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람죽이고 싶은 생각은 많앗지만 이렇게 진짜 진정으로 죽이고 싶은 순간은 처음이엿습니다... 전 독립을 해서 지금 4년째 룸메이트와 강아지들 4마리와 살고 잇습니다.. 전 강아지 한마리 룸메이트는 3마리를... 룸메이트가 같은 직장 다니는 언니예요... 2살차이나는 언니... 귀가 불편한 청각장애인4급입니다... 한2년은 진짜 즐겁게 살앗어요.. 둘다 동물도 좋아해서 공감도 되고 친자매같이 재미나게 의지하면서 살앗어요... 저희아빠도 좋아하실만큼 정말 착한 언니죠~ 그래서 저희 식구나 마찬가지엿어요.. 언니는 가족이 없는 고아출신이라 더 아껴주고 생각해주고 진짜 재미나게 살앗어요~ 하지만 작년에 안 좋은일이 후반부에 터져버렷습니다... 전 조카키워준다고 잠시 일을 쉬고 잇엇고 언니가 조카를 낳아서 저희집에서 몸조리를 햇어요.. 엄마가 안계셔서 제가 몸조리를 해주엇죠... 룸메이트도 흔쾌히 좋아햇고 같이 2년을 지내면서 이런일이 일어날줄 몰랏습니다... 룸메이트는 아는 청각장애 언니를 알게 되엇는데 어렷을때 알던 K언니엿는데 10년만에 본다면서 거의 여름 휴가 이후로 계속 밖을 나돌앗습니다.. 집에 강아지는 4마리... 돌보는데 힘에 부쳣죠.. 전 그냥 그러려니 하고 햇지만 점점 더 심각해졋습니다... K여자를 안뒤부터는 집에 잇는 날이 거의 없엇습니다.. 더 어이 없는건 계속해서 K여자를 데리고 오는것이엿습니다... 집에 누구를 데려오는건 정말 싫엇는데 룸메이트는 제가 싫다고 햇는데도 집에 데리고 왓엇고 집에는 못 들어오게 햇습니다.. 그러다 K여자랑 밤 늦게 까지 영상통화를 해대면 밤낮이 없어진거엿죠... 진짜 할말도 없으면서 영상통화를 해댓고 밥먹을때조차도 영상통화하면서 밥을먹고... 그렇게 할말도 없엇습니다... 여기서부터 화근이 시작되어서 K여자를 미친듯이 싫어햇습니다.. 가정도 잇고 초등학교 아이를 둔 엄마가 참 어처구니가 없엇습니다... 남편하고 이혼하니 집에 가정사 이야기를 룸메이트한테 다 하는것이엿습니다.. 전 자꾸 밖에 나도는 룸메이트 때문에 스트레스에 우울증. 조울증. 대인기피증등등 정신질환이 하나둘 생기기 시작햇습니다... 점점 심해져 갓지만 약에 의지하기 싫어서 상담만 받고 치웟습니다... 혼자 끙끙앓다가 결국엔 식음전폐까지 갓고 그러다 일이 터졌습니다 ... K여자가 진짜 우리집에 와서 자고 간다는것... 불편햇지만 그냥 흔쾌히 알앗다고 그랫는데 2박3일이나 잇는다는게 싫어서 전 결국 폭팔햇고 룸메이트 짐을 다 싸서 내 보냇고 나가라고 전 룸메이트 보는 앞에서 자살시도를 햇고 그런 룸메이트는 그냥 미안하다면서 동네 한바퀴 돌고 온다더니 문자로 이제 끝이라면서 개를 저에게 떠 넘기고 갓습니다... 더 어이없는건 K여자는 기다렷다는듯이 그 짐들을 동생 남편을 불러서 다 싣고 가버렷죠... 룸메이트 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이래저래 일도 혼돈 되고 미쳐가고 잇을때 룸메이트가 연락이 와서 제가 무섭다면서 집에 못가겟다면서 그러고선 그렇게 저한테 또 상처를 주는 것이엿습니다.. 그래서 전 집에와서 정리할껀 하고 그렇게 하자면 달랫고 룸메이트는 K여자 집에 잇엇습니다.. 근데 K여자랑 같이 집에 왓고 그여자가 그날 저녁에 술먹으면서 하는말이 가관이엿습니다... 