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런 글을 쓸 처지는 아니다. 그러나 나에게도 포함되는 말을 나는 끄적일것이다. 그러므로 이 글을 보는 사람들은 나를 포함한 사람들이 될것이다. 헤어진후에 이걸 잡아 말아.. 전전긍긍 홀로 속앓이를 하는 사람들은 보아라. 답은 스스로가 가지고 있다. 그걸 받아들이지 못할뿐.. 모든 일에는 후회가 뒤따라 온다. 잘해도 조금더 잘할걸 후회가 오고 못해도 내가 왜 그때 못했을까 후회가 온다. 그것과 마찬가지다. 선택은 본인의 몫이다. 잡느냐 잊느냐.. 이것은 어차피 둘다 후회를 불러온다. 그런데도 헤다판에서 잡을지 잊을지 고민된다고 조언을 바랄것인가? 조언이라는거 참 편하다. 내가 이러한 상황들을 말을 해주면 사람들이 알아서 댓글을 달아준다. 그럼 나는 그것을 통해서 공감이 많이 눌린 글을 선택하여 행동하면 되는가? 정녕 그렇다고 생각하는가? 공감이 많이 눌렸다고해서 옳은것도 아니고 비공감이 많이 눌렸다고 해서 틀린말도 아니다. 공감과 비공감은 각자가 보는 입장에서 자신이 경험해본것과 경험해보지 못한것의 차이일뿐이다. 조언도 마찬가지다. 자신이 경험한 일을 바탕으로 조언을 해준다. 고로 그 조언을 보더라도 그대로 행동하면 안된다는거다. 왜? 자신의 일과 상대의 일이 100% 동일할수는 없으니까 당연한것 아닌가? 조언에서 자신이 행동해야될것을 찾지마라. 조언에서 자신이 행동할것을 찾는것만큼 바보같은 사람은 없다. 조언을 통해서 자신이 선택할수 있는 폭이 넓어지는거지 그게 답이 될수는 없다는거다. 헤어진 상대가 다른 사람과 만나서 그게 불만인 사람들은 보아라. 뭐가 그렇게 불만이냐? 이 글을 쓰는 나도 이 부분만큼은 참 답이 없지만 이글을 보면서 해당하는 사람들도 참 답이 없다. 본인을 A로 두고 상대를 B로 뒀을때 새로운 사람을 C로 둬보자. A랑 B랑 열렬히 사랑하다가 헤어졌다. 그리고 B랑 C가 만났다. 둘이 열렬히 사랑을 하든 쪽쪽 빨고 자빠지든.. A는 남인거다. 상관할 여지가 전혀 없다는거다. 본인도 이해는 한다.. 그래 솔직히 견디기 힘든게 맞다. 상상하기도 싫고 그걸 내가 눈으로 목격하는것도 싫다. 근데 그렇다고 해서 상대를 욕할순 없다. 왜? 이미 헤어졌으니까. 나랑 그 사람은 아무 관계도 아니다. 한때 사랑했던 관계일뿐 그게 다다. 같이 추억을 만들었다고 내 소유가 되는게 아니다. 한낱 물건도 자기가 쓰다 버린거 남이 주워가면 그사람의 소유로 변경된다. 왜? 버렸으니까. 상대가 버렸든 본인이 버렸든 중요한건 버린거다. 이제 지나간 소유주를 그리워해봐야 하등 쓸모가 없다는거다. 현실은 냉혹하다. 감정에 충실한건 좋지만 현실을 외면 해가면서 감정에 충실하진 마라. 그것만큼 미련한건 없다. 현재는 힘들다. 본인 스스로도 힘들고 앞으로도 힘들거다. 그치만 나는 외면하지 않는다. 이게 현실이고 이게 지금 내가 감당해야될 몫이다. 헤어진지 좀 되었다. 근데 도무지 잊혀지지 않는다 는 사람들 보아라. 지금 현재 자신이 솔로인지 사랑을 하는중인지부터 깨달아라. 사람은 참으로 간사하다. 본인도 마찬가지로 간사함을 가지고 있다. 가진게 없을때는 세상 참 살만한거 못된다. 