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년들이 툭하면 눈물을 흘려서 상황을 성기같게 만드는 경우, 혹은 눈물로 지랄하는경우 있지? 그거 왜 그런지 아냐?자기 감정조절을 못해서 그래.자기는 뭔가 화나고 억울한데, 상황이 자기한테 불리하니까 일단 울고 보는거다. 현실도피하는거지.김치년이 잘못한 일이 있어. 근데 지가 생각해도 자기가 잘못된 일이고, 누가봐도 자기가 잘못된 행동을 했다는걸 알어.심지어 제3자들까지 김치년 자신의 잘못을 탓하고 있다는 상황이라 치자. 그럼? 처 우는거지. 걍 우는거야. 거기에 조카 서럽다는듯한 대사라던가그런걸 추가해주면 김치년이 잘못을 처 해도 김치년을 울린놈이 순식간에 잘못한놈이 되는거야. 왜? 보지를 울렸으니까.웃긴건 보지들끼리 싸울땐 눈물흘리는 경우가 적은데, 보지들끼린 존심이 있어서 눈물을 안흘리려드는 경향이 있다.자기 자존심 >>> 상황에 따른 잘잘못 이거라니까.싸우다가도 말문 막히면 우는년들도 많이 봤을꺼고, 뭐만하면 질질짜는바람에 맨날 져줘야 하는 김치년도 있었을꺼고,또 아무것도 아닌데 일단 울기부터 하는 성기같은년이나 지가 사달라는거 안사줬다고 다른애들 남친들은 이거해줬니 저거해줬니하면서 지랄하는년도 봤지?자, 여기서 조카 유사한 비교대상이 있어.애새끼들이 딱 저 김치년들이랑 우는 경우가 거의 비슷해.남들이 울때, 사달라는거 안사줄때, 혼날때, 빡치는데 할말 없을때 등등등.김치년들이 눈물 흘리는 경우와 애새끼들이 눈물흘리는 경우를 비교해보면 상황이 매우, 상당히 비슷하다는걸 알 수 있다.심지어 어른들은(남자들은) ~~~해서 안되. 라며 정신승리를 시전하는 모습마져 유사하지.-----------------김치년들은 어떤 상황에 있어서 문제를 분석하고 알아내기보단 당장 그것을 남들에게 보여주며그것을 자신을 돋보이게 만들 도구로써 사용하는 경향이 조카게 짙다. 수많은 여초카페글만봐도 조카 답이 나온다.A라는 문제가 있다. 근데 낙태하는 년이 키베를 뜨다가 처발렸어. 그럼 낙태년은 자기 카페이 글을 올리지."언냐들 나 키페 뜨다가 처발렸는데 이것 반박좀 해 줄 언니 있어?"라고 하면 평소 그렇게 지적능력은 다 갖춘것처럼 행동하던 년들이 그런 글에는 답글다는 경우가 조카게 적어.끽해봐야" 그냥 상종 안하면 됨. ~222 ~333"이지랄하면서 또 지들끼리 정신승리 들어가는거지.아, 생각해보니 이것도 애새끼들이랑 조카 하는 행동과 생각이 유사하네.자기들끼리 의논하고 후빨하며 일단 무조건 자기들이 옮은데 상대방이 무조건 틀린것 >>>>>> 사회적 법과 규범, 도덕적 관념 등등등어떤 문제가 있다면 그걸 논리적으로 냉철하게 판단하고 상대방에게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고 정상적인 대화를 하는게 아니라그냥 지들끼리 내말이 맞지? 맞지? 응 맞어 맞어만 하고 결론을 내곤 남탓하며 우리가 맞는데 쟤들이 틀린거다라고 그냥 정신승리만 한다는거야.