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신당] 한류스타 장근석이 다녀간 고기맛집 [369 컨테이너]

마늘2014.03.04
조회488

 

 

 

 

 

 

 

 

 

 

 

잘 알고지내는 동생 프라임이 약수역 근처에 고기집을 열었다고 합니다.

마침 파리에 있는 여밀이 한국에 놀러와있습니다.

여밀과 친구들과 모여 프라임이 연 고기집인 369에서 식사를 하기로 합니다.

7시에 여밀을 만나기로 합니다.

다른 친구들은 일을 마치는대로 넘어오기로 합니다.

 

 

 

 

 

 

 

 

 

369컨테이너.

 

 

 

 

 

 

 

 

 

 

고기맛집 369컨테이너의 주소는 서울 중구 다산로 139입니다.

예전주소는 중구 신당동 374-6번지입니다.

전화번호는 02-2235-7905입니다. 

 

 

 

 

 

 

 

 

한류스타인 장근석이 다녀간 집으로도 유명합니다.

평상시에도 369컨테이너 앞쪽에는 중국사람과 일본사람들이 모여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대부분인 한류스타 장근석의 팬이라고 합니다.

배가 고픕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자리를 잡습니다.

 

 

 

 

 

 

 

 

미리 예약을 해두었습니다.

 

 

 

 

 

 

 

 

점원이 메뉴판을 가져다 줍니다.

글씨가 작습니다.

 

 

 

 

 

 

 

 

벽에 붙어있는 메뉴판을 봅니다.

 

 

 

 

 

 

 

 

제주모듬구이를 주문합니다.

360g 2인분에 2만5천원입니다.

비싸지는 않은 가격입니다.

 

 

 

 

 

 

 

 

고기를 찍어먹을 소스가 나옵니다.

부추와 마늘등이 간장소스와 함께 나옵니다.

고기를 찍어먹으면 맛있을 것 같습니다. 

 

 

 

 

 

 

 

 

김과 쌈무가 나옵니다.

 

 

 

 

 

 

 

 

쌈장도 나옵니다.

마늘과 고추등을 찍어먹으면 됩니다.

 

 

 

 

 

 

 

 

고기를 찍어먹을 소금이 나옵니다.

후추가루도 살짝 뿌려져 있는 것 같습니다.

 

 

 

 

 

 

 

 

파무침이 나옵니다.

좋아하는 반찬입니다.

 

 

 

 

 

 

 

 

쌈채소가 나옵니다.

고기등을 싸서 먹으면 됩니다.

 

 

 

 

 

 

 

 

불판에 버섯을 올립니다.

 

 

 

 

 

 

 

 

양파도 올립니다.

 

 

 

 

 

 

 

 

콩나물무침과 김치도 올립니다.

 

 

 

 

 

 

 

 

떡과 단호박도 올립니다.

 

 

 

 

 

 

 

 

모두 구워먹으면 맛있습니다.

서로 맛이 섞이지 않게 떨어져서 굽습니다.

 

 

 

 

 

 

 

 

달걀과 치즈가 나옵니다.

 

 

 

 

 

 

 

 

이 두가지로 무엇을 할 지 궁금해집니다.

점원이 조금있다가 알아서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잠시 기다리라고합니다.

 

 

 

 

 

 

 

 

된장찌개가 나옵니다.

 

 

 

 

 

 

 

 

가운데에 제주모듬고기를 굽기 시작합니다.

 

 

 

 

 

 

 

 

제주오겹살,천겹살등이 올려집니다.

껍데기는 나중에 구워먹기로 합니다.

 

 

 

 

 

 

 

 

새우와 소시지도 함께 나옵니다.

 

 

 

 

 

 

 

 

새우와 소시지는 나중에 올리기로 합니다.

 

 

 

 

 

 

 

 

대부분이 친구들이 그렇듯 여밀도 처음에는 사진찍히기 싫어하지만,

 

 

 

 

 

 

 

 

나중에는 체념하게됩니다.

 

 

 

 

 

 

 

 

점원이 계란과 치즈를 이용해서 간단한 요리를 만들어줍니다.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간단한 요리입니다.

 

 

 

 

 

 

 

 

고기가 구워지기 시작합니다.

군침도 나기 시작합니다.

 

 

 

 

 

 

 

 

어휴.

 

 

 

 

 

 

 

 

사진찍는 손이 원망스러워집니다.

배가 많이 고파옵니다.

카메라를 내려놓습니다.

먹는데 집중합니다.

잠시 후,

모리누나와 얼이,허동이,여밀친구가 도착합니다.

 

 

 

 

 

 

 

 

고기와 술을 추가로 주문합니다.

 

 

 

 

 

 

 

 

이번에는 레드와인으로.

 

 

 

 

 

 

 

 

기왕먹는거 배 터질때까지 먹어보자 건배.

 

 

 

 

 

 

 

 

고기가 노릇노릇하게 구워집니다.

코가 벌름거려집니다.

 

 

 

 

 

 

 

 

술병은 한 병,두 병 늘어만 갑니다.

 

 

 

 

 

 

 

 

건강한 음주법 중 한가지는 틈틈히 물을 마셔주는 것 입니다.

 

 

 

 

 

 

 

 

여밀은 닭볶음탕을 잘합니다.

 

 

 

 

 

 

 

 

얼이는 잡지를 잘 봅니다.

 

 

 

 

 

 

 

 

나이스한 미소도 일품입니다.

식사를 마칩니다.

 

 

 

 

 

 

 

 

2차는 어디로 갈까.

 

 

 

 

 

*오늘의 허세

-2차는 누군가의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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