근데 먹고사는데 지장이 없으면 세상 참 살만하다. 그거랑 마찬가진거다. 내가 지금 현재 외롭지 않은데 그 사람이 그립고 그사람이여야만 된다고 느낄까?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현재 여자 혹은 남자친구에게 상처를 주고 있다는거다. 헤어졌을때의 아픔과 사랑하는데 다른 사람이 다른곳을 보는걸 느꼈을때의 아픔은 같다. 앞서 말한것과 같이 현재 외롭지 아니한데 그사람이여야만 된다는 사람이 있다면 자가진단을 한번 해보길 추천한다. 고심끝에도 정말이지 그사람이 아니면 안될것 같다는 사람이 있다면 현재의 사람에게 상처주지말고 헤어지고 과거의 사람을 찾아라. 그래서 버림받았다고 또 현재의 사람에게 다가오진 마라. 그럴거면 애초에 가지마라. 그런 나약한 사람이라면 그냥 손에 쥔 사랑 꼭 쥐고있어라. 이 글을 니가 봐줬으면 좋겠어. 이런 사람들은 보아라. 이글을 그가 본다고 해도 글쓴이가 누군지도 알수 없을뿐더러 그가 해당하는 본인이라고 자각하지도 못한다. 아무리 추억을 끄적여놔도 그런 추억을 본인만 가지고 있을거라 생각하는가? 공통된 추억은 세상에 즐비하다. 누구와의 추억인가가 다를뿐.. 그렇다는 말은 본인이 아무리 추억을 곱씹어서 나열하고 이름을 꺼내어 불러도 그가 볼수 있는 확률은 그만큼 작아지며 그가 자신의 글이라고 자각하고 100% 연락이 닿는일은 없다는거다. 이세상에 동명이인이 얼마나 많은데 이름 하나 꺼냈다고 연락이 닿는가 그래 답답한건 알겟다. 본인도 답답하다.. 내 마음을 어디에 꺼내놓고 싶은데 상대한테 이야기해봐야 벽보고 이야기하는것같고.. 친구들한테 터트려 놓기엔 친구들도 이제 그만좀 하라고 ㅈㄹ할거같고.. 가족한테 터트려놓기엔 본인보다 더 아파하실 부모님 생각에 죄송스러워서 못하겠다. 그래서 이런곳이라도 끄적이는거 이해한다. 단지 이해만 한다. 잘못됫다는건 아니다. 그저 바라지 말라는것일뿐.. 마지막으로 쓰.래기들에게 희생되는 사람들에게 한마디 하고싶다. 쓰.래기를 갱생할수는 있다. 정말 사랑하면 남자든 여자든 자신이 한없이 작아보이고 모잘라보이고 해줄수 있는게 한정적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이것저것 막 퍼주게 되고 잘못을 해도 내가 죄인이오 너의 행동은 정당했다고 스스로 최면을 걸고 그게 사랑의 힘이다. 쓰래.기도 그렇게 갱생될수는 있다. 그러나.. 그 쓰래.기가 100% 갱생된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다. 고로 자신이 감당할 자신이 있다면.. 갱생시키도록. 여기서 감당할수 있는 자신감이란 쓰래.기가 주는 상처를 홀로.. 이런곳이고 뭐고 없이 그냥 홀로 묵묵히 감내할수 있는거다. 생각보다 쉬울것같지? 쓰래.기가 괜히 쓰래.기가 아니다. 단물 쪽 빨아먹고 언제 등돌릴지 모르는 족속들이다. 그런 쓰.래기를 갱생하고자 한몸 희생하여 노력했는데 그놈이 등돌려버리면 말짱 도루묵이고 도로아미타불이다.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한다. 왜? 