애새끼들도 하는 행동이나 말을 보면 선생한테 조카 털리면 지들끼리 모여서 선생 뒷담까면서 서로 후빨하고 정신승리하며"에휴, 어른들은(남자들은) 어쩔수 없어 ㅋ"하면서 애써 현실도피하면서 정신승리하는 경우 많이 알고있을꺼다. 김치년들이 딱 저런 경우란거다.하여간 머리에 성기도 든거없는 저 ㅄ같은년들은,"문제를 분석하고 공부"하고 싶은게 아니라 그냥 당장 "아는 척"을 하고 싶은거다.그러니까 찌라시를 보고 깨시민 코스프레하면서 병신짓을 처 하는거지. 공부는 하기 싫어. 왜? 어려우니까.근데 아는척은 조카 하고싶은거야. 그럼 음모론이랑 찌라시를 근거로 아가리만 털고 SNS에 몇자 있는 "척" 하면서 적으면자기가 뭔가 대단한 인간이 된 것 같다는 착각에 빠지는거지.유사한 행동으론 스타벅스에 앉아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애플사 제품을 줄줄이 펼쳐놓고 차도녀 흉내내면남들이 조카 감탄스럽게 볼거라고 착각하는 소위 "된장녀"랑 하는 행동이 똑같다. 뭐, 어자피 된장녀가 업그레이드 된게 김치년들이니까별 차이가 없을지도 모르겠다.--------비단 수많은 방송과 신문에도 김치년들이 대학 졸업후 결혼을 목표로 일명 "취집"을 하려고 한다는 글을 많이 봤을꺼다.뭐? 취집?지랄하네 미친년들아. 니년들이 처 말하는건 취집이 아니라 그냥 씨받이잖아 병신같은년들아.10년이 넘도록 학업에 시간과 돈을 투자하고 고작 하고싶다는게 결혼?초등학생이 장래희망으로 "이쁜 드레스를 입은 신부가 되고 싶어요!" 라고하는거랑 뭐가 다르냐?아, 다르구나. 초등학생쪽은 아직 순수함이 있는거라고 고개라도 끄덕이며 그럴수도 있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니년들은 그냥 병신이라 할게 없어서 ㅂㅈ구멍만 남아있어 그거라도 안팔면 조카 할게 없는 년들이구나ㅡ하고 생각되는 정도?그 취집이라는 씨받이 생활이란것 자체도 문제다. 김치년들이 말하는 취집은 그냥 말 그대로 결혼"만" 을 목적으로 하는거라서아침밥 하기 싫어. 애도 낳기싫은데다가 돌보기는 더 귀찮고, 심지어 시댁이랑 연관되는건 죄다 싫고집안일은 얼마나 힘든지 아세요!? 시발 ㅋㅋㅋ집안일 처 하는데 토익이 필요하냐 필기나 실기시험이 필요하냐 부장이나 팀장이 있어서 갈구고 감시하길하냐실적 없으면 짤리길하냐 하다못해 집안일하는데 대학졸업증이 필요하냐 ㅄ년들아?조금 똑똑한 침팬치를 데려다가 잘할 수 있는일들이 상당수지? 버튼 누르는법 가르쳐주면 밥나와 세탁되 청소기 돌려....요즘엔 어린이집 무료랍시고 전업주부년들이 애새끼 맡겨두고 커피 처 드시러가는덕분에 진짜 어린이집이 필요한맞벌이부부나 편모가정, 편부가정은 이용도 못할뿐더러 니새끼들이 무료라고 좋아서 처 찍어준 표 덕분에 어린이집 수준은 조카 떨어진건 알고있냐?갖가지 무상 시리즈를 그저 좋다고 우와 하고 그 무상시리즈가 어떤 대가를 전제로 펼쳐지는지 생각이 성기도 모자란 병신년들이 상당수였으니 신발...ㅋㅋㅋ 그럼 또 나오는 소리가 있어요."남편이 능력이 안되서 조금밖에 못벌어서 어쩌고 저쩌고.."