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쑈쥐님 앙팡님 닉님의 시리즈를 재정독하다 나도 써볼까..? 고민하다 드디어! 글을 쓰게된 올해 23살 된 여자사람이예요! 이야기가 약간 길어서 지루하실수도 있지만 재밌게 읽어주시길.. 요새 도민준 때문에 내 마음에 빈공간이 없으므로 음슴체 중학교 때 부터 7년째 함께 한 친구들이있음 7년이란 짧지만서도 긴~~~ 시간동안 변함없는 친구들임 그중. 한명이 코알라 임 코알라처럼 귀여워서 코알라가 아니라 에피소드가 있는데 그건 나중에 풀겠음ㅋㅋㅋㅋㅋ 친구들 중에 살이 쪄서 그렇지 살만 빼면 진짜 예쁜친구 다들있으시죠? 코알라가 딱 그런친구임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은 진짜 예쁜데 살집이 있음 얘가 살빼면 진짜 예쁜얼굴임 눈도 크고 쌍커풀도 짙고 코도 오똑함 이목구비가 뚜렷하게 이쁨 약간 까무잡잡해서 그렇지.. 남미쪽 예쁘게 생긴 여자 스타일임 때는 한참 땀에 찌든 고3. 여름방학때 담임쌤이 병있냐고 물어볼정도로 잠이 많았던 나는 우리집 5분거리에 사는 벼멸구라는 친구전화를 받고 깸 "야 코알라가 오븐 장만 기념으로 닭꼬치 해준다고 모이래" 닭꼬치란. 말에 나는 올ㅋ ㅇㅋ 십분뒤에 버정 (버스정류장) 을외치며 양치만 하고 모자쓰고 삼선을 끌고 나감 나에게 방학은 약속이 없는한, 내가 몸에 이상이 없는 한 씻지 않는 휴가 같은거임 나만그래...? 우리나라 물부족 국간데...? 암튼 코알라는 요리를 잘함 아마 요리 간보느라 살이안빠지는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려 한식자격증도 딴 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 정류장에서 나와 같은 패션인 벼멸구와 서로 헐 도플갱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파이브 한번 치고 코알라네 집으로 향함 코알라네 집은 우리집에서 마을버스를 한번이나 갈아타야되는 15분거리에 위치함 집에 들어서니 또다른친구 아마존과 코알라가 꼬치에 생닭을 끼워넣고 있었음 코알라 집은 항상 우리아지트였음 어머님도 늦게퇴근하시고 아버님은 지방에서 일하시고 여동생은 학원가느라 항상 집이 텅 비었었음 그 텅빈 쓸쓸한 코알라의 곁을 우리가 지켜줬음 나는 요리계의 핵폭탄같은 존재이므로 친구들 누구도 나를 주방으로 들이지 않음.. 다같이 뭔가 요리해서 먹을때 난항상 쇼파에 누워서 티비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도와줄수있는데.. 칼질할줄 아는데.... 내가 도와주려고. 소매라도 걷으면 친구들이 친히 날 쇼파에 앉히고 "제발 넌 티비나 봐라 그게 돕는거다" 라며 티비채널까지 돌려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와 벼멸구는 정답게 생닭에게 인사를 하고 방으로 들어감 더운 여름날 모자쓰면 답답한거 다들공감하시죠? 모자벗고 누워서 티비를 봄 벼멸구도 내옆에 같이누워서 티비봄 우리 다여자이ㅁ.. 오해하지 마세요.. 근데 갑자기 우당탕 소리가 나더니 코알라가 비명을 지르며 방으로 들어옴 코알라네 방문 없음^^ 어머님이 문짝 다 떼어버리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이 미!!ㅊ년들아!!!!!!!!!!!!!!!!!!!!" 소리를 지르며 뛰어온 코알라가 나와 벼멸구가 하나씩 차지한 베개를 다뺏는거 아니겠음?!!!!!!!!!!!!!!!!!!! "아왜!!!!!!!!" 벼멸구랑 난 영문도 모른채 손에 베개를 든 코알라를 쳐다봄 "너네... 머리 언제감았어.." ???????????????뭐요??????????? 나- 어..몰라..이틀?삼일?... 