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남편의 차를 탔습니다.. 그런데 이상한게 나왔어요.. 제가 이걸 어찌 이해해야 될런지.. 조수석 의자옆 구석에서 화이트 낱개 겉 포장지가 것도 긴머리카락이 많이 붙어서 나왔습니다.. 전지금 임신중이라 외출은 커녕 집안일도 되도록이면 하지 말라는 소리를 들어서 제가 사용하는 건아니구요. 남편은 자기도 모르는 거라고 남자들만 차에 태웠다 쓰레기 치우면서 흘렸다하는데.. 더 이해가 안되네요.. 회식이다 접대다 하면서 12시 넘는건 기본이고 전화연결도 한번에 안되고.. 요즘들어 그렇지 않아도 느낌이 안좋은데 이런게 차안에서 나오니 이걸 제가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요? 님들 이라면 객관적으로 어찌생각하세요?
남편 차에서 발견한 이것..이것.... 안 돼!!!
오랫만에 남편의 차를 탔습니다..
그런데 이상한게 나왔어요..
제가 이걸 어찌 이해해야 될런지..
조수석 의자옆 구석에서 화이트 낱개 겉 포장지가 것도 긴머리카락이 많이 붙어서 나왔습니다..
전지금 임신중이라 외출은 커녕 집안일도 되도록이면 하지 말라는 소리를 들어서 제가 사용하는 건아니구요.
남편은 자기도 모르는 거라고 남자들만 차에 태웠다
쓰레기 치우면서 흘렸다하는데..
더 이해가 안되네요..
회식이다 접대다 하면서 12시 넘는건 기본이고 전화연결도 한번에 안되고.. 요즘들어 그렇지 않아도 느낌이 안좋은데 이런게 차안에서 나오니
이걸 제가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요?
님들 이라면 객관적으로 어찌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