그럼 능력 되는 니년들이 벌면 되겠네요 씨팔년들아. 니년들은 도대체 얼마나 벌길래 남편이 못버니 어쩌니하냐?그리고 그런 남편을 만난게 니년들 수준이야. 니년들 남편 대하는 태도나 남편이 벌어들이는 수입이나 비례한다고 ㅄ년들아 ㅋㅋㅋ그리고 스폰녀? 스폰은 개뿔 지랄하네 니들은 그냥 월정액쿠폰 끊은 창년이야 ㅄ년들아.보지팔이 하는 그 와중에도 있어보이고 싶은 "척"은 하고싶어서 같다붙인다는 말이 취집이니 스폰이니 ㅋㅋ그러면 꼭 "돈 주고 성을 매수하는 남성들이 더 나쁜거거든요?"라는 병신논리를 펼치는년들이 꼭 등장하는데,야이 십장생아. 마약을 사는 새끼가 나쁘냐 파는 새끼가 나쁘냐? 둘 다 병신이고 처벌대상이야 미친년아.-------김치년들의 가장 병신같은점이 자국 군인들을 병신이하로 취급한다는점인데,정작 전쟁이 나면 가장 병신취급받는건 김치년들이란걸 전혀 생각을 안하기 때문이다.앞선 글에서 김치년들은 폭탄이 자기 바로 눈 앞에서 터져도 별 생각이 없다가 그 파편이 몸에 처 박혀야 그제야'아, 이게 상황이 심각한거구나'하고 느끼는 단세포 이하의 상황판단능력이라서 전쟁이라는 상황이 보지값을 어떻게 만드는지에 대한 예장이나 생각을 전혀 할 줄 모른다.그러니 음모론이나 처 빨고, 해적기지 운운하고, 차라리 김밥을 사먹자는 병신같은소리에 쉽게 선동되서 그게 있어보이는것 같다고 느끼며거기에 동조하는 병신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뭔가를 예상한다거나, 대비한다는것은 김치년들에게 기대하기 힘든 행동이며 그년들은 실제로 그 상황이 코앞에 닥치는게 아니라자기 자신에게 직접 닥쳐야 상황판다을 한다는점이고 더 병신같은건 그런 상황이 자신에게 직접 닥처도 상황판단을 못하고 병신스럽게 행동하다가뒤지기 좋은 행동을 해댄다는 점이다. ex) 위급상황시 비명만 처 지르는 년들.-----------------병신 김치년들의 착각중에 하나인 [신데렐라 콤플렉스]흔히 백마탄 왕자만 기다리는 무능한 병신년들을 지칭하는 말인데,그년들은 꼭 드라마를 보며 "나에게도 저런 왕자님이(부자가) 나와줄꺼야." 라는 애미출타한 착각에 빠져 산다는점이다.첫번째로 진정 부자들이 그런 ㅄ마인드를 가진년과 결혼을 할 확률이 얼마나 될 것이며(자기 재산을 보고 결혼하겠단 년과 결혼하는놈이 어딧겠냐 ㅋㅋ)두번째로는 부자들은 니년들 수준이 조카 낮아서 잠시 데려노는 노리개로는 놀아줘도 결혼까진 생각안해 병신년들아 ㅋㅋㅋ마지막 세번째로는 니년들은 드라마 주인공이 아니라, 남주 재산 노리고 여주 괴롭히는 악녀캐릭터야 병신년들아.여주가 남주 재산보고 결혼 꿈꾸디? 여주는 자신의 길을 개척하려고 노력하고, 스스로의 불행에서 벗어나고자 노력하며,주변의 압박에도 굴하지않고 포기하지않고 스스로 무언가를 이루려는 개척정신이라도 있지. 그리고 가장 결정적으로여주는 니년들보다 이뻐.가장 큰 차이이자 절대 바꿀수 없는점이야. 그리고 더 슬픈건 드라마 속 악녀들마저 이쁘기라도한데 니년들은? 응???