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에서 올라와 서울에서 자취하고 있는 25세 여자입니다. 서울에 처음올라왔을때, 직장생활한지 얼마안되어. 모은돈이 없어 고시텔에서 살다가, 보증금을 모았기때문에, 좁은 고시텔을 탈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천만원좀넘는 집으로 이사를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집을 구할때, 막상 친구가 없고 혼자살자니 외롭고 무서워서 인터넷에서 알게된 룸메이트랑 자취를 하게되었습니다. 그친구랑 투룸에 방을 따로해서 같이 산지는 4개월째인데. 트러블이 너무 많이 생겼어요. 밥을 먹고난것을 바로 설거지를 해야하는데 고대로 식탁에 올려둔뒤 다음날 아니면 다다음날 치웁니다. 그리고 화장대에 화장을 하고나면 다시 예쁘게 정리를 해놓아야되는데 엉망에다가, 옷도 외출하고 돌아오면 항상 옷걸이에 안걸어두고 바닥에 내팽겨두던가 침대위에 올려놓습니다. 저는 깔끔한것을 선호하는 사람이라 룸메보고 청소좀해라. 이것은 왜 이렇게 어질러놨냐? 처음엔 좋게말했는데. 시간이 가면갈수록 청소를 너무안해 지쳐 큰소리로 고함을 쳐버렸습니다. 그러더니 룸메가 하는말이 아 미안해 제대로 할께 하다가도 시간이 지나도 변함이없고, 항상 청소하는것은 내 담당이 되어버리고, 시간이 흘러서 제가 화를 내니깐 항상 나는 내방이 따로있으니,청소하든안하든 신경쓰지말라고합니다. 그친구는 취준생이라 집에 있는시간이많고, 저는 직장다니면서, 영어학원도 다니고, 토요일에도 근무를 하며, 일요일에는 다른 활동을 나가기때문에. 바쁩니다. 직장이 바쁘게 돌아가는 회사다보니 집에오면 항상 녹초가 되어있구요. 자기방뿐만 아니라, 화장실, 식탁, 분리수거를 너무 분담을 안해줘서 힘듭니다. 그리고 항상, 자기방은 안닦고, 안쓸고, 백이 여러개 돌아다니고, 정리를 안해 엉망이고, 그걸볼때마다 한숨만 나와요, 처음에는 성격이 잘맞아 같이 살았는데, 청소를 너무안하는 룸메이트 ...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앞으로 계약기간이 몇개월남았는데 짜증만 납니다.
청소를 너무 안하는 내 룸메이트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에서 올라와 서울에서
자취하고 있는 25세 여자입니다.
서울에 처음올라왔을때, 직장생활한지 얼마안되어.
모은돈이 없어 고시텔에서 살다가, 보증금을 모았기때문에,
좁은 고시텔을 탈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천만원좀넘는 집으로
이사를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집을 구할때, 막상 친구가 없고 혼자살자니 외롭고
무서워서 인터넷에서 알게된 룸메이트랑 자취를 하게되었습니다.
그친구랑 투룸에 방을 따로해서 같이 산지는 4개월째인데.
트러블이 너무 많이 생겼어요.
밥을 먹고난것을 바로 설거지를 해야하는데 고대로
식탁에 올려둔뒤 다음날 아니면 다다음날 치웁니다.
그리고 화장대에 화장을 하고나면 다시 예쁘게 정리를
해놓아야되는데 엉망에다가, 옷도 외출하고 돌아오면 항상 옷걸이에
안걸어두고 바닥에 내팽겨두던가 침대위에 올려놓습니다.
저는 깔끔한것을 선호하는 사람이라
룸메보고 청소좀해라. 이것은 왜 이렇게 어질러놨냐?
처음엔 좋게말했는데. 시간이 가면갈수록 청소를 너무안해 지쳐
큰소리로 고함을 쳐버렸습니다.
그러더니 룸메가 하는말이 아 미안해 제대로 할께 하다가도
시간이 지나도 변함이없고, 항상 청소하는것은 내 담당이 되어버리고,
시간이 흘러서 제가 화를 내니깐
항상 나는 내방이 따로있으니,청소하든안하든 신경쓰지말라고합니다.
그친구는 취준생이라 집에 있는시간이많고,
저는 직장다니면서, 영어학원도 다니고, 토요일에도 근무를 하며,
일요일에는 다른 활동을 나가기때문에. 바쁩니다.
직장이 바쁘게 돌아가는 회사다보니 집에오면 항상 녹초가 되어있구요.
자기방뿐만 아니라, 화장실, 식탁, 분리수거를 너무 분담을 안해줘서 힘듭니다.
그리고 항상, 자기방은 안닦고, 안쓸고, 백이 여러개 돌아다니고,
정리를 안해 엉망이고, 그걸볼때마다 한숨만 나와요,
처음에는 성격이 잘맞아 같이 살았는데, 청소를 너무안하는
룸메이트 ...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앞으로 계약기간이 몇개월남았는데 짜증만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