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스키의 거리와 스보르노스티 광장 - 체코 체스키크룸로프 여행 4편

마늘2013.12.28
조회519

 

 

 

 

 

 

 

 

체스키크룸로프 성 산책 - 체코 체스키크룸로프 여행 3편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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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로 내려갑니다.

 

 

 

 

 

 

 

마을로 내려가는 길에 수도원의 탑이 보입니다.

 

 

 

 

 

 

 

 

쉬엄쉬엄 내려갑니다.

 

 

 

 

 

 

 

 

내리막길입니다.

 

 

 

 

 

 

 

 

자전거가 있으면 더 쉽게 내려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은 철조망이 쳐있는 집들도 있습니다.

 

 

 

 

 

 

 

마을에 다 내려온 것 같습니다.

 

 

 

 

 

 

규정속도는 시속 30KM.

 

 

 

 

 

 

 

 

해가 지고 있습니다.

 

 

 

 

 

 

 

 

흑백사진으로 찍으니 많이 어둡게 나옵니다.

 

 

 

 

 

 

 

 

79,78, 그다으믄 아마도 77.

77은 럭키세븐입니다.

제가 어릴 때 살던 아파트는 럭키아파트입니다.

 

 

 

 

 

 

 

컬러사진으로 찍으면 이런 느낌입니다.

 

 

 

 

 

 

 

 

위성 안테나도 보입니다.

 

 

 

 

 

 

 

 

높은 담벼락이 보입니다.

야마카시 하는 사람들이 생각납니다.

벽을 타고 높은 빌딩들을 뛰어넘는 묘기를 보여주는 사람들을 이야기 합니다.

 

 

 

 

 

 

 

 

가을입니다.

낙엽이 많이 보입니다.

 

 

 

 

 

 

 

 

중심부까지 나온 것 같습니다.

 

 

 

 

 

 

 

 

작은 바와 클럽들이 보입니다.

 

 

 

 

 

 

 

 

셔틀버스를 타는 곳이 보입니다. 

 

 

 

 

 

 

 

 

프라하등에서 오고가는 버스를 탑슬하고 내리는 곳입니다.

 

 

 

 

 

 

 

 

다른나라에서도 바로 올 수 있습니다.

 

 

 

 

 

 

 

 

한국말 서비스도 있습니다.

한국인 관광객도 많이 오는 것 같습니다.

 

 

 

 

 

 

 

 

작은 광장.

 

 

 

 

 

 

 

 

교회도 보입니다.

 

 

 

 

 

 

 

 

한국차도 있습니다.

 

 

 

 

 

 

 

 

쓰레기통 마저도 아름다운 곳.

 

 

 

 

 

 

 

 

엘메스가 많이 지쳤습니다.

스보르노스티 광장을 지나 숙소로 돌아가기로 합니다.

 

 

 

 

 

 

 

 

평일입니다.

거리는 한산합니다.

 

 

 

 

 

 

 

 

아무도 살지 않는 집.

 

 

 

 

 

 

 

 

쭉 뻗은 길.

 

 

 

 

 

 

 

 

펍을 지납니다.

 

 

 

 

 

 

 

 

중국음식점도 있습니다.

작은 마을에도 중국음식점이 있는 걸보면 중국사람들이 참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호르니 다리 근처까지 옵니다.

 

 

 

 

 

 

 

 

큰 나무와 노부부.

 

 

 

 

 

 

 

 

수도원.

 

 

 

 

 

 

 

 

저를 찾아보세요.

 

 

 

 

 

 

 

 

꽃들이 예쁘게 피어있습니다.

 

 

 

 

 

 

 

강물은 깨끗합니다.

 

 

 

 

 

흑백사진도 멋집니다.

 

 

 

 

 

 

 

 

날이 좋으면 강에 들어가 수영이라도 하고 싶어집니다.

 

 

 

 

 

 

 

 

물이 거꾸로 흐르는 느낌입니다.

 

 

 

 

 

 

 

 

레스토랑이 보입니다.

배가 고파옵니다.

 

 

 

 

 

 

 

 

스보르노스티 광장으로 향하는 길.

 

 

 

 

 

 

 

할아버지가 유혹합니다.

 

 

 

 

 

 

 

식사하고 가세요.

 

 

 

 

 

 

 

 

앞쪽에 스보르노스티 광장이 보입니다.

 

 

 

 

 

 

 

 

광장에는 사람이 많습니다.

 

 

 

 

 

 

 

어둡습니다.

카메라가 조금만 흔들려도 포커스가 나갑니다.

 

 

 

 

 

 

간체사진을 찍는 관광객들이 보입니다.

 

 

 

 

 

 

모두 여자입니다.

사이에 껴서 사진을 찍고 싶어집니다.

사진을 찍고 싶은 마음보다 배고픈 마음이 큽니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돌아섭니다.

 

 

 

 

 

 

 

 

멋진 여관이 보입니다.

 

 

 

 

 

 

 

 

왜 찍었는 지 알수 없는 사진.

 

 

 

 

 

 

 

 

레스토라 메뉴만봐도 침이 나옵니다.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스시바가 보입니다.

 

 

 

 

 

 

 

 

한국말로 적혀있습니다.

경영하시는 분이 한국분인 것 같습니다.

 

 

 

 

 

 

 

숙소가 앞에 보입니다.

힘을 냅니다.

 

 

 

 

 

 

 

천국으로 가는 계단.

 

 

 

 

체코 체스키크룸로프 여행 5편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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