내면 진짜 죽여버린다하고 ... 진짜 미치는 줄알았어요. 그리고 어젠 진짜 돌겠더라고요. 시험끝나고 동방에서 놀고 긱사에 들어왔는데... 그새끼가 창문에 서있었어요. 아 .... 진짜 조카 놀래서 또 그냥 경직된 상태고 그냥 바라만 보고.. 그땐 진짜 뒤도 안돌아 보고 뛰쳐 나왔어요. 그말은 둘 중하나... 키가 조카 커서 거기에 있던거였 던지 공중떠서 있던거였든지... 지금은 형아들이랑 같이 긱사에 있는데 빨리 방학이 왔으면 하는데 아직도 1주일정도 남았네요. 사진 올리고 싶은데 옆에서 형아가 우리학교 어디인지 안다고 올리지 말라고 하네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와줘 ㅅㅂ.... 3
제가 한달여 동안 실제로 겪은 일
제가 실제로 겪은 이야기 입니다.
저는 충남 S대에 다니고 있는 기숙가생활을 하는 1학년 재학생입니다.
제가 여태까지 귀신을 5번 봤는데 살다살다 그런 놈은...
시작은 이렇습니다.
지금부터 한달쯤 됬을까? 새벽에 기숙사 화장실에서 몰래 담배를 피고 소변을 본뒤 손을 닦으면
그냥 자연스럽게 거울을 봤는데....
화장실 대변기의 구조를 보시면 칸막이가 크게 있잖아요. 적어도 2m는 되 보이는데...
미친 거기를 넘어서 머리 끝부분이 천장에 닿아 있더군요.
사람이라면 그냥 이해하는데 저를 쳐다보고 있었어요.
순간 눈이 마주쳤고 2~3초 정도 몸은 경직되었어요. 씻던 손도 멈추고요.
그래도 이전에 귀신을 본적이 있던터라 아무렇지 않은 듯 나와 제 방으로 들어가 그냥 누워서 멍때
리고 있었죠. 룸메들이 저한테 뭘 물어봤는데 제가 그냥 누워서 멍때리고 있었다네요.
그래서 밑에층 같은과 아는 선배님한테 물어봤는데 우리 기숙사에 키 진짜 큰사람이 있다고 하더
군요.
근데 그렇게 크면 제가 한번이라도 봤겠죠. 1년이 되었는데 그런 사람을 못봤다는건;; 그래도 그냥
믿었어요.
그리곤 까먹고 지내다가 그일이 있고 2주째 되는 날에 또 이상한 일이 일어났어요.
제 방에서 저의 책상은 창문쪽에 있어요. 한창 FM을 하고 있는데... ㅅㅂ 창문에서 똑똑소리가 나
는 거예요.
우리학교가 산이랑 붙어 있어서 평소에 벌레가 빛을 보고 많이 부딪혀서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아
진짜 ㅅㅂ 이건 손으로 똑똑하는 소리인거...;;
그래서 계속 무시하면서 아무렇지 않는 척 미친 그냥 FM폐인인척 진심 그때 그냥 FM3연패하는데
아무렇지 않고 그냥 똑똑소리만 ....
암튼 10초정도?간격으로 똑똑소리 나는데(사실 몇초 간격인지 모르.ㅁ...) 12분 정도?(사실 길게
느껴졌는데 FM3경기 돌렷으니깐 그정도?)하다가 멈추는 거임 나는 그것조차도 무시하고 그냥 했
음.,,,
그리고 새벽 1시반에 씻으러 가야하는데 조카무서워서 룸메형 억지로 끌고가서 같이 씻었어요.
방에 들어와서 머리말리면서 그냥 무심코 창문을 바라보며 그 소리났던걸 생각해 봤어요.
조카 무섭더라고요. 근데 이런 미친ㅅㅂ 내가 왜그랬는지..ㅡㅡ 거기에 검은색 뭔가 조카 떨어져
있더라고요.
조카 궁금해서 뻔히보다가 형아한테 "아까 똑똑 소리난거 저거아니야?" 이러니깐
무슨 똑똑소리?이러면서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똑똑소리 못들었냐고 하니 못들었데요. 그때 진심 형아 한대 치고싶었어요. 그냥 들었다 하
지 ㅡㅡ
괜히 화가나서 화를 억누르고 창문을 열고 문열어보니 무슨 검은 액체? 가 떨어져 있는거임 ㅡㅡ
형아가 어떤 새끼가 이랬어 이러면서 위층에다가 소리지렀어요.
그리고 창문 닫았는데 아 ㅅㅂ... 지금 손에 소름 쫙끼친다 ㅡㅡ
나무사이에서 그 씹새끼가 서있더라고요.
조카 무서워서 형아 한테 다 말했더니 지랄하지말라고 그형아가 무서운얘기 조카싫어해서 한번만
더 그얘기 꺼내면 진짜 죽여버린다하고 ... 진짜 미치는 줄알았어요.
그리고 어젠 진짜 돌겠더라고요. 시험끝나고 동방에서 놀고 긱사에 들어왔는데...
그새끼가 창문에 서있었어요. 아 .... 진짜 조카 놀래서 또 그냥 경직된 상태고 그냥 바라만 보고..
그땐 진짜 뒤도 안돌아 보고 뛰쳐 나왔어요. 그말은 둘 중하나... 키가 조카 커서 거기에 있던거였
던지 공중떠서 있던거였든지...
지금은 형아들이랑 같이 긱사에 있는데 빨리 방학이 왔으면 하는데 아직도 1주일정도 남았네요.
사진 올리고 싶은데 옆에서 형아가 우리학교 어디인지 안다고 올리지 말라고 하네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와줘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