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등장한 나로 말하자면 이제 14학번 새내기가 되는 평범한 여자사람이요 갑자기 궁금해서 올려보는데 빠른95 재수생은 13학번 동갑내기들이랑 14학번동기들 사이에서 족보정리 어떻게 해야하는것인감..? 95들한테 꼭 언니 소리 들어야겠다는 마인드가 아닌지라 개족보가 될 가능성 다분.. 나보다 빨리 대학 들어가신 빠른년생 분들은 이거 어떻게 해결하셧는지? 여러분의 이야기 좀 들려주세여 채택되신 분에게는 소정의 기념품.. 대신 글쓴이의 엄지척과 박수를 드립니다 =ㅅ=bb
빠른 년생 새내기
갑자기 궁금해서 올려보는데
빠른95 재수생은 13학번 동갑내기들이랑 14학번동기들 사이에서 족보정리 어떻게 해야하는것인감..?
95들한테 꼭 언니 소리 들어야겠다는 마인드가 아닌지라 개족보가 될 가능성 다분..
나보다 빨리 대학 들어가신 빠른년생 분들은 이거 어떻게 해결하셧는지?
여러분의 이야기 좀 들려주세여
채택되신 분에게는 소정의 기념품.. 대신 글쓴이의 엄지척과 박수를 드립니다 =ㅅ=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