벼멸구- 이틀 대답이 끝나자마자 코알라가 손에 든 베개. 지퍼를 열더니 베갯잇을 벗기는거임. 어우야해 부끄 우린 멍하니 코알라의 손만 쳐다봄 벗긴 배겟잇을 들고 코알라는 세탁기로 향함 그대로 골인^^ 배겟잇 두장들은 세탁기가 돌아가기 시작하네..^^ 우리나라 물부족국간데.. "니네 안감은 머리. 배게에 들이밀면 죽일거야" 나랑 벼멸구 배게 접근금지령받음..흡.. 저 한마디 던지고 코알라는 쿨하게 나머지 생닭 끼우러 다시 주방에 감.. 아아.. 세탁기 돌아가는 소리가 들린다.. 나랑 벼멸구는.. 맨바닥을..베개삼아.. 슬프다.. 알라야 컴맹인 네가 이글을 볼수는 없겠지.. 근데 내가 머리를 안감아서 그렇지.. 비듬도없고.. 이도없어.. 하지만 미안해ㅠ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알라가 결벽증이 있었음 처음엔 좀심하다 생각이 들정도로 정리정돈에 엄청난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부었지만 지금은 한마리의 비글같은 나^^와 함께 지내면서 많이 나아졌음 아직도 우리집 놀러오면 악마의 소굴인 내 옷장이랑 돼지우리보다 더럽다는 내 책상을 치워주고 가는 우람한 우렁각시같은 존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해 오븐은 땡 소리를 내며 닭꼬치를 완성시킴 올ㅋ올 알라 올ㅋ 닭꼬치 올ㅋ 을 연신 외치며 우리는 식탁에 둘러 앉아서 닭꼬치 하나씩 들고 뜯기 시작함 나- 야 근데 이거 좀 안익은듯? 벼멸구- ㅇㅇ안익은거같음 아마존- 뭐여 레어야? 난 미디움이 좋은데 코알라- 야 아니거든? 이거 다 익은거야 더 익히면 퍽퍽함 아닌데... 야생의 맛이 느껴지는데.. 그래도 모처럼 해준거니까 먹긴먹었음 우리는 우리의 미각보다 우리가 뭘알겠니 넌 한식자격증도 딴 멋진여성이니깐ㅇㅇ 코알라의 자격증을 더신뢰했음 드라마좀 보다가 코알라에게 안감은 머리를 들이대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청소 콜?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치다가 코알라 집에서 강퇴당함..힝..ㅋ.. 코알라랑 같은동네에 사는 아마존과 헤어지고 벼멸구와 사이좋게 마을버스를탐 나- 멸구야 근데 아까 그거진짜 익은거임? 벼멸구- 몰라 나지금배아픔 나도 뭔가 배가 싸했지만 그냥 벼멸구가 아프다니까 기분탓이겠지 뭐 는 염병 집가서 핵폭탄 터뜨림 배를 움켜쥐고 코알라한테 전화검 통화중임 또 검 통화중 안받음 한 여섯통 하고 나서야 전화 연결됨 "야 뒤질ㅋㅋㅋㅋㅋㅋ래? 내가 닭안익었다고 했지?ㅋㅋㅋㅋㅋㅋㅋ어쩐지 넌 안처먹더라 ㅋㅋㅋㅋㅋ 지금ㅋㅋㅋㅋㅋ우리집 변기 금간거같닼ㅋㅋㅋㅋㅋㅋㅋ" -나 "익었다고ㅡㅡ 난멀쩡함 ㅅㅅ하니까 살빠지겠네 좋겠넼ㄱ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야여기까지 냄새난다 끊어" -코알라 닭꼬치 하.나.만 잡수신 넌 당연히 멀쩡하겠지^^ 개냔아 결국 생닭꼬치 사건은 코알라만 멀쩡했음 나랑 벼멸구랑 아마존은 그날 코알라년 오븐을 부숴버릴까 엄청 고민함 그리고 난 그이후로 노점상에서 파는 닭꼬치나 닭강정 절대 절대 안사먹는다는 슬픈 얘기.. 아직도 코알라는 이얘기만 나오면 니네 장이 이상하다고 닭은 분명 잘익었다고 성질냄.. 모바일로 쓰느라 길이가 제대로인지 모르겠네요ㅠㅠ 진짜 이친구들이랑은 에피소드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존은 야한넝담~ㅋ 여자신동엽임ㅋㅋㅋㅋㅋㅋㅋ 이썰은 나중에풀게요 재미있게 읽으셨음 좋겠어요~! 너무길어서 지루한가.. 뀨.. 조만간 또 올릴게요(부끄)1
골때리는 23년 에피소드
나도 써볼까..? 고민하다 드디어! 글을 쓰게된 올해 23살 된 여자사람이예요!
