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직장에 다니고 있는 20살 여자입니다이글을 쓰는 이유는 진짜 스트레스도 만땅 우울도 만땅 저는 현재 7명정도 되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저의 스트레스와 우울함은 저의 직속 부장님 때문인데요다른 직원들은 서비스쪽의 일을 하고 저는 관리부인데요아니 일을 시키셔서 그대로 햇는데 일을 시키는대로만 하니?이러시고 뭐 물어봣더니 공부 좀 해라 ㅇㅇ아이러시고 갑자기 오늘은 야 일로와봐 이러시더라고요울고 싶었지만 눈물도 안나서,,,,,,,,처음엔 모르면 물어보고 아직 초년생이니까 실수는 할수도 있는거지이러시더니 실수하니까 이런걸로 실수를 하냐고 이러시고,,,,,,,,,,,정말 그만 두고 싶은데 이직할때 경력으로도 할수도 없는 상황이고회사가 나쁘거나 그런건 아닌대대리님도 본인들이 간단하게도 할 수 있는건데 다 저한테 시키시고부장님한테 물어봐서 처리해야하는 일도 저한테 주셔서 부장님한테 혼나고이 회사 그대로 다녀야 될까요 그만둬야될까요?다른 회사들도 다 고만고만 할까요?????????
직장상사인 부장님,,,,,,,,,,,
안녕하세요
직장에 다니고 있는 20살 여자입니다
이글을 쓰는 이유는 진짜 스트레스도 만땅 우울도 만땅
저는 현재 7명정도 되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저의 스트레스와 우울함은 저의 직속 부장님 때문인데요
다른 직원들은 서비스쪽의 일을 하고 저는 관리부인데요
아니 일을 시키셔서 그대로 햇는데 일을 시키는대로만 하니?
이러시고 뭐 물어봣더니 공부 좀 해라 ㅇㅇ아
이러시고 갑자기 오늘은 야 일로와봐 이러시더라고요
울고 싶었지만 눈물도 안나서,,,,,,,,
처음엔 모르면 물어보고 아직 초년생이니까 실수는 할수도 있는거지
이러시더니 실수하니까 이런걸로 실수를 하냐고 이러시고,,,,,,,,,,,
정말 그만 두고 싶은데 이직할때 경력으로도 할수도 없는 상황이고
회사가 나쁘거나 그런건 아닌대
대리님도 본인들이 간단하게도 할 수 있는건데 다 저한테 시키시고
부장님한테 물어봐서 처리해야하는 일도 저한테 주셔서 부장님한테 혼나고
이 회사 그대로 다녀야 될까요 그만둬야될까요?
다른 회사들도 다 고만고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