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빵집에서 몇달 평일로 일하고있을때 주말타임친구를 새로뽑아서 제가 가르킬상황이 되버렸어요.. 제가 첨에 완전 바쁠때고 시간도 얼마없어 스파르타식으로 배웠었거든요.. 그래서 그게 얼만큼 힘든지 아니까 일부로 더 말걸고 살갑게굴었거든요.. 첫날제가 다청소하며 하나하나 알려줬어요. 시키기 미안해서..; 그다음날 평일알바같이하는 언니께서 너가 하지말고 내일은 배웠으니 혼자 시켜보라고 하셨고요..; 그담날은 그평일언니께서 안나오시고 주말언니께서 나오셨는데 주말언니는 또엄청서글서글하시고 하셔서 또언니혼자 하시면서 말로설명해주고.. 전또제일하고.. 해볼께요 소리없이 혼자멀뚱서있는게 너무얄밉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시간마다 청소하는 구역을 순서대로 쪽지에 적어주었습니다. 하나도기억못하고있길래... 써주고 " 이거..버릴까..? 안봐도되???" 했더니 응!!이러더라구요.. 그담날역시 자긴 이틀이나 한곳만가르켰는데 배운적없다고 하질않나...;; 커피뽑는법이랑 우유스팀법알려줬더니.. 우유스팀잘못한다고 쉬운 아메리카노만 뽑고 스팀해야 하는 커피는 또 멀뚱멀뚱 보고 서있길래 제가 다했습니다..; 그리고 물로 스팀하는법 연습하자 했더니.. 저쪽에서 케익먹을래??하자마자 저무시하고 쏙 가버리더군요..;; 케익 상자 접는법도 몰라서 알려줬더닝 한번하고 연습계속해볼래??딴거도 끄내줄까??? 하니까 "ㅎㅎ 아니~" 하더니 자리에 앉아 쉬더군요.. 괜히 딴알바생은 가만히 있는데 저만 자꾸시킬려고 하는거 같기도하고..;; 제가 텃세를 부리고있는걸까요..? 결국엔 안시키고 걍 저혼자 돌아다니면서 케익나갈때마다 정리하고 빵정리하고 했습니다.. 그애딴엔 저만 그리 시키고 하니 기분 나빴을까요??ㅠ
제가 알바 텃세를 부리고 있는걸 까요???
제가 첨에 완전 바쁠때고 시간도 얼마없어 스파르타식으로 배웠었거든요..
그래서 그게 얼만큼 힘든지 아니까 일부로 더 말걸고 살갑게굴었거든요.. 첫날제가 다청소하며 하나하나 알려줬어요.
시키기 미안해서..;
그다음날 평일알바같이하는 언니께서 너가 하지말고 내일은 배웠으니 혼자 시켜보라고 하셨고요..;
그담날은 그평일언니께서 안나오시고 주말언니께서 나오셨는데 주말언니는 또엄청서글서글하시고 하셔서 또언니혼자 하시면서
말로설명해주고.. 전또제일하고.. 해볼께요 소리없이 혼자멀뚱서있는게 너무얄밉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시간마다 청소하는 구역을 순서대로 쪽지에 적어주었습니다. 하나도기억못하고있길래... 써주고 " 이거..버릴까..? 안봐도되???" 했더니 응!!이러더라구요..
그담날역시 자긴 이틀이나 한곳만가르켰는데 배운적없다고 하질않나...;; 커피뽑는법이랑 우유스팀법알려줬더니..
우유스팀잘못한다고 쉬운 아메리카노만 뽑고 스팀해야 하는 커피는 또 멀뚱멀뚱 보고 서있길래 제가 다했습니다..;
그리고 물로 스팀하는법 연습하자 했더니.. 저쪽에서 케익먹을래??하자마자 저무시하고 쏙 가버리더군요..;;
케익 상자 접는법도 몰라서 알려줬더닝
한번하고 연습계속해볼래??딴거도 끄내줄까???
하니까 "ㅎㅎ 아니~" 하더니 자리에 앉아 쉬더군요..
괜히 딴알바생은 가만히 있는데 저만 자꾸시킬려고 하는거 같기도하고..;; 제가 텃세를 부리고있는걸까요..?
결국엔 안시키고 걍 저혼자 돌아다니면서 케익나갈때마다 정리하고 빵정리하고 했습니다..
그애딴엔 저만 그리 시키고 하니 기분 나빴을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