---------------------무슨 직업이건 자기가 종사하는 직업에 대한 사명의식 종범.여군, 간호조무사, 어린이집교사, 초등교사등 일베에서 조카 까는 보지직업뿐만아니라 온갖 직장에 취업한 보지년들이자기가 다니는 회사에 열정적으로 근무하는거 봤냐? 야근도 성기도 하기 싫어해, 점심시간은 전부 누려야하고 근무중에는 카톡에 쇼핑몰에,근무는 칼퇴근. 심지어 자기 직업에 대한 전문지식 공부까지 게을리하는 병크도 첨가해주면 완벽한 김치년이지.직장 다니면서 조금만 힘들면 표정 썩어가면서 하기 싫어하는 십장생들은 니년들은 도대체 월급 왜 받냐? 월급받기 부끄러운줄 알아라 병신년아.-----------------회사생활이건, 팀 작업이건, 술자리건간에 항상 자기 중심으로 일이 처리되게 만들려고 한다.여기서 말하는 자기중심은 김치년이 뭔가 책임지고 통솔하는 자기중심이 아니라 책임감 그딴거 필요없이 오직 [혜택]만 누리는 자기중심을 말한다.그러다가 자기중심으로 일이 안돌아가면 팀 분위기가, 술자리 분위기가 성기되건말건 자기 기분 더러운걸 조카 티를내서 다른사람 기분까지 더럽게 만들고,직장에선 허구한날 파벌을 처 만들질 않나, 온갖 허위사실유포에 (허위사실을 말하는 김치년들 조차도 남들보다 많이 알고싶어하는 "척"때문에사실관계에 필요없이 아가리부터 털어서 그딴 허위사실을 말하기 시작함) ....자, 자기 중심으로 안돌아가면 분위기 씹망으로 만드는 김치년과 자기 중심대로 안된다고 때 쓰는 애새끼랑 뭐가 다르냐 ㅋㅋㅋ
여자에대한 제대로된 분석
김치년들이 툭하면 눈물을 흘려서 상황을 성기같게 만드는 경우, 혹은 눈물로 지랄하는경우 있지? 그거 왜 그런지 아냐?
자기 감정조절을 못해서 그래.
자기는 뭔가 화나고 억울한데, 상황이 자기한테 불리하니까 일단 울고 보는거다. 현실도피하는거지.
김치년이 잘못한 일이 있어. 근데 지가 생각해도 자기가 잘못된 일이고, 누가봐도 자기가 잘못된 행동을 했다는걸 알어.
심지어 제3자들까지 김치년 자신의 잘못을 탓하고 있다는 상황이라 치자. 그럼? 처 우는거지. 걍 우는거야. 거기에 조카 서럽다는듯한 대사라던가
그런걸 추가해주면 김치년이 잘못을 처 해도 김치년을 울린놈이 순식간에 잘못한놈이 되는거야. 왜? 보지를 울렸으니까.
웃긴건 보지들끼리 싸울땐 눈물흘리는 경우가 적은데, 보지들끼린 존심이 있어서 눈물을 안흘리려드는 경향이 있다.
자기 자존심 >>> 상황에 따른 잘잘못 이거라니까.
싸우다가도 말문 막히면 우는년들도 많이 봤을꺼고, 뭐만하면 질질짜는바람에 맨날 져줘야 하는 김치년도 있었을꺼고,
또 아무것도 아닌데 일단 울기부터 하는 성기같은년이나 지가 사달라는거 안사줬다고 다른애들 남친들은 이거해줬니 저거해줬니하면서 지랄하는년도 봤지?
자, 여기서 조카 유사한 비교대상이 있어.
애새끼들이 딱 저 김치년들이랑 우는 경우가 거의 비슷해.
남들이 울때, 사달라는거 안사줄때, 혼날때, 빡치는데 할말 없을때 등등등.
김치년들이 눈물 흘리는 경우와 애새끼들이 눈물흘리는 경우를 비교해보면 상황이 매우, 상당히 비슷하다는걸 알 수 있다.
