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0살되는 여대생입니다 며칠 전에 정말 황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저희 집에 엄마의 직장 동료분이 오시기로 했습니다. 초면이라 인사하러 밖으로 나가서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했는데 그 분이 하시는 말은 '그래 안녕'도 아니고 '어머 너 살 좀 빼야겠다' 라고 하시는 겁니다.. 저는 164에 53정도 나가는데 그 때당시 좀 부해보이는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초면부터 살 좀 빼야겠다는 소리 들을만큼 정말 뚱뚱한 것도 아니였는데 정말 기분이 나쁘더군요. 그래서 전 당황해서 네? 라고 하니깐 살빼라면서 저희 엄마보고도 '언니 얘 살 좀 빼게 해' 라며 계속 살빼라고 강요하시는겁니다;(엄마보다 8살정도 어립니다) 저는 진짜 기분이 나빠서 방으로 들어갔고 그 분 가실때도 인사안했습니다. 들어보니깐 40 초중반인데 아직 결혼을 못 했다고 하더라고요. 성격이 그러니 아직 결혼을 못했는지 ㅡㅡ 계속 저희엄마한테 아부하면서 같이 밥먹자하고 산에 가자하고 그러는데 계속 상종해야하나요? 어떻게 한마디하죠?46
엄마 직장동료의 무개념
저는 올해 20살되는 여대생입니다
며칠 전에 정말 황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저희 집에 엄마의 직장 동료분이 오시기로 했습니다.
초면이라 인사하러 밖으로 나가서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했는데
그 분이 하시는 말은 '그래 안녕'도 아니고 '어머 너 살 좀 빼야겠다' 라고 하시는 겁니다..
저는 164에 53정도 나가는데 그 때당시 좀 부해보이는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초면부터 살 좀 빼야겠다는 소리 들을만큼 정말 뚱뚱한 것도 아니였는데 정말 기분이 나쁘더군요.
그래서 전 당황해서 네? 라고 하니깐 살빼라면서 저희 엄마보고도 '언니 얘 살 좀 빼게 해' 라며 계속 살빼라고 강요하시는겁니다;(엄마보다 8살정도 어립니다)
저는 진짜 기분이 나빠서 방으로 들어갔고 그 분 가실때도 인사안했습니다.
들어보니깐 40 초중반인데 아직 결혼을 못 했다고 하더라고요. 성격이 그러니 아직 결혼을 못했는지 ㅡㅡ
계속 저희엄마한테 아부하면서 같이 밥먹자하고 산에 가자하고 그러는데 계속 상종해야하나요? 어떻게 한마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