이야기가 약간 길어서 지루하실수도 있지만 재밌게 읽어주시길..
요새 도민준 때문에 내 마음에 빈공간이 없으므로 음슴체
중학교 때 부터 7년째 함께 한 친구들이있음
7년이란 짧지만서도 긴~~~ 시간동안 변함없는 친구들임
그중. 한명이 코알라 임
코알라처럼 귀여워서 코알라가 아니라 에피소드가 있는데
그건 나중에 풀겠음ㅋㅋㅋㅋㅋ
친구들 중에 살이 쪄서 그렇지 살만 빼면 진짜 예쁜친구 다들있으시죠?
코알라가 딱 그런친구임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은 진짜 예쁜데 살집이 있음 얘가 살빼면 진짜 예쁜얼굴임
눈도 크고 쌍커풀도 짙고 코도 오똑함 이목구비가 뚜렷하게 이쁨 약간 까무잡잡해서 그렇지..
남미쪽 예쁘게 생긴 여자 스타일임
때는 한참 땀에 찌든 고3. 여름방학때
담임쌤이 병있냐고 물어볼정도로 잠이 많았던 나는
우리집 5분거리에 사는 벼멸구라는 친구전화를 받고 깸
"야 코알라가 오븐 장만 기념으로 닭꼬치 해준다고 모이래"
닭꼬치란. 말에 나는
올ㅋ ㅇㅋ 십분뒤에 버정 (버스정류장)
을외치며 양치만 하고 모자쓰고 삼선을 끌고 나감
나에게 방학은 약속이 없는한, 내가 몸에 이상이 없는 한 씻지 않는 휴가 같은거임
나만그래...? 우리나라 물부족 국간데...?
암튼 코알라는 요리를 잘함
아마 요리 간보느라 살이안빠지는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려 한식자격증도 딴 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 정류장에서 나와 같은 패션인 벼멸구와 서로
헐 도플갱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파이브 한번 치고
코알라네 집으로 향함
코알라네 집은 우리집에서 마을버스를 한번이나 갈아타야되는 15분거리에 위치함
집에 들어서니 또다른친구 아마존과 코알라가 꼬치에 생닭을 끼워넣고 있었음
코알라 집은 항상 우리아지트였음
어머님도 늦게퇴근하시고 아버님은 지방에서 일하시고 여동생은 학원가느라 항상 집이 텅 비었었음
그 텅빈 쓸쓸한 코알라의 곁을 우리가 지켜줬음
나는 요리계의 핵폭탄같은 존재이므로 친구들 누구도 나를 주방으로 들이지 않음..
다같이 뭔가 요리해서 먹을때
난항상 쇼파에 누워서 티비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도와줄수있는데.. 칼질할줄 아는데....
내가 도와주려고. 소매라도 걷으면 친구들이 친히 날 쇼파에 앉히고
"제발 넌 티비나 봐라 그게 돕는거다"
라며 티비채널까지 돌려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와 벼멸구는 정답게 생닭에게 인사를 하고 방으로 들어감
더운 여름날 모자쓰면 답답한거 다들공감하시죠?
모자벗고 누워서 티비를 봄
벼멸구도 내옆에 같이누워서 티비봄
우리 다여자이ㅁ.. 오해하지 마세요..
근데 갑자기 우당탕 소리가 나더니 코알라가 비명을 지르며 방으로 들어옴
코알라네 방문 없음^^ 어머님이 문짝 다 떼어버리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이 미!!ㅊ년들아!!!!!!!!!!!!!!!!!!!!"
소리를 지르며 뛰어온 코알라가 나와 벼멸구가 하나씩 차지한 베개를 다뺏는거 아니겠음?!!!!!!!!!!!!!!!!!!!
"아왜!!!!!!!!"
벼멸구랑 난 영문도 모른채 손에 베개를 든 코알라를 쳐다봄
"너네... 머리 언제감았어.."
???????????????뭐요???????????
나- 어..몰라..이틀?삼일?...