언니부부랑 술한잔먹고 언니부부보내고 룸메이트랑 K여자랑 셋이서 술먹는데 K여자가 할말잇다면서 종이에 적어내려가는것이엿습니다... 정말 충격적... 가족이 아닌데 왜 사냐는 둥 내가 룸메이트를 남자로 생각하는것 같다는둥... 나중에 더 충격적인건 같이 관계가졌냐면서 이런말도 햇습니다... 전 다음날 아침부터 술먹고 울기 시작 햇고.. 정말 화가나서 괘씸하다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정말 모욕적이고 더럽고.. 화가가 치밀어 올랏습니다... 룸메이트가 왜 우냐며 그러는거... 알면서... 알면서 왜 묻는지... 그러면서 K여자 운다면서... 전 순간 싸대기를 치고 싶엇습니다... 하지만 뭐든 그냥 누르는 스타일이라 지금에서야 후회를 합니다... 알고 보니 K여자가 조종하고 잇엇고 룸메이트는 아무것도 모르고 이용당햇습니다... 그 미친 K여자는 지금 숨어살고 잇습니다.. 지은죄가 잇으니까요... 뒤늦게 안 사실은 자기 집이든 아니든 남에집에가면 속옷은 다 벗고 잔다는 사실... 여름에 옷입으면 속옷을 안입는데요... 사진을 찍어도 가슴쪽에 찍고... 글래머도 아니고 그냥 아스팔트에 껌딱지 입니다... 옷입은것도 완젼 패션테러리스트구요... 돈많다고 자랑하고 댕기는 여자죠... 언젠간 천벌 받는다는걸 절실히 느꼇음 좋겟습니다.. 그런 년 때문에 정녕 착한 청각장애인들은 욕을 먹고 잇고 외면당하고 잇네요... 그년한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잇네요.... 비난의 화살은 되돌려받는다는걸... 제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3
진짜 더럽고 죽여버리고 싶음 심정이네요...
진짜 사람죽이고 싶은 생각은 많앗지만 이렇게 진짜
진정으로 죽이고 싶은 순간은 처음이엿습니다...
전 독립을 해서 지금 4년째 룸메이트와 강아지들 4마리와 살고 잇습니다..
전 강아지 한마리 룸메이트는 3마리를...
룸메이트가 같은 직장 다니는 언니예요... 2살차이나는 언니...
귀가 불편한 청각장애인4급입니다...
한2년은 진짜 즐겁게 살앗어요.. 둘다 동물도 좋아해서
공감도 되고 친자매같이 재미나게 의지하면서 살앗어요...
저희아빠도 좋아하실만큼 정말 착한 언니죠~
그래서 저희 식구나 마찬가지엿어요..
언니는 가족이 없는 고아출신이라 더 아껴주고 생각해주고
진짜 재미나게 살앗어요~
하지만 작년에 안 좋은일이 후반부에 터져버렷습니다...
전 조카키워준다고 잠시 일을 쉬고 잇엇고
언니가 조카를 낳아서 저희집에서 몸조리를 햇어요..
엄마가 안계셔서 제가 몸조리를 해주엇죠...
룸메이트도 흔쾌히 좋아햇고 같이 2년을 지내면서
이런일이 일어날줄 몰랏습니다...
룸메이트는 아는 청각장애 언니를 알게 되엇는데
어렷을때 알던 K언니엿는데 10년만에 본다면서
거의 여름 휴가 이후로 계속 밖을 나돌앗습니다..
집에 강아지는 4마리... 돌보는데 힘에 부쳣죠..
전 그냥 그러려니 하고 햇지만 점점 더 심각해졋습니다...
K여자를 안뒤부터는 집에 잇는 날이 거의 없엇습니다..
더 어이 없는건 계속해서 K여자를 데리고 오는것이엿습니다...
집에 누구를 데려오는건 정말 싫엇는데 룸메이트는 제가 싫다고 햇는데도
집에 데리고 왓엇고 집에는 못 들어오게 햇습니다..