심지어 어른들은(남자들은) ~~~해서 안되. 라며 정신승리를 시전하는 모습마져 유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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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년들은 어떤 상황에 있어서 문제를 분석하고 알아내기보단 당장 그것을 남들에게 보여주며
그것을 자신을 돋보이게 만들 도구로써 사용하는 경향이 조카게 짙다.
수많은 여초카페글만봐도 조카 답이 나온다.
A라는 문제가 있다. 근데 낙태하는 년이 키베를 뜨다가 처발렸어. 그럼 낙태년은 자기 카페이 글을 올리지.
"언냐들 나 키페 뜨다가 처발렸는데 이것 반박좀 해 줄 언니 있어?"
라고 하면 평소 그렇게 지적능력은 다 갖춘것처럼 행동하던 년들이 그런 글에는 답글다는 경우가 조카게 적어.
끽해봐야
" 그냥 상종 안하면 됨. ~222 ~333"
이지랄하면서 또 지들끼리 정신승리 들어가는거지.
아, 생각해보니 이것도 애새끼들이랑 조카 하는 행동과 생각이 유사하네.
자기들끼리 의논하고 후빨하며 일단 무조건 자기들이 옮은데 상대방이 무조건 틀린것 >>>>>> 사회적 법과 규범, 도덕적 관념 등등등
어떤 문제가 있다면 그걸 논리적으로 냉철하게 판단하고 상대방에게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고 정상적인 대화를 하는게 아니라
그냥 지들끼리 내말이 맞지? 맞지? 응 맞어 맞어만 하고 결론을 내곤 남탓하며 우리가 맞는데 쟤들이 틀린거다라고 그냥 정신승리만 한다는거야.
애새끼들도 하는 행동이나 말을 보면 선생한테 조카 털리면 지들끼리 모여서 선생 뒷담까면서 서로 후빨하고 정신승리하며
"에휴, 어른들은(남자들은) 어쩔수 없어 ㅋ"
하면서 애써 현실도피하면서 정신승리하는 경우 많이 알고있을꺼다. 김치년들이 딱 저런 경우란거다.
하여간 머리에 성기도 든거없는 저 ㅄ같은년들은,
"문제를 분석하고 공부"하고 싶은게 아니라 그냥 당장 "아는 척"을 하고 싶은거다.
그러니까 찌라시를 보고 깨시민 코스프레하면서 병신짓을 처 하는거지. 공부는 하기 싫어. 왜? 어려우니까.
근데 아는척은 조카 하고싶은거야. 그럼 음모론이랑 찌라시를 근거로 아가리만 털고 SNS에 몇자 있는 "척" 하면서 적으면
자기가 뭔가 대단한 인간이 된 것 같다는 착각에 빠지는거지.
유사한 행동으론 스타벅스에 앉아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애플사 제품을 줄줄이 펼쳐놓고 차도녀 흉내내면
남들이 조카 감탄스럽게 볼거라고 착각하는 소위 "된장녀"랑 하는 행동이 똑같다. 뭐, 어자피 된장녀가 업그레이드 된게 김치년들이니까
별 차이가 없을지도 모르겠다.
--------
비단 수많은 방송과 신문에도 김치년들이 대학 졸업후 결혼을 목표로 일명 "취집"을 하려고 한다는 글을 많이 봤을꺼다.
뭐? 취집?
지랄하네 미친년들아. 니년들이 처 말하는건 취집이 아니라 그냥 씨받이잖아 병신같은년들아.
10년이 넘도록 학업에 시간과 돈을 투자하고 고작 하고싶다는게 결혼?
초등학생이 장래희망으로 "이쁜 드레스를 입은 신부가 되고 싶어요!" 라고하는거랑 뭐가 다르냐?
