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한 제 남동생은, 중1때 친구(A)를 잘못사겨서 애들로부터 집단괴롭힘을 당한것같습니다.
문제는 이 (A)라는놈을 어떻게 죽여버려야 할까요
중1때 제동생이 우리집앞에서 (A)와 다투는것을 보고 누나인저는 상황을 듣고, (A)가 잘못한것 같아서 훈계를 하고 상황정리를 하려했습니다. 그런데 (A)는 저에게 "지랄하네" 라며 욕을했고 , 어린놈으로부터 욕을 들은 저는 기분이나빴지만 그냥 동생과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그 (A)라는 녀석이 학교에서 친구들을 이간질시켜 제동생을 괴롭히는것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나중에 (A)는, 동생의 반 학급친구를 이용하여 제핸드폰에 욕설 메세지를 남기게 하였습니다.
저는 생판모르는 어린놈이 저에게 엄청난 욕설 메세지를 보낸 것에 대해 너무 화가났고
전화를 해서 누가시킨건지 다 따지고, 만나기로도 하고 했습니다.
욕설 문자를 보낸 놈은 (A)가 시킨 생판 모르는 놈이였고, 결국 (A)와 그친구가 함께 저지른일이라는 것을 알게 된 저는 싸우고 만나자고 했는데, 처음에는 만만하게봤는데 제가 강력하게 나가니깐 그쪽에서 먼저 연락을 끊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저는 다 끝난 줄 알고, 제동생을 괴롭히면 너부터 가만히 안두겠다며하고
끝냈는데 (A)와 학급친구가 제동생에게는 "너희누나 아무말도 못하고 쫄았던데" 라며 이런식으로 말을했답니다. 실질적으로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있었던 애들은 걔네들입니다.
제동생이 실망하면서 누나 아무 말도 못했다면서? 라고 하는데, 그놈들이 반에서 얼마나 제동생을
조롱했을지 화가나는겁니다. 엉뚱한 놈한테 욕먹은것도 기가차고 화가나는데, 저희어머니께서는 제가 일을 더 크게만든다고 이제 손 떼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몇년이 흘렀는데
가끔 제동생 이야기를 들어보면 (A)가 학급이 올라갈때마다 여자애들을 시켜서 이간질하고, 남자애들을 시켜서 제동생을 왕따로 만들고 지능적으로 괴롭히더랍니다.
또 심지어는 옛날에 핸드폰발신자 수정이 가능할때는 (A)가 제동생번호로 변경시켜서 애들한테 나쁜문자를 날려서 이간질시킨적도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몇장이 넘는 수/발신자 종이를 뽑아서 결국 (A)가 한짓을 알게되었고요. (A)의 부모님도 오셔서 사과를했고, 법적으로 대응할 필요까진 없다고 느껴서 어머니께서 봐주셨습니다. 그렇게 끝난줄 알았는데 동생이 말을 안한 것 뿐이지 몇년동안이나 괴롭힌 것 같더라고요
저는 제 동생이 왕따라는 사실을 1년도 채 안되어 알았습니다.
그리고는 제 동생이 방에만 갖혀 컴퓨터 게임만하고, 애들한테 맺힌 분노를 저희 가족에게 풀고
가족을 때리고, 환청을듣고, 어머니께 망언을하고, 저희 가족 분위기가 말이 아닙니다.
상태가 심해서 정신병원의 독방에 있다가 호전될기미가없어 4일만에 집으로 데려와버렸습니다.
어머니는 매일 통곡하시고
동생은 아직도 (A)의 이름을 대면서 말하다가도, 저희가 어떤일이 있었냐고 자세하게 말해달라고하면
정신이 제정신이 아닌지라 대답을 회피해버립니다.