벼멸구- 이틀
대답이 끝나자마자 코알라가 손에 든 베개. 지퍼를 열더니
베갯잇을 벗기는거임. 어우야해 부끄
우린 멍하니 코알라의 손만 쳐다봄
벗긴 배겟잇을 들고 코알라는 세탁기로 향함
그대로 골인^^ 배겟잇 두장들은 세탁기가 돌아가기 시작하네..^^ 우리나라 물부족국간데..
"니네 안감은 머리. 배게에 들이밀면 죽일거야"
나랑 벼멸구 배게 접근금지령받음..흡..
저 한마디 던지고 코알라는 쿨하게 나머지 생닭 끼우러 다시 주방에 감..
아아.. 세탁기 돌아가는 소리가 들린다..
나랑 벼멸구는.. 맨바닥을..베개삼아.. 슬프다..
알라야 컴맹인 네가 이글을 볼수는 없겠지.. 근데 내가 머리를 안감아서 그렇지.. 비듬도없고.. 이도없어.. 하지만 미안해ㅠ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알라가 결벽증이 있었음
처음엔 좀심하다 생각이 들정도로 정리정돈에 엄청난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부었지만
지금은 한마리의 비글같은 나^^와 함께 지내면서 많이 나아졌음
아직도 우리집 놀러오면 악마의 소굴인 내 옷장이랑 돼지우리보다 더럽다는 내 책상을 치워주고 가는 우람한 우렁각시같은 존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해
오븐은 땡 소리를 내며 닭꼬치를 완성시킴
올ㅋ올 알라 올ㅋ 닭꼬치 올ㅋ 을 연신 외치며
우리는 식탁에 둘러 앉아서 닭꼬치 하나씩 들고 뜯기 시작함
나- 야 근데 이거 좀 안익은듯?
벼멸구- ㅇㅇ안익은거같음
아마존- 뭐여 레어야? 난 미디움이 좋은데
코알라- 야 아니거든? 이거 다 익은거야 더 익히면 퍽퍽함
아닌데... 야생의 맛이 느껴지는데.. 그래도 모처럼 해준거니까 먹긴먹었음
우리는 우리의 미각보다
우리가 뭘알겠니 넌 한식자격증도 딴 멋진여성이니깐ㅇㅇ 코알라의 자격증을 더신뢰했음
드라마좀 보다가 코알라에게 안감은 머리를 들이대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청소 콜?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치다가 코알라 집에서 강퇴당함..힝..ㅋ..
코알라랑 같은동네에 사는 아마존과 헤어지고
벼멸구와 사이좋게 마을버스를탐
나- 멸구야 근데 아까 그거진짜 익은거임?
벼멸구- 몰라 나지금배아픔
나도 뭔가 배가 싸했지만 그냥 벼멸구가 아프다니까 기분탓이겠지 뭐
는 염병 집가서 핵폭탄 터뜨림
배를 움켜쥐고 코알라한테 전화검
통화중임
또 검
통화중
안받음
한 여섯통 하고 나서야 전화 연결됨
"야 뒤질ㅋㅋㅋㅋㅋㅋ래? 내가 닭안익었다고 했지?ㅋㅋㅋㅋㅋㅋㅋ어쩐지 넌 안처먹더라 ㅋㅋㅋㅋㅋ 지금ㅋㅋㅋㅋㅋ우리집 변기 금간거같닼ㅋㅋㅋㅋㅋㅋㅋ" -나
"익었다고ㅡㅡ 난멀쩡함 ㅅㅅ하니까 살빠지겠네 좋겠넼ㄱ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야여기까지 냄새난다 끊어" -코알라
닭꼬치 하.나.만 잡수신 넌 당연히 멀쩡하겠지^^ 개냔아
결국 생닭꼬치 사건은 코알라만 멀쩡했음
나랑 벼멸구랑 아마존은 그날 코알라년 오븐을 부숴버릴까 엄청 고민함
그리고 난 그이후로 노점상에서 파는 닭꼬치나 닭강정 절대 절대 안사먹는다는 슬픈 얘기..
아직도 코알라는 이얘기만 나오면 니네 장이 이상하다고 닭은 분명 잘익었다고 성질냄..
모바일로 쓰느라 길이가 제대로인지 모르겠네요ㅠㅠ
진짜 이친구들이랑은 에피소드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존은 야한넝담~ㅋ 여자신동엽임ㅋㅋㅋㅋㅋㅋㅋ 이썰은 나중에풀게요
재미있게 읽으셨음 좋겠어요~! 너무길어서 지루한가..
뀨.. 조만간 또 올릴게요(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