아, 다르구나. 초등학생쪽은 아직 순수함이 있는거라고 고개라도 끄덕이며 그럴수도 있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니년들은 그냥 병신이라 할게 없어서 ㅂㅈ구멍만 남아있어 그거라도 안팔면 조카 할게 없는 년들이구나ㅡ하고 생각되는 정도?
그 취집이라는 씨받이 생활이란것 자체도 문제다. 김치년들이 말하는 취집은 그냥 말 그대로 결혼"만" 을 목적으로 하는거라서
아침밥 하기 싫어. 애도 낳기싫은데다가 돌보기는 더 귀찮고, 심지어 시댁이랑 연관되는건 죄다 싫고
집안일은 얼마나 힘든지 아세요!? 시발 ㅋㅋㅋ
집안일 처 하는데 토익이 필요하냐 필기나 실기시험이 필요하냐 부장이나 팀장이 있어서 갈구고 감시하길하냐
실적 없으면 짤리길하냐 하다못해 집안일하는데 대학졸업증이 필요하냐 ㅄ년들아?
조금 똑똑한 침팬치를 데려다가 잘할 수 있는일들이 상당수지? 버튼 누르는법 가르쳐주면 밥나와 세탁되 청소기 돌려....
요즘엔 어린이집 무료랍시고 전업주부년들이 애새끼 맡겨두고 커피 처 드시러가는덕분에 진짜 어린이집이 필요한
맞벌이부부나 편모가정, 편부가정은 이용도 못할뿐더러 니새끼들이 무료라고 좋아서 처 찍어준 표 덕분에 어린이집 수준은 조카 떨어진건 알고있냐?
갖가지 무상 시리즈를 그저 좋다고 우와 하고 그 무상시리즈가 어떤 대가를 전제로 펼쳐지는지 생각이 성기도 모자란 병신년들이 상당수였으니 신발...ㅋㅋㅋ
그럼 또 나오는 소리가 있어요.
"남편이 능력이 안되서 조금밖에 못벌어서 어쩌고 저쩌고.."
그럼 능력 되는 니년들이 벌면 되겠네요 씨팔년들아. 니년들은 도대체 얼마나 벌길래 남편이 못버니 어쩌니하냐?
그리고 그런 남편을 만난게 니년들 수준이야. 니년들 남편 대하는 태도나 남편이 벌어들이는 수입이나 비례한다고 ㅄ년들아 ㅋㅋㅋ
그리고 스폰녀? 스폰은 개뿔 지랄하네 니들은 그냥 월정액쿠폰 끊은 창년이야 ㅄ년들아.
보지팔이 하는 그 와중에도 있어보이고 싶은 "척"은 하고싶어서 같다붙인다는 말이 취집이니 스폰이니 ㅋㅋ
그러면 꼭 "돈 주고 성을 매수하는 남성들이 더 나쁜거거든요?"라는 병신논리를 펼치는년들이 꼭 등장하는데,
야이 십장생아. 마약을 사는 새끼가 나쁘냐 파는 새끼가 나쁘냐? 둘 다 병신이고 처벌대상이야 미친년아.
-------
김치년들의 가장 병신같은점이 자국 군인들을 병신이하로 취급한다는점인데,
정작 전쟁이 나면 가장 병신취급받는건 김치년들이란걸 전혀 생각을 안하기 때문이다.
앞선 글에서 김치년들은 폭탄이 자기 바로 눈 앞에서 터져도 별 생각이 없다가 그 파편이 몸에 처 박혀야 그제야
'아, 이게 상황이 심각한거구나'
하고 느끼는 단세포 이하의 상황판단능력이라서 전쟁이라는 상황이 보지값을 어떻게 만드는지에 대한 예장이나 생각을 전혀 할 줄 모른다.
