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고등학생이 되는 한 여학생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저는 5층 아파트에살고 있습니다.그동안 6층에는 중,고등학생 정도되는 아이를 둔 가족이 살았었는데 이사를 갔습니다그리고 그 집에는 또 다시 한 가정이 들어왔죠. 그런데 윗 집이 너무 시끄러운거에요, 아이들 쿵쿵 뛰어다니는 발소리 부터 노래소리까지..솔직히 그 전에는 안그랬는데 그러니까 당연히 이사온 윗 집을 의심하겠죠 물론 다른 층이 그런거일수도 있지만요. 그런데 어느 날토요일이었어요.거실에서 공부를 하고있는데 피아노소리가 너무 큰겁니다. 피아노 치는 거, 그럴 수 있죠. 그런데 아시요? 가운데 페달을 밟게 되면 소리가 커지고 울린 다는 것을.. 그런데 가운데 페달을 밟고 쿵쾅 이상한 연주를 하고 뛰어다니는 겁니다. 솔직히 연주를 하면 그래도 참겠죠. 저도 초등학생때 피안 대회 나간다고 피아노 열심히 쳤으니까요. 근데 너무 시끄러웠지만 주말이고 오후 1시 점심때니까 참으려고 했지만너무시끄러워서 쪽지를 써서 문에 붙였어요 아래층 사는 사람인데 너무 시끄럽다고 어떻게 보면 장문의 쪽지였지만 기분 상하지 않게 잘 말했습니다. 그리고 몇분 뒤 6층 엄마라는 분이 초인종을 누르더라고요(그때 저 혼자 있었어요) 자기 애가 초6,4, 유치원생들 해서 3~4명 있는데 학교같다가 학원가서 8시에 집에와서 10시에 재운다고 집에서 있는 시간은 딱 2시간이라고 쫌 참아달라고 그리고 오늘은 자기 아이가 생일파티를 해서 그러니 봐달라고 지금 나갈꺼라고 그래서 어떻합니까, 저는 학생이고 애일 뿐인데... 그래서 웃으면서 알겠다고 했죠,(그때 얘기 하면서 고등학생이라고 말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좀 경솔했을수도 있다고 생각하고(혹시나 아닐수도 있으니까..) 시끄러워도 참았어요 어느날 엄마랑 장보고 들어가는데 그 6층 엄마와 아이들이 엘레베이터에 타더군요,,그리고 인사를 했죠, 초면이 아니니까그리고 제가 집에들어가고 몇 초뒤.. 정말 집이 쿵ㄱ쾅쿵고쾅 흔들리고 울리고....6층 때문에 시끄럽다는게 정확해진거죠... 그리고 얼마안가서 애들이 방학이라 정말 많이 뛰어 다니더라고요.. 저희 언니도 대학생이고 자격증 따야되서 민감한데 정주나요 안정주나요 노래를 부르는 소리가 다들리고.. 화장실에선 애 혼내는 소리도 들립니다. 제가 고등학생 시간 때문에 과외를 밤 10시30에 해서 그 전까지는 집에있는데 하... 참을 수가 없어요저희 집 각 방마다 가구 없이 텅 비어있는것도 아닌데 책상, 책꽃이, 침대, 옷장 꽉찼는데 뛰어다니는 소리가 너무 울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층간소음때문에 정말 머리가 아파요 쫌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고등학생이 되는 한 여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5층 아파트에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6층에는 중,고등학생 정도되는 아이를 둔 가족이 살았었는데 이사를 갔습니다
그리고 그 집에는 또 다시 한 가정이 들어왔죠.
그런데 윗 집이 너무 시끄러운거에요, 아이들 쿵쿵 뛰어다니는 발소리 부터 노래소리까지..
솔직히 그 전에는 안그랬는데 그러니까 당연히 이사온 윗 집을 의심하겠죠 물론 다른 층이 그런거일수도 있지만요.
그런데 어느 날
토요일이었어요.
거실에서 공부를 하고있는데 피아노소리가 너무 큰겁니다.
피아노 치는 거, 그럴 수 있죠. 그런데 아시요? 가운데 페달을 밟게 되면 소리가 커지고 울린 다는 것을..
그런데 가운데 페달을 밟고 쿵쾅 이상한 연주를 하고 뛰어다니는 겁니다. 솔직히 연주를 하면 그래도 참겠죠. 저도 초등학생때 피안 대회 나간다고 피아노 열심히 쳤으니까요.
근데 너무 시끄러웠지만 주말이고 오후 1시 점심때니까 참으려고 했지만
너무시끄러워서 쪽지를 써서 문에 붙였어요
아래층 사는 사람인데 너무 시끄럽다고 어떻게 보면 장문의 쪽지였지만 기분 상하지 않게 잘 말했습니다. 그리고 몇분 뒤 6층 엄마라는 분이 초인종을 누르더라고요(그때 저 혼자 있었어요)
자기 애가 초6,4, 유치원생들 해서 3~4명 있는데 학교같다가 학원가서 8시에 집에와서 10시에 재운다고 집에서 있는 시간은 딱 2시간이라고 쫌 참아달라고
그리고 오늘은 자기 아이가 생일파티를 해서 그러니 봐달라고 지금 나갈꺼라고
그래서 어떻합니까, 저는 학생이고 애일 뿐인데... 그래서 웃으면서 알겠다고 했죠,(그때 얘기 하면서 고등학생이라고 말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좀 경솔했을수도 있다고 생각하고(혹시나 아닐수도 있으니까..) 시끄러워도 참았어요
어느날 엄마랑 장보고 들어가는데 그 6층 엄마와 아이들이 엘레베이터에 타더군요,,그리고 인사를 했죠, 초면이 아니니까
그리고 제가 집에들어가고 몇 초뒤.. 정말 집이 쿵ㄱ쾅쿵고쾅 흔들리고 울리고....
6층 때문에 시끄럽다는게 정확해진거죠...
그리고 얼마안가서 애들이 방학이라 정말 많이 뛰어 다니더라고요.. 저희 언니도 대학생이고 자격증 따야되서 민감한데 정주나요 안정주나요 노래를 부르는 소리가 다들리고.. 화장실에선 애 혼내는 소리도 들립니다.
제가 고등학생 시간 때문에 과외를 밤 10시30에 해서 그 전까지는 집에있는데 하... 참을 수가 없어요
저희 집 각 방마다 가구 없이 텅 비어있는것도 아닌데 책상, 책꽃이, 침대, 옷장 꽉찼는데
뛰어다니는 소리가 너무 울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