그러다 K여자랑 밤 늦게 까지 영상통화를 해대면 밤낮이 없어진거엿죠...
진짜 할말도 없으면서 영상통화를 해댓고 밥먹을때조차도 영상통화하면서 밥을먹고...
그렇게 할말도 없엇습니다...
여기서부터 화근이 시작되어서 K여자를 미친듯이 싫어햇습니다..
가정도 잇고 초등학교 아이를 둔 엄마가 참 어처구니가 없엇습니다...
남편하고 이혼하니 집에 가정사 이야기를 룸메이트한테 다 하는것이엿습니다..
전 자꾸 밖에 나도는 룸메이트 때문에
스트레스에 우울증. 조울증. 대인기피증등등 정신질환이 하나둘 생기기 시작햇습니다...
점점 심해져 갓지만 약에 의지하기 싫어서 상담만 받고 치웟습니다...
혼자 끙끙앓다가 결국엔 식음전폐까지 갓고
그러다 일이 터졌습니다 ...
K여자가 진짜 우리집에 와서 자고 간다는것... 불편햇지만 그냥 흔쾌히 알앗다고 그랫는데
2박3일이나 잇는다는게 싫어서 전 결국 폭팔햇고
룸메이트 짐을 다 싸서 내 보냇고 나가라고 전 룸메이트 보는 앞에서
자살시도를 햇고 그런 룸메이트는 그냥 미안하다면서 동네 한바퀴 돌고 온다더니
문자로 이제 끝이라면서 개를 저에게 떠 넘기고 갓습니다...
더 어이없는건 K여자는 기다렷다는듯이 그 짐들을 동생 남편을 불러서 다 싣고 가버렷죠...
룸메이트 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이래저래 일도 혼돈 되고 미쳐가고 잇을때
룸메이트가 연락이 와서 제가 무섭다면서 집에 못가겟다면서 그러고선
그렇게 저한테 또 상처를 주는 것이엿습니다..
그래서 전 집에와서 정리할껀 하고 그렇게 하자면 달랫고
룸메이트는 K여자 집에 잇엇습니다..
근데 K여자랑 같이 집에 왓고 그여자가 그날 저녁에 술먹으면서 하는말이 가관이엿습니다...
언니부부랑 술한잔먹고 언니부부보내고
룸메이트랑 K여자랑 셋이서 술먹는데 K여자가 할말잇다면서
종이에 적어내려가는것이엿습니다...
정말 충격적... 가족이 아닌데 왜 사냐는 둥
내가 룸메이트를 남자로 생각하는것 같다는둥...
나중에 더 충격적인건 같이 관계가졌냐면서 이런말도 햇습니다...
전 다음날 아침부터 술먹고 울기 시작 햇고.. 정말 화가나서 괘씸하다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정말 모욕적이고 더럽고.. 화가가 치밀어 올랏습니다...
룸메이트가 왜 우냐며 그러는거... 알면서... 알면서 왜 묻는지...
그러면서 K여자 운다면서...
전 순간 싸대기를 치고 싶엇습니다...
하지만 뭐든 그냥 누르는 스타일이라 지금에서야 후회를 합니다...
알고 보니 K여자가 조종하고 잇엇고
룸메이트는 아무것도 모르고 이용당햇습니다...
그 미친 K여자는 지금 숨어살고 잇습니다..
지은죄가 잇으니까요...
뒤늦게 안 사실은 자기 집이든 아니든 남에집에가면
속옷은 다 벗고 잔다는 사실...
여름에 옷입으면 속옷을 안입는데요...
사진을 찍어도 가슴쪽에 찍고...
글래머도 아니고 그냥 아스팔트에 껌딱지 입니다...
옷입은것도 완젼 패션테러리스트구요...
돈많다고 자랑하고 댕기는 여자죠...
언젠간 천벌 받는다는걸 절실히 느꼇음 좋겟습니다..
그런 년 때문에 정녕 착한 청각장애인들은 욕을 먹고 잇고
외면당하고 잇네요...
그년한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잇네요....
비난의 화살은 되돌려받는다는걸...
제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