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싱숭생숭해서 처음으로 판 써 볼게요ㅠㅠ 이번에 대학생 새내기가 될 예비 여대생입니다 저는 고3때 처음으로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었어요 처음이라 너무 좋았고 성격도 괜찮았기에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사귀다보니 전남친이 말을 가려서 잘 못하는 탓에 제가 상처도 좀 많이 받았었고 고쳤으면 좋겠다고 몇번 말해봤지만 사실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이 안되더군요 그리고 남자친구가 일베를 해서 정치적 성향이 좀 안맞았어요 처음에는 그런 것도 이해해줘야 한다고 생각 해서 모른척했지만 사실 마음이 편하지는 않았고 결국 그 2가지 이유로 헤어졌어요 별거 아닌 거로 헤어졌다 이런 생각 하실지 모르겠지만 자세한 내용은 안썼어요^^;; 제가 헤어지자고 했지만 진심으로 그 친구를 좋아했는데 헤어진지 약 4달째 되는 최근에 여자친구를 사겼더라고요 긴 시간이라면 긴 시간인데 짧은 추억들을 잊는다는 게 이렇게 힘들 줄 몰랐어요 그렇다고 그 친구랑 헤어진 것을 후회하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 그 친구한테 나는 그냥 쉬운 사람이었는지 계속 자책하게 되네요 원래 사람 마음이 그렇다는 걸 알면서도요ㅋㅋ 그 뒤로부터는 cc의 로망도 없고 남자도 별로 안만나고 싶어요 시간이 약이겠죠ㅠㅠㅠㅠㅠㅠ?? 뭐 혹시 조언 같은 거 있으시면 살살 부탁드려요: )
전남친의 새여친
그냥 싱숭생숭해서 처음으로 판 써 볼게요ㅠㅠ
이번에 대학생 새내기가 될 예비 여대생입니다
저는 고3때 처음으로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었어요
처음이라 너무 좋았고 성격도 괜찮았기에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사귀다보니 전남친이 말을 가려서 잘 못하는 탓에 제가 상처도 좀 많이 받았었고 고쳤으면 좋겠다고 몇번 말해봤지만 사실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이 안되더군요
그리고 남자친구가 일베를 해서 정치적 성향이 좀 안맞았어요 처음에는 그런 것도 이해해줘야 한다고 생각 해서 모른척했지만 사실 마음이 편하지는 않았고 결국 그 2가지 이유로 헤어졌어요
별거 아닌 거로 헤어졌다 이런 생각 하실지 모르겠지만 자세한 내용은 안썼어요^^;;
제가 헤어지자고 했지만 진심으로 그 친구를 좋아했는데 헤어진지 약 4달째 되는 최근에 여자친구를 사겼더라고요 긴 시간이라면 긴 시간인데 짧은 추억들을 잊는다는 게 이렇게 힘들 줄 몰랐어요
그렇다고 그 친구랑 헤어진 것을 후회하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 그 친구한테 나는 그냥 쉬운 사람이었는지 계속 자책하게 되네요
원래 사람 마음이 그렇다는 걸 알면서도요ㅋㅋ
그 뒤로부터는 cc의 로망도 없고 남자도 별로 안만나고 싶어요
시간이 약이겠죠ㅠㅠㅠㅠㅠㅠ??
뭐 혹시 조언 같은 거 있으시면 살살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