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때 연락왔어요. 새벽에.. 자고 일어나니 잘지내냔 카톡이 와있었네요. 사실 소개팅으로 만나 두달 정도 만나구 사귀자 한지 일주일? 만에 안녕 했습니다. 그냥 남자가 갑자기 안맞는거 같다면서 사라졌어요.. 그 후 몇번 카톡했는데 시큰둥 하길래 저도 더이상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6개월 지난 지금 카톡왔네요. 잘지내냐고... 그냥 떠보는거겠죠? 발렌엔 초콜렛 달라하면서 남친 생겼냐 묻더군요. 마지막 카톡 제가 그냥 씹어버렸는데.. 뭔가 저도 궁금은 합니다 ㅠㅠ 이런 느낌... 아시나요?? ㅠㅠ 휴1
헤어진지 6개월만에 연락왔는데...
자고 일어나니 잘지내냔 카톡이 와있었네요.
사실 소개팅으로 만나 두달 정도 만나구 사귀자 한지 일주일? 만에 안녕 했습니다.
그냥 남자가 갑자기 안맞는거 같다면서 사라졌어요.. 그 후 몇번 카톡했는데 시큰둥 하길래 저도 더이상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6개월 지난 지금 카톡왔네요.
잘지내냐고...
그냥 떠보는거겠죠?
발렌엔 초콜렛 달라하면서 남친 생겼냐 묻더군요.
마지막 카톡 제가 그냥 씹어버렸는데..
뭔가 저도 궁금은 합니다
ㅠㅠ
이런 느낌... 아시나요?? ㅠㅠ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