자신이 감당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감당 못했다고 그걸 징징 거리고싶은가? 그런 사람이 있을까? 아무리 철판을 깔아도 그건 아니다. 자신이 선택한건데 자신이 받아들이기가 빡세다고 포기하는거랑 뭐가 다른가? 그런 쓰래.기들은 그냥 버리는게 낫다. 이세상에 솔로가 엄청 많다. 걔중에는 그 솔로들중에 마찬가지로 쓰.래기들도 존재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다. 그럼 그렇지 않은 사람을 만나라. 쓰래.기들은 솔로로 둬도 된다. 갱생? 스스로 외로움속에서 깨달으라 그래라. 모든 일은 누가 이렇게 하라고 시켜서 하는것보다 자기 스스로 이렇게 해야된다고 마음먹었을때 변하는거다. 조언이 조금 거칠었다는것 본인도 인정한다. 반말짓꺼리 해서 미안하고 극단적으로 판단해서 조언한것 미안하다. 그러나 다시한번 말하고 싶은것은.. 우리가 겪는것은 사랑이 아니라 이별이다. 사랑은 감정만으로 할수 있을지라도 이별은 감정만으로 하지 못한다. 냉정하게 봐라. 세상은 자신의 아픔을 달래주지 않는다. 자신이 못잊었다고 해서 시간을 멈춰주지도 않는다. 빌어먹을 세상은 내 이별따위에는 관심도 없단말이다. 그러니까 스스로 판단하고 스스로 달랠수밖에 없잖아. 그게 참 ㅈ같고 빡쳐도 그게 현실인건 변하지않아. 이 글을 읽어도 여전히 힘들겠지. 그러라고 쓴글이다. 이글에서 답을 찾지마라. 이별에 답은 없다. 선택이 있을뿐이지.. 마지막으로 카톡아이디를 남긴다. 솔직히 필요도 없지만 정말 죽을것같은 사람만 카톡하도록. 죽을거같이 아픈사람말고 죽고싶은 마음만 드는 사람만 카톡하도록. loveisthis1 2
아프다면 보아라.
내가 이런 글을 쓸 처지는 아니다. 그러나 나에게도 포함되는 말을 나는 끄적일것이다.
그러므로 이 글을 보는 사람들은 나를 포함한 사람들이 될것이다.
헤어진후에 이걸 잡아 말아.. 전전긍긍 홀로 속앓이를 하는 사람들은 보아라.
답은 스스로가 가지고 있다. 그걸 받아들이지 못할뿐.. 모든 일에는 후회가 뒤따라 온다.
잘해도 조금더 잘할걸 후회가 오고 못해도 내가 왜 그때 못했을까 후회가 온다.
그것과 마찬가지다. 선택은 본인의 몫이다. 잡느냐 잊느냐..
이것은 어차피 둘다 후회를 불러온다.
그런데도 헤다판에서 잡을지 잊을지 고민된다고 조언을 바랄것인가?
조언이라는거 참 편하다. 내가 이러한 상황들을 말을 해주면 사람들이 알아서
댓글을 달아준다. 그럼 나는 그것을 통해서 공감이 많이 눌린 글을 선택하여 행동하면 되는가?
정녕 그렇다고 생각하는가? 공감이 많이 눌렸다고해서 옳은것도 아니고
비공감이 많이 눌렸다고 해서 틀린말도 아니다.
공감과 비공감은 각자가 보는 입장에서 자신이 경험해본것과 경험해보지 못한것의 차이일뿐이다.
조언도 마찬가지다. 자신이 경험한 일을 바탕으로 조언을 해준다.
고로 그 조언을 보더라도 그대로 행동하면 안된다는거다. 왜? 자신의 일과 상대의 일이
100% 동일할수는 없으니까 당연한것 아닌가? 조언에서 자신이 행동해야될것을 찾지마라.
조언에서 자신이 행동할것을 찾는것만큼 바보같은 사람은 없다.
조언을 통해서 자신이 선택할수 있는 폭이 넓어지는거지 그게 답이 될수는 없다는거다.
