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니즈 사진은 많이 올라오지 않아서 한 번 올려봐요. 이름은 '팽' 이구요, 벌써 아홉살이 넘었지만 여전히 고집 센 팽이입니다. 패키니즈 키우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모든 것이 자기 뜻대로 되어야 표정이 풀리지요 ㅎㅎ 암튼 팽이 사진입니다. TV 시청 중 부르니 쳐다보는 모습이에요. 요즘 부쩍 열심히 보네요. 나름 동물병원 언니가 이 동네 미모짱이라는 팽이... 함정은 몇 없는 패키니즈 중에서 라는 ^^;; 엄마가 찍어서 보내주신 사진이에요. 만져주니 대만족한 표정이네요 ㅎㅎ 기분 좋으면 웃더라구요... 세상에서 케이스가 젤 좋은 팽이에요. 동물병원 가면 다른 개 케이스도 무조건 들어가고 보려 해서 말려야 해요. 지난 번엔 사줄 것도 아닌데 무장적 새케이스에 들어가 버티는 바람에 그냥 사서 나왔어요 ㅠㅠ 마지막은 완전 평면 자는 모습으로 ^^;; 네이트에 글 처음 써보네요 ㅎㅎ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17
패키니즈 팽이 >.<
패키니즈 사진은 많이 올라오지 않아서
한 번 올려봐요.
이름은 '팽' 이구요,
벌써 아홉살이 넘었지만 여전히 고집 센 팽이입니다.
패키니즈 키우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모든 것이 자기 뜻대로 되어야 표정이 풀리지요 ㅎㅎ
암튼 팽이 사진입니다.
TV 시청 중 부르니 쳐다보는 모습이에요.
요즘 부쩍 열심히 보네요.
나름 동물병원 언니가 이 동네 미모짱이라는 팽이...
함정은 몇 없는 패키니즈 중에서 라는 ^^;;
엄마가 찍어서 보내주신 사진이에요.
만져주니 대만족한 표정이네요 ㅎㅎ
기분 좋으면 웃더라구요...
세상에서 케이스가 젤 좋은 팽이에요.
동물병원 가면 다른 개 케이스도 무조건 들어가고 보려 해서 말려야 해요.
지난 번엔 사줄 것도 아닌데 무장적 새케이스에 들어가 버티는 바람에 그냥 사서 나왔어요 ㅠㅠ
마지막은 완전 평면 자는 모습으로 ^^;;
네이트에 글 처음 써보네요 ㅎㅎ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