인간 같지도 않은 짐승같은 (A) 는 잘먹고 잘사는데 왜 저희가족이 이렇게 아파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세상은 왜 이렇게 억울할까요
순하디 순한 제 동생은 인간 같지도 않은 (A)를 만나서 대학생활이니 친구니 다 사라져서
약물 치료를 받고 엄청난 금전적인 부분도 우리 부모님께서 다 맡으셔야하고
솔직히 제가 복수나 남을 저주하는편은 절대 아닌데
(A)새끼를 보면 길가다 마주치면 그냥 내가 맞든 니가 맞든 쳐때려 죽여버리고싶고
(A)같은 새끼는 다음생에서 불구자로태어나 영원히 울면서 불행하게 살았으면좋겠고
정말 이심정은
(A)같은 새끼때문에 우리 가족이 전체 다 피해를본다는게 너무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A)를 어쩌면 좋을까요? 저희동생이 만약에 치료과정에서 입을 열고 증거자료가 남게되면
법적으로 (A)를 처벌할수있을까요?
안보이는데 끌고가서 줘패버릴까요? 정말 마음같아서는 때려눕혀가지고 갈기갈기 찢어버리고싶은놈이지만
현실적으로는 제가 먼저 폭행을하게되면 합의금을 물어줘야되고 또 제가 손해보면 더 멍청한 짓 같아서 함부로하기도 힘듭니다.
(A)를 동생 병이 생기기전에 우연히 길가다 봤는데 , (A)는 악마의 자식임이 틀림없습니다
정말 눈에서 독기? 살기가 나오는데 진짜 싸이코패스입니다
불쌍한 제동생 어떡하면 좋죠
(A)를 어떻게하면 좋죠
(A)는 니가 무슨짓을 해서든간에 구원받지 못할 새끼 너같은건 다음생에서 잔인하게 고통스럽게 죽어야한다 타인의 삶을 망가트린 너도 그 댓가를 치뤄라
제동생이 왕따로 정신병에 걸렸습니다.
제 동생이 왕따로 인해 정신병(정신분열증)이 생겼습니다.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한 제 남동생은, 중1때 친구(A)를 잘못사겨서 애들로부터 집단괴롭힘을 당한것같습니다.
문제는 이 (A)라는놈을 어떻게 죽여버려야 할까요
중1때 제동생이 우리집앞에서 (A)와 다투는것을 보고 누나인저는 상황을 듣고, (A)가 잘못한것 같아서 훈계를 하고 상황정리를 하려했습니다. 그런데 (A)는 저에게 "지랄하네" 라며 욕을했고 , 어린놈으로부터 욕을 들은 저는 기분이나빴지만 그냥 동생과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그 (A)라는 녀석이 학교에서 친구들을 이간질시켜 제동생을 괴롭히는것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나중에 (A)는, 동생의 반 학급친구를 이용하여 제핸드폰에 욕설 메세지를 남기게 하였습니다.
저는 생판모르는 어린놈이 저에게 엄청난 욕설 메세지를 보낸 것에 대해 너무 화가났고
전화를 해서 누가시킨건지 다 따지고, 만나기로도 하고 했습니다.
욕설 문자를 보낸 놈은 (A)가 시킨 생판 모르는 놈이였고, 결국 (A)와 그친구가 함께 저지른일이라는 것을 알게 된 저는 싸우고 만나자고 했는데, 처음에는 만만하게봤는데 제가 강력하게 나가니깐 그쪽에서 먼저 연락을 끊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저는 다 끝난 줄 알고, 제동생을 괴롭히면 너부터 가만히 안두겠다며하고
끝냈는데 (A)와 학급친구가 제동생에게는 "너희누나 아무말도 못하고 쫄았던데" 라며 이런식으로 말을했답니다. 실질적으로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있었던 애들은 걔네들입니다.
