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월급 세후 150만원 1월~8월까지 11시까지 야근.. 바쁘면 토요일 출근 ㅡ.ㅜ 말이 4개월정도 정시퇴근이라지만 한달정도는.. 8시~9시퇴근.ㅜㅜ 정시퇴근6시는 3개월이 딸랑 임 ㅡ.ㅜ 야근수당없고 5년 다니면서..연차 쉬라고해서 2번 쉬고.. 연차수당도 없음 야근수당도 없음 이번년도에 신고들어간 연말정산 소득금액이.. 13.000.000원 정도.. 비과세빼고 급여신고 않들거가 주시돈임... 그래서 퇴직금도 적음 ㅡ.ㅜ(월급비례) 4월말이나 4월달안에 퇴사할생각인데... 뭐라고 하고 퇴사할까요.. 친구의 오춘임...(친구가 소개해줘서 취업됨) 1년동안 100만원 받고....1년에 5만~8만원정도 올려주셧네요. 한두달 야근끝나면 3일정도 쉬게 해주면 1년에 쉬는 날은 9일정도(공휴일 빼고). 이건 토요일 출근과 야근한거에 대해서 보상임.(차라리 돈으로 주지) 점심시간 10분~15분 (거이 5분만에 먹고와야함) 쉬는 시간 없음. 야근 8시나 9시까지하면 밥은 컵라면이나 않주심... 이제 한동안은 편해지고 싶어서요. 몸상태도 않좋고... 라섹 수술한것도.. 다시 시력이 나빠지고 있고요. 살은 현재 입사하고 난뒤에 뻈는데 도로 8kg 쪘음.... 요즘 야근하고 집오면 12시 준비하고 자면 2시.. 아침에 일어나면 8시... 삶이 피폐해짐... 쉬라고 한날도 뭔일생기면 핸드폰 호출... 쉬는날에도 핸드폰 쳐다보고 있어야하고요. 좋게 말해서 뭐라고 하면서 그만들수 있을까요? 친구 오춘이라 항의하듯이 말하지 말아야겠는데.. 잘 말하면 실업급여 받게 해주실것도 같거든요. 1
4월말로 퇴사하고 싶은데...뭐라고 해야할지
현재 월급 세후 150만원 1월~8월까지 11시까지 야근.. 바쁘면 토요일 출근 ㅡ.ㅜ
말이 4개월정도 정시퇴근이라지만 한달정도는.. 8시~9시퇴근.ㅜㅜ
정시퇴근6시는 3개월이 딸랑 임 ㅡ.ㅜ
야근수당없고 5년 다니면서..연차 쉬라고해서 2번 쉬고.. 연차수당도 없음 야근수당도 없음
이번년도에 신고들어간 연말정산 소득금액이.. 13.000.000원 정도.. 비과세빼고 급여신고 않들거가
주시돈임... 그래서 퇴직금도 적음 ㅡ.ㅜ(월급비례)
4월말이나 4월달안에 퇴사할생각인데...
뭐라고 하고 퇴사할까요..
친구의 오춘임...(친구가 소개해줘서 취업됨)
1년동안 100만원 받고....1년에 5만~8만원정도 올려주셧네요.
한두달 야근끝나면 3일정도 쉬게 해주면 1년에 쉬는 날은 9일정도(공휴일 빼고).
이건 토요일 출근과 야근한거에 대해서 보상임.(차라리 돈으로 주지)
점심시간 10분~15분 (거이 5분만에 먹고와야함)
쉬는 시간 없음.
야근 8시나 9시까지하면 밥은 컵라면이나 않주심...
이제 한동안은 편해지고 싶어서요.
몸상태도 않좋고... 라섹 수술한것도.. 다시 시력이 나빠지고 있고요.
살은 현재 입사하고 난뒤에 뻈는데 도로 8kg 쪘음....
요즘 야근하고 집오면 12시 준비하고 자면 2시.. 아침에 일어나면 8시...
삶이 피폐해짐...
쉬라고 한날도 뭔일생기면 핸드폰 호출... 쉬는날에도 핸드폰 쳐다보고 있어야하고요.
좋게 말해서 뭐라고 하면서 그만들수 있을까요?
친구 오춘이라 항의하듯이 말하지 말아야겠는데..
잘 말하면 실업급여 받게 해주실것도 같거든요.