헤어진 상대가 다른 사람과 만나서 그게 불만인 사람들은 보아라.
뭐가 그렇게 불만이냐? 이 글을 쓰는 나도 이 부분만큼은 참 답이 없지만
이글을 보면서 해당하는 사람들도 참 답이 없다. 본인을 A로 두고 상대를 B로 뒀을때
새로운 사람을 C로 둬보자. A랑 B랑 열렬히 사랑하다가 헤어졌다. 그리고 B랑 C가 만났다.
둘이 열렬히 사랑을 하든 쪽쪽 빨고 자빠지든.. A는 남인거다. 상관할 여지가 전혀 없다는거다.
본인도 이해는 한다.. 그래 솔직히 견디기 힘든게 맞다. 상상하기도 싫고 그걸 내가 눈으로
목격하는것도 싫다. 근데 그렇다고 해서 상대를 욕할순 없다. 왜? 이미 헤어졌으니까.
나랑 그 사람은 아무 관계도 아니다. 한때 사랑했던 관계일뿐 그게 다다.
같이 추억을 만들었다고 내 소유가 되는게 아니다.
한낱 물건도 자기가 쓰다 버린거 남이 주워가면 그사람의 소유로 변경된다. 왜?
버렸으니까. 상대가 버렸든 본인이 버렸든 중요한건 버린거다. 이제 지나간 소유주를
그리워해봐야 하등 쓸모가 없다는거다. 현실은 냉혹하다. 감정에 충실한건 좋지만 현실을 외면
해가면서 감정에 충실하진 마라. 그것만큼 미련한건 없다.
현재는 힘들다. 본인 스스로도 힘들고 앞으로도 힘들거다. 그치만 나는 외면하지 않는다.
이게 현실이고 이게 지금 내가 감당해야될 몫이다.
헤어진지 좀 되었다. 근데 도무지 잊혀지지 않는다 는 사람들 보아라.
지금 현재 자신이 솔로인지 사랑을 하는중인지부터 깨달아라. 사람은 참으로 간사하다.
본인도 마찬가지로 간사함을 가지고 있다. 가진게 없을때는 세상 참 살만한거 못된다.
근데 먹고사는데 지장이 없으면 세상 참 살만하다. 그거랑 마찬가진거다.
내가 지금 현재 외롭지 않은데 그 사람이 그립고 그사람이여야만 된다고 느낄까?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현재 여자 혹은 남자친구에게 상처를 주고 있다는거다.
헤어졌을때의 아픔과 사랑하는데 다른 사람이 다른곳을 보는걸 느꼈을때의 아픔은 같다.
앞서 말한것과 같이 현재 외롭지 아니한데 그사람이여야만 된다는 사람이 있다면
자가진단을 한번 해보길 추천한다. 고심끝에도 정말이지 그사람이 아니면 안될것 같다는 사람이
있다면 현재의 사람에게 상처주지말고 헤어지고 과거의 사람을 찾아라.
그래서 버림받았다고 또 현재의 사람에게 다가오진 마라.
그럴거면 애초에 가지마라. 그런 나약한 사람이라면 그냥 손에 쥔 사랑 꼭 쥐고있어라.
이 글을 니가 봐줬으면 좋겠어. 이런 사람들은 보아라.
이글을 그가 본다고 해도 글쓴이가 누군지도 알수 없을뿐더러 그가 해당하는 본인이라고
자각하지도 못한다. 아무리 추억을 끄적여놔도 그런 추억을 본인만 가지고 있을거라 생각하는가?
공통된 추억은 세상에 즐비하다. 누구와의 추억인가가 다를뿐.. 그렇다는 말은
본인이 아무리 추억을 곱씹어서 나열하고 이름을 꺼내어 불러도 그가 볼수 있는 확률은
그만큼 작아지며 그가 자신의 글이라고 자각하고 100% 연락이 닿는일은 없다는거다.