제동생이 실망하면서 누나 아무 말도 못했다면서? 라고 하는데, 그놈들이 반에서 얼마나 제동생을
조롱했을지 화가나는겁니다. 엉뚱한 놈한테 욕먹은것도 기가차고 화가나는데, 저희어머니께서는 제가 일을 더 크게만든다고 이제 손 떼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몇년이 흘렀는데
가끔 제동생 이야기를 들어보면 (A)가 학급이 올라갈때마다 여자애들을 시켜서 이간질하고, 남자애들을 시켜서 제동생을 왕따로 만들고 지능적으로 괴롭히더랍니다.
또 심지어는 옛날에 핸드폰발신자 수정이 가능할때는 (A)가 제동생번호로 변경시켜서 애들한테 나쁜문자를 날려서 이간질시킨적도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몇장이 넘는 수/발신자 종이를 뽑아서 결국 (A)가 한짓을 알게되었고요. (A)의 부모님도 오셔서 사과를했고, 법적으로 대응할 필요까진 없다고 느껴서 어머니께서 봐주셨습니다. 그렇게 끝난줄 알았는데 동생이 말을 안한 것 뿐이지 몇년동안이나 괴롭힌 것 같더라고요
저는 제 동생이 왕따라는 사실을 1년도 채 안되어 알았습니다.
그리고는 제 동생이 방에만 갖혀 컴퓨터 게임만하고, 애들한테 맺힌 분노를 저희 가족에게 풀고
가족을 때리고, 환청을듣고, 어머니께 망언을하고, 저희 가족 분위기가 말이 아닙니다.
상태가 심해서 정신병원의 독방에 있다가 호전될기미가없어 4일만에 집으로 데려와버렸습니다.
어머니는 매일 통곡하시고
동생은 아직도 (A)의 이름을 대면서 말하다가도, 저희가 어떤일이 있었냐고 자세하게 말해달라고하면
정신이 제정신이 아닌지라 대답을 회피해버립니다.
인간 같지도 않은 짐승같은 (A) 는 잘먹고 잘사는데 왜 저희가족이 이렇게 아파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세상은 왜 이렇게 억울할까요
순하디 순한 제 동생은 인간 같지도 않은 (A)를 만나서 대학생활이니 친구니 다 사라져서
약물 치료를 받고 엄청난 금전적인 부분도 우리 부모님께서 다 맡으셔야하고
솔직히 제가 복수나 남을 저주하는편은 절대 아닌데
(A)새끼를 보면 길가다 마주치면 그냥 내가 맞든 니가 맞든 쳐때려 죽여버리고싶고
(A)같은 새끼는 다음생에서 불구자로태어나 영원히 울면서 불행하게 살았으면좋겠고
정말 이심정은
(A)같은 새끼때문에 우리 가족이 전체 다 피해를본다는게 너무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A)를 어쩌면 좋을까요? 저희동생이 만약에 치료과정에서 입을 열고 증거자료가 남게되면
법적으로 (A)를 처벌할수있을까요?
안보이는데 끌고가서 줘패버릴까요? 정말 마음같아서는 때려눕혀가지고 갈기갈기 찢어버리고싶은놈이지만
현실적으로는 제가 먼저 폭행을하게되면 합의금을 물어줘야되고 또 제가 손해보면 더 멍청한 짓 같아서 함부로하기도 힘듭니다.
(A)를 동생 병이 생기기전에 우연히 길가다 봤는데 , (A)는 악마의 자식임이 틀림없습니다
정말 눈에서 독기? 살기가 나오는데 진짜 싸이코패스입니다
불쌍한 제동생 어떡하면 좋죠
(A)를 어떻게하면 좋죠
(A)는 니가 무슨짓을 해서든간에 구원받지 못할 새끼 너같은건 다음생에서 잔인하게 고통스럽게 죽어야한다 타인의 삶을 망가트린 너도 그 댓가를 치뤄라
저희어머니께서 몇일째 밥도 못드시고 동생때문에 오열하고 집안꼴이 말도아닙니다
오히려 사랑으로 아이들을 용서해줬는데, 요즘애새끼들은 영악해서 사랑따위는 통하지않네요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