그러니 음모론이나 처 빨고, 해적기지 운운하고, 차라리 김밥을 사먹자는 병신같은소리에 쉽게 선동되서 그게 있어보이는것 같다고 느끼며
거기에 동조하는 병신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뭔가를 예상한다거나, 대비한다는것은 김치년들에게 기대하기 힘든 행동이며 그년들은 실제로 그 상황이 코앞에 닥치는게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직접 닥쳐야 상황판다을 한다는점이고 더 병신같은건 그런 상황이 자신에게 직접 닥처도 상황판단을 못하고 병신스럽게 행동하다가
뒤지기 좋은 행동을 해댄다는 점이다. ex) 위급상황시 비명만 처 지르는 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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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 김치년들의 착각중에 하나인 [신데렐라 콤플렉스]
흔히 백마탄 왕자만 기다리는 무능한 병신년들을 지칭하는 말인데,
그년들은 꼭 드라마를 보며 "나에게도 저런 왕자님이(부자가) 나와줄꺼야." 라는 애미출타한 착각에 빠져 산다는점이다.
첫번째로 진정 부자들이 그런 ㅄ마인드를 가진년과 결혼을 할 확률이 얼마나 될 것이며(자기 재산을 보고 결혼하겠단 년과 결혼하는놈이 어딧겠냐 ㅋㅋ)
두번째로는 부자들은 니년들 수준이 조카 낮아서 잠시 데려노는 노리개로는 놀아줘도 결혼까진 생각안해 병신년들아 ㅋㅋㅋ
마지막 세번째로는 니년들은 드라마 주인공이 아니라, 남주 재산 노리고 여주 괴롭히는 악녀캐릭터야 병신년들아.
여주가 남주 재산보고 결혼 꿈꾸디? 여주는 자신의 길을 개척하려고 노력하고, 스스로의 불행에서 벗어나고자 노력하며,
주변의 압박에도 굴하지않고 포기하지않고 스스로 무언가를 이루려는 개척정신이라도 있지. 그리고 가장 결정적으로
여주는 니년들보다 이뻐.
가장 큰 차이이자 절대 바꿀수 없는점이야. 그리고 더 슬픈건 드라마 속 악녀들마저 이쁘기라도한데 니년들은?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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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직업이건 자기가 종사하는 직업에 대한 사명의식 종범.
여군, 간호조무사, 어린이집교사, 초등교사등 일베에서 조카 까는 보지직업뿐만아니라 온갖 직장에 취업한 보지년들이
자기가 다니는 회사에 열정적으로 근무하는거 봤냐? 야근도 성기도 하기 싫어해, 점심시간은 전부 누려야하고 근무중에는 카톡에 쇼핑몰에,
근무는 칼퇴근. 심지어 자기 직업에 대한 전문지식 공부까지 게을리하는 병크도 첨가해주면 완벽한 김치년이지.
직장 다니면서 조금만 힘들면 표정 썩어가면서 하기 싫어하는 십장생들은 니년들은 도대체 월급 왜 받냐? 월급받기 부끄러운줄 알아라 병신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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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이건, 팀 작업이건, 술자리건간에 항상 자기 중심으로 일이 처리되게 만들려고 한다.
여기서 말하는 자기중심은 김치년이 뭔가 책임지고 통솔하는 자기중심이 아니라 책임감 그딴거 필요없이 오직 [혜택]만 누리는 자기중심을 말한다.
그러다가 자기중심으로 일이 안돌아가면 팀 분위기가, 술자리 분위기가 성기되건말건 자기 기분 더러운걸 조카 티를내서 다른사람 기분까지 더럽게 만들고,
직장에선 허구한날 파벌을 처 만들질 않나, 온갖 허위사실유포에 (허위사실을 말하는 김치년들 조차도 남들보다 많이 알고싶어하는 "척"때문에
사실관계에 필요없이 아가리부터 털어서 그딴 허위사실을 말하기 시작함) ....
자, 자기 중심으로 안돌아가면 분위기 씹망으로 만드는 김치년과 자기 중심대로 안된다고 때 쓰는 애새끼랑 뭐가 다르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