이세상에 동명이인이 얼마나 많은데 이름 하나 꺼냈다고 연락이 닿는가
그래 답답한건 알겟다. 본인도 답답하다.. 내 마음을 어디에 꺼내놓고 싶은데
상대한테 이야기해봐야 벽보고 이야기하는것같고.. 친구들한테 터트려 놓기엔 친구들도
이제 그만좀 하라고 ㅈㄹ할거같고.. 가족한테 터트려놓기엔 본인보다 더 아파하실 부모님 생각에
죄송스러워서 못하겠다. 그래서 이런곳이라도 끄적이는거 이해한다. 단지 이해만 한다.
잘못됫다는건 아니다. 그저 바라지 말라는것일뿐..
마지막으로 쓰.래기들에게 희생되는 사람들에게 한마디 하고싶다.
쓰.래기를 갱생할수는 있다. 정말 사랑하면 남자든 여자든 자신이 한없이 작아보이고
모잘라보이고 해줄수 있는게 한정적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이것저것 막 퍼주게 되고
잘못을 해도 내가 죄인이오 너의 행동은 정당했다고 스스로 최면을 걸고 그게 사랑의 힘이다.
쓰래.기도 그렇게 갱생될수는 있다. 그러나.. 그 쓰래.기가 100% 갱생된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다. 고로 자신이 감당할 자신이 있다면.. 갱생시키도록. 여기서 감당할수 있는 자신감이란
쓰래.기가 주는 상처를 홀로.. 이런곳이고 뭐고 없이 그냥 홀로 묵묵히 감내할수 있는거다.
생각보다 쉬울것같지? 쓰래.기가 괜히 쓰래.기가 아니다. 단물 쪽 빨아먹고 언제 등돌릴지
모르는 족속들이다. 그런 쓰.래기를 갱생하고자 한몸 희생하여 노력했는데 그놈이 등돌려버리면
말짱 도루묵이고 도로아미타불이다.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한다. 왜? 자신이 감당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감당 못했다고 그걸 징징 거리고싶은가? 그런 사람이 있을까?
아무리 철판을 깔아도 그건 아니다. 자신이 선택한건데 자신이 받아들이기가 빡세다고
포기하는거랑 뭐가 다른가? 그런 쓰래.기들은 그냥 버리는게 낫다. 이세상에 솔로가 엄청 많다.
걔중에는 그 솔로들중에 마찬가지로 쓰.래기들도 존재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다.
그럼 그렇지 않은 사람을 만나라. 쓰래.기들은 솔로로 둬도 된다.
갱생? 스스로 외로움속에서 깨달으라 그래라. 모든 일은 누가 이렇게 하라고 시켜서 하는것보다
자기 스스로 이렇게 해야된다고 마음먹었을때 변하는거다.
조언이 조금 거칠었다는것 본인도 인정한다. 반말짓꺼리 해서 미안하고 극단적으로
판단해서 조언한것 미안하다. 그러나 다시한번 말하고 싶은것은..
우리가 겪는것은 사랑이 아니라 이별이다. 사랑은 감정만으로 할수 있을지라도
이별은 감정만으로 하지 못한다. 냉정하게 봐라. 세상은 자신의 아픔을 달래주지 않는다.
자신이 못잊었다고 해서 시간을 멈춰주지도 않는다. 빌어먹을 세상은 내 이별따위에는
관심도 없단말이다. 그러니까 스스로 판단하고 스스로 달랠수밖에 없잖아.
그게 참 ㅈ같고 빡쳐도 그게 현실인건 변하지않아.
이 글을 읽어도 여전히 힘들겠지. 그러라고 쓴글이다. 이글에서 답을 찾지마라.
이별에 답은 없다. 선택이 있을뿐이지.. 마지막으로 카톡아이디를 남긴다.
솔직히 필요도 없지만 정말 죽을것같은 사람만 카톡하도록.
죽을거같이 아픈사람말고 죽고싶은 마음만 드는 사람만 카톡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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